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지길 바라는 더스크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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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0 posts「덤벨 몇키로까지 들 수 있어?」보고나서 헬스 시작한 녀석ㅋㅋㅋㅋㅋ
1접니다 공원 철봉에서 해봤는데, 요즘 너무 더워서 시민 체육관 다니기 시작함2계기는 어쨌건 몸을 단련하는 건 좋은 일4>>2 뭔가 신기하게도 기분 좋게 일어날 수 있게 됐다아아... 헬스는... 안된다... 3공원에서 계속 했으면 조만간 신고당했을테니까 체육관이 정답임4>>3 2년전, 사슴벌레 너무 잡았더니 진심으로 혼났다5낮에 헬스하면 호르몬 밸런스가 좋아져서 자율 신경 상태가 좋아지니까 잘 잠들 수 있다9>>5 이건 누구나 그럴지도. 건강적이라는 거 나쁘지 않아6오타쿠는 애니의 영향으로 금방 캠프라던지 바이크 타기 시작한다←그렇지도 않음9>>6 이번엔 조금 오래 해볼까 생각7덤최몇 봐도 헬스 안하는 녀석σ(´・
마술 세계에도 권리나 특허에 권력 투쟁도 있는데, 한때는 보다 좋은 연구를 위해 필요한 수단이었다
363일족 부흥은 근원 도달에 이어지는게 아닌건가365 일족을 소중히 여기는 건 차세대가 근원 도달할 수 있을거라고 믿고 각인을 이식하는 것이며 근원 도달할 수 있는 수단 확보하고 있는데 일부러 마술 협회에 싸움 거는 일은 없습니다 뭐지 이 틀딱 놀음 같은건... 라떼는 말이야... 373 >>365 마리스빌리도 성배를 통한 근원 도달은「자신의 가계의 마술로 도달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잘라버렸으니까 근원 도달할 수 있는 수단이 있어도 차버린 건 프라이드의 문제라고 해석 못할 것도 없다 다닉은 젊은 시절에 나쁜 소문이 퍼진 이상, 시계탑 부수고 일발 역전을 노리지 않으면 자손의 번영으로 이어지지 않았으니까366 성실하게 근원 목표로 하는 것보다 세속적인 명예나 권리
바이올렛 에버가든이나 키노의 여행 같은 애니가 좋다
11화 완결형으로 울거나 허무해지거나 하는 녀석2사후편지3이토 준지 콜렉션그럼 당신에게 XXX홀릭... 4충사5>>4 그거 1화 완결이구나!6충사는 재밌지만 슬프지는 않았다7키노도 딱히 슬프단 느낌은 아닌데 8>>7 그 씁쓸한 느낌이 좋음10블랙잭12>>10 만화엔 못이김13소녀종말여행은 일단 이어지는 이야기라고 보는게 좋나?16>>13 도중까지 밖에 안봤는데 그거 이어지는거 15슬픈 이야기라면 나츠메 우인장이라던지17충사잖아18늑대와 향신료21>>18 좋다20스페이스 댄디나 18if나 요즘거라면 로비하치도 비슷하지 않나24>>20 18if는 무진장 캐서린 냄새남23허무해도 좋다면 충사 좋지26충사
역대 최강 클래스의 집행자인 바제트 씨가 5차 성배전쟁에 참가했으니 이긴거나 마찬가지
142의외로 애니에서 차례 적네 바제트 씨151>>142 거야 hollow에서 밖에 안나온 캐릭터고… 취급하기 힘든 건 아니지만 애초에 모르는 사람이 많잖아 어엿한 한 작품의 주인공이라고 바제트 씨.. 152 바제트 씨 모르는 녀석은 프리야 보라고 프리야153 바제트 씨도 그렇고 루비아도 그렇고, 출연적으론 프리야가 많지…본가는 대체156 >>153 바제트 씨는 할로우에서 주인공으로서 출연 제대로 있잖아, 할로우 자체가 하는 사람 적은것도 있지만 루비아는 애초에 단역에 지나지 않으니까159 >>153 루비아는 애초에 메인이 되는 작품이 없고 프로레슬링만 했으니까 사건부에서 마술사다운 모습 보여줘서 겨우 기뻤다155그 바제트 씨가 파견됐으니까 제5차 성배전
「전희절창 심포기어 XV」4화 감상
959꽃피는 용기 듀엣……이라고!? 해주지 않습니까 947안녕~ 생제르망이라고!? 그렇다고 해도! 이번화 진짜로 좋았음 생제르망 등장에 전율! 935확실히 화끈했다939여기 와서 생 쨩이랑 듀엣이라고…!?954설마했던 꽃피는 용기 듀엣은 뜨거웠다956코가와 인술이랑 국장의 진각으로 어떻게든 될듯982>>956 정부의 통달에는 거스를 수 없겠지964이 타이밍에 생제르망 씨의 재등장 불타오른다 마리아 씨 변신 뱅크는 신체조냐966그렇게 왔나969생각해보면 기어에서 경도 나오는데 고인의 노래가 나오는 것도 이상할 것 없지980원반 2권의 보너스 CD가 아직 없으니까 뭔가 나오겠지 싶었는데 설마했던 조합에 설마했던 악곡이다…989아말감은 노래랑 연금술의 합체 작품이니까 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