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지길 바라는 더스크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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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0 posts4대 입다물고 애니 못보는 놈들「원작충」「작화충」「성우충」
1나머지 하나는? 4연출은 세이프지?6실황충가만히 뭘 보지 못하게 되어부럿어... 7리얼타임충5그런 놈들이 태어난 건 애니 업계의 마케팅 전략의 산물이지? 잘 모르지만9>>5 이런 거 알면서 잘 모르지만 하고 덧붙이는 놈들이 제일 역겨움8너네들11완결돼지12그림이잖아 충13밀리오타18초보의 평론가 흉내내는 의견이잖아19나한테 (감독따위) 시켜라 충22각본충 이야기 내용의 나쁨을 전부 각본에 떠넘김23계속 집중해서 보질 못하니까 핸드스피너 같은거 돌리면서 본다25>>23 그립네 지금은 타피오카의 시대라고26나도 타피오카 돌리면서 보고 있다24입다물고 나서 좋은 작품이 태어나는 건 세상의 이치27매상이랑 각본이랑 감독 밖에 모르는 놈들 싫다 작화 말하는 놈들은

천하제일 마술대회를 보고 싶다
282키리슈타이아랑 올가마리가 서번트 같은거 빼고 마술사로서 진심 배틀하면 어느 쪽이 이기려나288 >>282 둘 다 잘 모르겠지만 작중의 평가적으로 마술사로서는 키리슈타이아 쪽이 위일듯 시계탑의 지보라고까지 그러는 레벨이고 역대의 시계탑 마술사 중에서도 톱클래스 아니냐? 천하제일이라는 것 치고 멤버 상태가... 300 >>282 키리슈타이아 vs 올가마리 vs UBW 시로 vs 보석검 린 vs 허수마술 사쿠라 vs 책 있는 미역 vs 영령 프라가 vs 달 에너미를 한마리 정도는 쓰러트릴 수 있는 가토 vs 토우코 선생 vs 아오코 선생 vs 마스터 아르토리아(칼리버 있음) vs 모든 마스터 예장을 겹쳐입은 구다 마술사
아재 오타쿠「첫사랑은 아야나미 레이였다!」아재 나「하아・・・(존나 큰 한숨)」
1아재 나「나는 키노모토 사쿠라 쨩!!!」 2……누구여 3그 애는 아야나미 레이를 좋아해아재들... 14>>3 좋은 곡이지5민트 씨면 좋은게?9람10메텔이란 말이지12나는 잠보트3의 케이코 쨩!13나는 츠키시마 키라리 쨩!15란마란 말이다16비밀의 앗코쨩인데?????17하아? 세일러 머큐리지?18윙맨의 아오이 씨여19하야사카 씨는 안되냐20쿠드나「나는 키노모토 사쿠라 쨩!!!」 2……누구여3그 애는 아야나미 레이를 좋아해 14>>3 좋은 곡이지5민트 씨면 좋은게?9람10메텔이란 말이지12나는 잠보트3의 케이코 쨩!13나는 츠키시마 키라리 쨩!15란마란 말이다16비밀의 앗코쨩인데?????17하아? 세일러 머큐리지?18윙맨의 아오이 씨여19하야사카 씨는 안
쿄애니 직원「괜찮아. 뛰어내릴 수 있습니다. 점프. 점프!」
1 2층 베란다로 나왔다. 「(뛰어내리면) 죽던지, 크게 다칠지도 모른다」. 라고 머리를 스쳐 지나갔지만, 등에 열풍을 느끼고 있었다 이미 뛰어내렸다고 여겨지는 몇명의 동료가 「괜찮아. 뛰어내릴 수 있습니다. 점프. 점프!」라고 아래에서 말을 걸어줬다. 결심하고 점프해, 허리부터 떨어지듯 착지. 뒤돌아보니 스튜디오는 격렬히 불타고 있어, 기듯이 그 자리에서 멀어졌다 2 건물이 높지 않았으니까 그나마 망정이지... 3그 말대로네4 3층이라면 죽었다39>>4 3층 정도로 죽는 녀석은 존재하지 않아 5층 정도부터는 급격하게 치사율이 올라간다7 2층이니까 살았다8 정론이데이10나라면 머리부터 떨어져서 죽었다11상처 없지?12허리부터 떨어졌다니 어떻게 뛴거

여러가지로 블랙기업 같은 점이 있는 조직 칼데아
180 억지로 설명도 없이 극한의 땅에 데려가더니 갑자기 뇌에 부담 걸리는 훈련을 받게하고 피로로 쓰러진 사람을 의무실에 데려가지도 않고 미팅에 참가시켜… 혹시 칼데아는 블랙 기업인게인재가 없어서 한명이 모든 부담을 짊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183 >>180 소장이 일반인 참가자를 파악하지 못하거나 정보 전달도 엄청 난장판이지184 상사가 그 때의 기분으로 영문 모를 지시를 내리거나 무의미하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 일이 느는 일도 자주 있고 그리고 지시한 본인은 기억을 못함 구다는, 이런 느낌으로 데려와졌을 것188 >>184 구다는 일반인 스카우트라는 무리겠지 조커 뽑았네~ 라고 지껄이던 스카우트맨이 우연히 발견하고 허슬해서 강제로 스카우트 한거 아니었던가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