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t의 학교일지, 게임음악 이야기...
Posts
203 posts
Janet/ HDRX-825와 라이브 게이머 포터블의 비교.
제목은 거창하게 달아 놓았습니다만... 사실 라이브 게이머 포터블은 현재 제 손에 없어요. 이미 반품시킨 것이라서. 아무튼 HDRX-825를 굳이 구입한 이유가 이 포스팅에 있습니다. 테스트에 동원된 기판은 세이부 컵 사커. 전원 넣고 SCART 21핀 단자를 이용하여 XRGB-3에 연결. 이건 기판의 RGB신호를 일반 모니터에서 볼 수 있는 신호로 변환하는 목적입니다. 그리고 XRGB-3에서 VGA 케이블로 HDRX-825의 VGA입력에 연결하고 기판의 컨트롤박스쪽 스피커 단자로 직접 음성을 연결하여 VGA신호와 합침. 이 상태를 HDMI 출력으로 LED TV에 보냅니다. HDMI입력도 지원되므로 DVI to HDMI로도 보낼 수 있지만, 이때는 케이블을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최
Janet/ 배드 랜드(Bad Lands) - 1코인 공략 동영상 - 두번째
아타리 게임(Atari games) 1989년작 배드 랜드(Bad Lands) - 1코인 공략 동영상 두번째 공략입니다. 현역 때 꽤 오래 했었다는 것과 미사일이 게임 중 사용하기에 충분히 있었다는 어렴풋한 기억을 단서로 200여번 반복하여 결국 이 게임을 다시 지배하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한 게임의 원코인 공략을 연달아 두 번이나 쓰게 만들었을 정도로 이번 동영상은 직전에 공략한 것과 발상 자체가 다릅니다. 자세한 것은 영상 해설로... 배드 랜드(Bad Lands) - 1코인 1주 공략 동영상. 모든 설정은 공장 표준 (난이도 보통) [영상 해설] 1. 스테이지 종료 후의 인터미션(상점) 화면에서 미사일 외에는 아무것도 사면 안됨. 특히 차량 관련 업그레이드는 쳐다보지도
Janet/ 배드 랜드(Bad Lands) - 1주 공략 동영상.
아타리(Atari)사에서 1989년에 발매한 배드 랜드(Bad Lands) 1주 공략 동영상입니다. 현역 시절에는 꽤 오래 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꽤나 운이 좋지 않으면 1주 공략도 못해먹겠군요. CPU의 드론의 움직임이 아키나의 86 뺨칠 정도로 훌륭해서 조금만 뒤쳐지면 정말 무섭게 쫓아오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더해서 저 드론의 업그레이드 속도를 플레이어가 못쫓아가기 때문에 후반으로 갈수록 성능 차이가 넘사벽으로 벌어지는군요. -_-;;; 배드 랜드(Bad Lands) - 1주 공략 동영상. 설정은 모두 공장 표준(난이도 Normal). [공략 해설] 1. 난이도는 아무래도 장식으로 보임. Easy로 설정해도 플레이어의 업그레이
Janet/ 로드 오브 킹(The Lord of King) - 1코인 공략 동영상.
머리를 과학하는 쟈레코에서 1989년에 발매한 로드 오브 킹(The Lord of King) - 1코인 공략 동영상입니다. 해외판은 뜬금없이 The Astyanax(아스티아낙스)라고 헥토르 아들내미 이름을 붙여놨네요. 둘 다 해봤는데, 타이틀 외에는 다른게 아무것도 없으므로 일판으로 공략. 로드 오브 킹(The Lord of King) - 1코인 공략 동영상. 모든 설정은 공장 표준으로 최속 공략. 공략 해설....이라고 해 봤자...겨우 두 개. 1. 무기가 도끼밖에는 없지만, 이 도끼의 판정 범위가 대단히 후하다. 앞과 위는 기본이고, 뒤쪽의 판정도 상당히 좋아서 무기만 정타이밍에 잘 휘둘러도 후방의 웬만한 적들 다 녹아난다. (단...전방보다는 당연히 짧으므로 과신하면 안됨.)
Janet/ 엑스 맨(X-Men / Konami) 1코인 공략 동영상.
코나미 1992년작 엑스 맨(X-Men) 1코인 공략 동영상입니다. 모든 설정을 표준으로 공략하였으며, 가장 좋기로 유명한 울버린으로 연습한 다음 정작 공략은 다른 캐릭터로 진행했습니다. ^^; 엑스 맨(X-Men) - 1코인 공략 동영상. 대즐러(Dazzler)로 공략했으며, 이 캐릭터 외에 울버린, 스톰 정도는 아주 쉽게 원코인이 가능합니다. 공략에 필요한 해설은 아래의 3개 정도. 1. 적 보스의 움직임은 기본적으로 플레이어와 X축을 맞추지만 화면 양쪽 끝으로 몰아넣을 경우 양쪽 끝을 터치한 시점에서부터 일직선으로 플레이어의 반대편으로 가려고 한다. 이걸 잘 이용하면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지점을 선점하여 쉽게 공략하는 것이 가능함. 영상에서도 이 방법을 자주 쓰고 있으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