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merely madness!!

Sources

Posts

26 posts
식샤를 합시다 3화

식샤를 합시다 3화

This is merely madness!!|2013년 12월 13일

아놔 1주일에 두편도 아니고 한편이라니....ㅠㅠㅠㅠ....한시간 증말 감질맛나게 방송한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먹방은 잔치국수쪽보다 샤브샤브가 더 맛있어보이드라... 샤브샤브에 재료 넣을 때는 고기(1차)-야채-고리(2차) 순으로 넣어야 한다는 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보신 분들은 다들 담에 샤브샤브 집 가서 꼭 한번씩들은 해보실 듯 수경이 언니 캐릭터가 너무 매력 터진다...ㅠ 혼자만의 생활을 갈구하지만 윤진이 구대영 양쪽에서 지나친 관심 쏟아주시니 미쳐버릴지경ㅋㅋㅋ 그래도 수경언니 같은 사람들이 평소에는 틱틱거려도 맘이 많이 약하고 다정한 사람들인 경우가 많으니까 자꾸 눈이간다. 워킹데드 미드 다운받아서 볼라고 치맥시키고 좋아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했

배부른 영화 About Time

배부른 영화 About Time

This is merely madness!!|2013년 12월 10일

한 겨울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감성 영화라는 말이 바로 이런 영화를 두고 하는말인가보다. 처음에는 로맨틱 코미디로 시작한다. 시간여행이라는 능력을 손에 쥐게 된 모태솔로 팀이 여자친구를 사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볍고 즐거운 에피소드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깨닫게 되는 거지. 아무리 시간을 돌려도 늘 원하는 방향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질 수는 없다는 것을. 그리고 매일매일을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 최선일 수밖에 없다는 것도. 아버지와의 마지막 이별여행은 가슴이 아팠다.눈물도 조금 나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별은 결국 닥치는 것이고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여야 하고 그렇게 다시 살아가야 한다. 알고 있지만 알고 있음에도 이렇게 마주보고 각인시켜주지 않으면 제대로 가슴

식샤를 합시다 1,2회

식샤를 합시다 1,2회

This is merely madness!!|2013년 12월 10일

재밌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먹방+1인가구 이야기+약간의 코미디+ 약간의 로맨틱? 정도의 혼합드라마인거 같은데 주인공 언니가 30대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사랑스럽고 웃기기도 하고ㅋㅋㅋ 정체불명하고 수상한 냄새를 풀풀 풍기고 있는 윤두준의 생활연기도 보면 즐겁고ㅎㅎ 철없는부잣집 아가씨도 귀엽고 그르타ㅋㅋ 날 충격에 빠뜨렸던 2화의 시래기 고등어 조림 먹방.gif 보글보글 끓는 고등어조림찌개라등가 밥 한 술 푸는 소리라등가, 입에 넣고 오물거리는 소리라등가 소리라덩가 소리라든ㄷ가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 장면을 본 순간.. 아....챙겨 봐야겠다....고 생각했을 정도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을 보면

더블유(W) 12월 호

더블유(W) 12월 호

This is merely madness!!|2013년 11월 29일

담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흡연자인거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또 피우고 있는거 보니까 기분이 생소하넹넹넹. 담배랑도 케미가 살면 어쩌자는 거시여ㅠㅠㅠㅠ 사실 침대씬이나 이런 몇몇 컷들이 쎄씨 이상으로 충격적이고 파격적이긴 했지만 나느 다 벗은 이종석을 좋아하는 건 아니니까 킵해노코 혼자 화면으로 봐야지 ㄲㄲㄲㄲ 화보 메이킹들은 비쥐엠이나 영상이 전환되는 순간순간들의 느낌이 좋은 것 같다. 확실히 좀 고급스러운 느낌도 있고. 더블유 메이킹도 흑백과 컬러를 오가는 화면 전환이 되게 좋더라. 비쥐엠도 뭔가 퉤폐적이고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아쥬..그냥 나는 그냥 무릎꿇고 감상이나 하라는 거져...땀땀 그러다가도 요러케 마냥 애기애기한 컷들도 찍어주심ㅋㅋㅋㅋ 애벌래같당

최영도 터졌네 매력

최영도 터졌네 매력

This is merely madness!!|2013년 11월 28일

초반의 최영도는 확실히 너무 힘이 빡 들어가있는 감이 없지 않아 있었던 거 같음. 드라마에서 자극적인 요소가 필요해서인 것도 있었겠지만 지나치게 폭력적이고 삐뚜러진 면모들이 보고 있는 나까지 불쾌하게 만들곤 했으니까. 그렇지만 확실히 사랑받지 못하던 뾰족한 캐릭터가 한 사람에 의해 조금씩 모나지고 둥그래지고 변화되어간다는 설정은 참 클리셰 돋긴 해도 늘 설레는 거 같구만. "누가 친구래, 내가 왜 니 친구야? .. 선 긋지마... 확 넘어버리기 전에" 이제 좋아하는 여자애랑 쪼금씩 가까워지니까 또 좋아서 쫄래쫄래 따라가서 말 걸때는 언제고 저런 식으로 얼굴표정 싹 바꾸고 선전포고 하는 건 절대 또 안까먹어요. 내가 왜 니 친구야 나 너랑 친구 안할거다 너 좋아하니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