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t의 학교일지, 게임음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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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t/ 아키바 Hey오락실 옆 클럽 세가 오락실.
4/1일에 돌아오는 날 클럽 세가 아키바점을 방문. Hey에서 일단 볼일 다 본 후에 시간이 남아서 방문했는데 머리털 난 후 아래의 게임을 처음으로 실기 풀셋으로 봤습니다. 캡콤의 로스트 월드. 버튼이 로터리식 버튼이라는 특이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데, 2인 세트로 완벽하게 구동되는 모습에 상당히 오랜 시간동안 벙 쪄서 말을 잃었습니다. 정말 행복했거든요. ^_^; 세가의 F355는 에버랜드에서 같은 3화면판 기기가 돌아가는 것을 봤었기 때문에 큰 감흥이 없었습니다. 지금도 남아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아마 없을 듯... 그리고...의외로 버철 온 오라토리오 탱그램이 인기입니다. 이 구작이 왜 이제와서 다시 인기를 끄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끊임없이 난입자가 들어옵니다.

Janet/ 탑 랜딩 기판 입수.
집에 오자마자 바로 배편으로 온 소포 뜯어서 구성부터 확인. 탑 랜딩 메인기판, 전용 컨트롤러, 연결 하네스 및 배선도, 매뉴얼로 구성. 시연은 내일 하는 것으로 미뤘습니다. 같은 날 남코 246 JAMMA도 같이 도착해서 코브라 아케이드를 연결하는 것을 우선으로 했기 때문이기도 하고... 이 기판이 -5V를 연결해야 소리가 나오고 24K모니터에서만 동작되는 까닭에 PC-TV를 꺼내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세팅에 하루 걸림. T.T 결국 동작되는 것만 확인하고 리뷰는 나중에.... 2012. 4. 19.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Janet/ 드디어 아키바 Hey오락실의 썰을 풀 때가 왔습니다.
이제서야 아키바 Hey오락실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군요. 왜 이제서야 하는지는 이 글 가장 뒤에 쓰도록 하고...지난달 말에 Hey 한곳에서만 봤던 게임들을 대충 정리해 봤습니다. (이게 전부가 아니지만 일단 이정도만...) 파카파카패션 스페셜. 저도 갖고 있는 기판이긴 하지만, 컨트롤러까지 완벽하게 세팅됨. 한국에서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게임입니다만, 일본에서는 자주 보이는 게임 중 하나이고 고수도 많음. 탑 랜딩. 한국에서는 DX버전으로 롯데월드에서 가동된 것을 봤었지만, 이러한 형태도 있었군요. 여기저기서 유명한 나이트 스트라이커. 전용 케이스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음. 닌자 워리어즈 3화면판. 다라이어스 EX 3화면판. 누군가가 플레이하고 있는 중에 찍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