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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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이너인고로....

나는 마이너인고로....

Paradise City|2012년 5월 27일

하는 클래스도 마이너한 클래스입니다. 캐릭 이름도 마이너입니다(..................) 어제 친구랑 PC방가서 캐릭 하나 새로 만들어버렸네요 어차피 마이너 인생을 걷는 사람이기때문에 그냥 마이너 클래스인 야만용사를 골라버렸음.... 후반에 암울한건 들어보기만 한거라 둘째치더라도... 초반에도 수도사보다 나은게 하나도 없네요(..........) 박력만큼은 끝내주긴하던데.... 아, 근데 신캐릭 만들고보니 좋은게.... 첫날에 서버 에러로 날려먹은 업적들을 채울 수가 있네요 그래도 대장장이는 답이 없지만(...........) (...하드코어 만들어야되나....)

오늘도 스피파라....

오늘도 스피파라....

Paradise City|2012년 5월 26일

나나오 나루가 그리는 여동생격 캐릭터는 디자인상의 느낌이 다들 비슷한 면이 있는듯.... (네무도 그렇고, 이름은 잊어먹었는데 ef의 쌍둥이 여동생도 그렇고....) 전체에 걸쳐서일지, 아니면 2장에 한해서일지는 모르겠지만 릿카가 굉장히 중요인물이라는건 틀림없는데... 정확히 어떤 역할일지가 감이 안옵니다.. 2장으로 넘어가는 인터미션을 봐선 릿카때문에 뭔가 큰 사건이 벌어진거는 분명한데.... 왠지 2장은 처음 예상보다 훨씬 길거같은 느낌이.... PS/ 아리스님 인장이 도통 맘에 들게 나오지를 않네요(........) 아리스님은 CG도 단독샷이 별로 없어서 만들어내기도 힘들고.... 내일 노가다 해봐야되려나... PS2// 스피파라 포스팅에서 처음으로 아리스님 스샷 안올라갔어

바하무트의 분노라는걸 해봤습니다..

바하무트의 분노라는걸 해봤습니다..

Paradise City|2012년 5월 26일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봐서.... 스마트폰용 TCG인데 말이죠... 원래 TCG에 꽤나 관심을 가지고 있던데다가....이런 카드들도 있다는데 안해보고 넘어가기가 참 힘들더군요(...........) 오늘 하루 해본 소감은 그런대로 할만하단 느낌? 전투 자체보다는 카드모으는 재미가 꽤 있네요 모에한 그림만큼이나 몬스터그림도 많지만... 죄다 영어지만 중학교 수준의 영어실력만 있으면 어느정도 게임 하는데는 무리 없는듯 하네요 스킬 설명이 좀 골머리 썩이지만(..........) 무료이고 하니 심심하신분 같이 해봐요~ 제 아이디는 Kasian010... 튜토리얼 끝나고 추천인 쓰는데에 ypd10450 이라고 쳐주시면 감사....(.........) 참고로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검색이 안

스피파라 1장 클리어입니다~

스피파라 1장 클리어입니다~

Paradise City|2012년 5월 25일

타이틀 화면 바뀌는걸 보니한 챕터 끝난게 맞는거 같습니다.... 귀찮아서 개발하고 대략적인 캐릭터 소개 이후 겜 정보를 잘 검색하질 않았더니 도통 정보부족(...........) ef같은 식인가보네요 재미 많이봤나보네(.........) 타이틀 봐서 2장의 히로인은 호타루려나.... 1장만 클리어 해서는 이겜이 뭔 얘기를 하려는지 감이 안왔었는데... 바로 2장으로 넘어가는 인터미션을 보아하니 감이 확 오더군요(..........) 이제부터야 본격적인 시나리오가 시작되려는 모양입니다뭐 어느순간부터 스토리보다 아리스님 보는 재미가 더 커진듯도 하지만(.........) 디아블로때문에 진행속도가 좀 많이 느리긴 하지만..... 어쨌건 이달중에 클리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시 플레이

귀요미~

귀요미~

Paradise City|2012년 5월 24일

10년간 코토리만 봤었는데 이번에 갈아탈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리스가 굉장히 강력해요.....! 목소리도 좋고, 하는 행동도 귀엽고...말은 이러니 저러니 하면서 결국 내내 유키나리한테 붙어다니고.... (설마 벌써 반한건가?) 프롤로그에서 아리스는 "마녀였다"라고 하는걸 보니 릿카처럼 마법을 포기하고 주인공을 택한다든지...(.........) 아리스느님과 함께 하는 스피파라(응?) ef때도 그랬지만..... 미노리 스토리전개 정말 느리군요(..........) 한참을 읽었는데 지금까지도 이 게임의 전반적인 윤곽이 잡히질 않습니다. 대체 어떤 분위기로 어떤 스토리가 전개될지 전혀 감이 안오네요;;;; 초반에 강조되던게 "리얼"이니..하고싶은걸 하라느니 그런거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