Paradis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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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접고 판스온2....
블소 오베가 이번주까지래지만.... 전 내일부터 동원훈련이므로 더이상 할 기회가 별로 없더군요(......) 어차피 결재할 맘이 들만큼 잘 만들어진 물건도 아니었고... 그래서.........이쪽으로 넘어왔습니다 옛날 옛적에 좀 하다가 그 이후로는 계속 센프따라 하는듯(............) (그러니 쩔해주면 안잡아먹지(?))언제나 그렇듯 키는 크지 않게, 슴가는 크게(..........) (거기다 포니테일...!) 저렙이라 그런가는 몰라도, 포스, 헌터에 비해 레인저가 좀 막강하긴 한 느낌이지만 일단 소감은 블소보다 훨씬 나은 느낌입니다. 블소가 결국 패턴에 따라 움직이게 되던데 그런 느낌이 없어서 좋아요 다만 판스온 시리즈는 제발 키보드의 수많은 버튼을 활용해서 조작이 좀만 더 편하게

살면서 가장 열심히 한 게임 3개를 뽑아보자.
살면서 가장 열심히 한 게임 3개를 뽑아보자. 오랜만에 뭔가 재밌어보이는 바톤을 발견했기에 슬쩍 참여(.........) 1.1번은 역시 이겁니다 퀘이크3!! 처음으로 게임하다 밤샌 물건이라 더 기억에 남는군요 이걸 디아블로2보다 먼저 샀나 늦게 샀나 기억이 잘 안나는데.... 디아블로보다, 스타보다 훨씬 열심히 했었죠... 남들 다 프로토스 전략을 어떻게 짤지 고민하고, 레어갑옷 안나와서 좌절할때 주변에 몇몇 퀘이커 친구와 함께 "어떻게 해야 레일건을 더 잘맞추나"만 고민했으니 뭐.... 그리도 아직도 그 임팩트가 강해서 다른 FPS들은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그 속도감도 없고, 레일건으로 저격했을때의 쾌감같은것도 없고.... 2.이 게임 알아보는 사람? 이겜 아

この大空に、翼をひろげて를 하려고 했는데..
여기 자주 오시는 분은 아시겠지만저 풀탑 좀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번 신작인 "이 푸른하늘에 날개를 펴고"도 체크해 두고 있었죠 (근데 전작도 그렇더니 얘네 제목 왜이리 길어진겨....) 좀 정신없이 지내느라 구해놓고 잊고있다가 오늘 하려고 했는데................. 저게 뭐라고 써있는거여.... 윈7로 갈아타고나서는 모든 겜이 유니코드변경으로 해결됬었는데... 유니코드 변경하고 저런거 나오는건 처음봤네요...ㅡㅡ 폰트 문제일게 뻔하니 폰트만 구하면 되겠지만... 정작 게임서 폰트 변경을 지원을 안합니다... 그럼, 게임서 쓰는 폰트를 구해야한다는 말인데.... 저게 폰트가 뭔줄 알고...(.........) 검색해도 딱히 이렇다할 해결책이 안보여서 그냥 관뒀습니다...
응원갔을땐 지더니...
어제 응원가니까 지더니 오늘은 무려 8:1로 이기고 있네요(......) 한대화감독이 동창들 한테 츤데레인가(.......) 아무래도 어제가 아니라 오늘 갔어야 하나봐요 선발도 나닯은(?) 박찬호 형님인데...
모처럼 응원하는데
지는군요(........) 경기 자체는 굉장히 재밌어서 불만은 없지만...... 마지막에 끝내기 홈런 나오나 했는데 펜스 앞에서 잡혀버리니...... 바티스타도 나오자마자 들어가고 좋았건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