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merely ma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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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가 날 괴롭히네...ㅠㅠ
1. 닥터이방인이 날 쥬겼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쿠니 개새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친 드라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종석은 뭔데 날 이지경으로 몰아넣는가, 좀 쉬엄쉬엄 하라고 이중소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개인적으로..아니 드라마 전체가 온몸으로 훈재희를 외치고 있으므로 나역시 훈재희 지지자. 그리고 승희 = 재희 설에도 강력하게 한표. 그게 아니면 이 두 사람 너무 가엾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라마 자체에서 1,2화를 통해 두개의 심장, 하나의 박동을 가진 남자와 여자의 운명에 대해 그렇게 자세하고 섬세하게 그려내놨는데 나중에 훈이랑 재희랑 다시 만나서 운명이 이어지지 않으면 안되는 거

바쿤쌤 모음
( 먼저 보고 오시면 좋습니다...ㅎ 분위기에 따라 모아본 박훈쌤 캡쳐본... 쿤쌤이 다 가져요...엉엉 1. 재희 사진이 없넹... 재희는 예뻤다. 훈이랑 마스크가 매우 잘 어울렸고. 북한말을 못하는 건(...._) 죵서기도 퍼펙트한 북한말을 구사한 건 아니었으니 걍 넘어가도록... 암튼 둘이 하는 풋풋한 사랑은 예쁘면 예쁠수록 훗날 가슴아프고 아련할테니 감독님이 최대한 이쁘고 아름답게 담아내려고 노력하신 것 같았다. 그나저나 재희는 북한으로 다시 끌려갔다던데, 남한쪽 병원에 재희랑 똑같이 생긴 여성분이 있는 설정은 도대체 뭔다요?! 2. 북한에서 온갖 사람이 할 짓 아닌 짓 다 하

닥터 이방인, 이종석
좋은 리뷰가 하나 있어서 가져와봄. 이종석이라는 배우를 믿고 좋아하게 된 계기는, 단순히 그의 외모적인 측면이나 (물론 외모도 눈 뒤집혀지게 좋지만!) 연기의 질 뿐 아니라 작품을 보는 안목이 뛰어나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학교 2013은 배우들 하나하나를 빼고 보더라도 작가님의 필력이 아주 괜찮은 드라마였다. 그 후년 여름, 많은 사람들을 웃고 울게 했던 '너의 목소리가 들려' 는 말할 것도 없는 명작이고. 개인적으로 나는 이 이상으로 작가, 배우, 감독의 세 조합이 완벽한 드라마가 나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까지 했으니까. 그런데 이번에 이 배우가 홀연히 다시 작품을 들고 돌아왔다. 20대 배우인 주제에 그것도 단독 주연으로.

140505 인피니트
맑은 날씨에 마냥 축복받아야 할 어린이들을 위한 자리긴 했지만, 때가 때인만큼 검은 정장을 입고 나타난 잉피들. 규님의 저 수트는 틱톡 시절의 전설의 그분을 떠올리게 해서 뒷목에 식은 땀이 흘렀다...;;;; (리허설 하다가 가사 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우현이가 저런 표정을 지으면 너무 슬프다. 맑은 날씨에 팬들도 많고 매우 발랄한 무대였을 텐데, 너는 왜 저렇게 아련한 느낌이냐며. ++)) 동우 직캠 보고 있는데 구석에서 갑자기 툭 튀어나온 우현이.... 깜짝... 어쩐지 낯선.... 이글루스 연예 밸리에 난리가 났던 엘군.

남,규
언제 나온건지 모르겠지만 신종 하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너란 남자...ㅠ 정석 하트로 승부해주는 규ㅋㅋㅋㅋㅋㅋㅋㅋ - 최근에 심심풀이로 서열왕을 다시 보게 됬는데 두뇌왕 편 (3,4화)에서 동우가 자신을 죽일 수 있는 멤버가 누군지 추리하면서 규랑, 남이 함께있고~~~~ 열이일 수가 없겠네!(성열이가 자기를 죽일 수 없다는 뜻인듯) 라고 혼자 막 추론을 하는 장면이 있었음..ㅋㅋㅋ 그러면서 규랑 남우현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동우가 그런 식으로 멤버들 이름을 짧게 줄여 부르는게 왠지 엄청나게 씹덕이었다ㅋㅋㅋ 특히 성열이 남우현 막 이렇게 딴 멤버들은 이름으로 다시 부르고 그러는데 성규는 끝까지 규...ㅋㅋ 규형 아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