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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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쓸데없는 개인적 바람
홈팀들이 스윕하는 거. ㅋㅋㅋㅋ 그럼 정말 좋겠는데 불가능하니까 개인적 바람이었습니다. 목표는 우리팀의 위닝 시리즈 달성 순위싸움이 너무 치열하군요.

올드 유니폼이 더 나아 보이는 팀들
뭐 오리지널 올드 유니폼은 아니고 리파인 된 올드 유니폼이지만 롯데의 올드 유니폼은 개인적으로 현재 유니폼 보다 더 멋져보입니다. 제가 롯데 구단주라면 이걸로 리턴하게 할겁니다. ㅎㅎㅎㅎㅎ 아니면 이때 유니폼도 나쁘지 않았는데 암튼 현재 유니폼은 타팀팬이지만 좀 조잡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두산도 마찬가지. 과거 OB때를 기준으로 리파인한 이 올드 유니폼이 지금보다 더 이뻐 보이는데 말이죠. 우리는 이제 올드 유니폼이라 할 수 있는건 검정색 원정 유니폼 하나 일듯. 물론 LG때 올드 유니폼은 꽤 있지만 개인적으로 그건 올드라기 보다는 기존의 스트라이프 유니폼 리파인 버전이라 생각해서 말이죠.

지금 광주경기장에서 관중 떨어져 실려나감
4:4 12회초 두산 공격할때 관중 한명이 펜스에서 떨어져서 실려나갔습니다. 이건 또 무슨 일이람.... 아무튼 LG 순위를 위해 NC, SK, 두산, 한화가 이겨주길 바랬는데 한화만 이기고 나머지는 영. 지금 12회말 마지막 기아 공격인데 최소 무승부 아님 10연승 이어가겠네요. 암튼 도움이 안돼 ㅋㅋㅋㅋ 그리고 편하게 타팀 경기를 봤는데 우리만 경기 졸라 깝깝하게 풀어가는게 아니었더군요. 타팀도 마찬가지 ㅋㅋㅋㅋㅋ 그나마 요즘 우리가 미쳐서 경기 잘 풀어간거였지 이건 뭐. 특히 두산 ㅋㅋㅋㅋㅋㅋㅋ 왜 두산팬들이 커피감독 사퇴를 외치는지 이해가 갑니다. ㅋ

그러고 보니 올 시즌 끝나고 풀리는 FA들을 보니
오승환, 장원삼, 조동찬, 정근우, 손시헌, 이종욱, 윤석민, 이용규, 송은범, 강민호.... 이 정도 되는군요 여기서 최고의 FA라면 당연 오승환인데 메쟈리그던 니뽄리그던 해외로 뜰 가능성이 크니 일단 번외로 해두고, 윤석민은 올해 부상여파로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메쟈리그 진출은 힘들거 같고 국내 잔류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소속팀 기아에서 잡을듯. 아님 석민 어린이 자체가 기아에서 벗어나려면 또 모를까. 용큐놀이의 용규도 마찬가지 두산의 이종욱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서 군침 흘리는 팀들이 꽤 될듯. 아무튼 개인적으로 오승환을 제외한 FA의 최대 대어는 바로 번저강이 아닐까 싶은데.... 포수라는 포지션이 엄청난 메리트인데다가 젊기까지 하니. 뭐 소속팀 롯데서는 기를 쓰고 잡겠지만요.

일단 또 위닝 기록하고 쉽니다.
1. 정말 어제의 경기는 오늘 경기의 승리를 위해 버리는 카드였는지 8:2 로 크게 이겼습니다. 2. 정성병자 1600번째 안타를 홈런으로 기록하네요. 그 외 오늘 3타수 2안타 볼넷 한 개 묶고, 용규놀이도 잘해주고 이제 타격감이 살아나는 거 같아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3. 차우찬이 확실히 옛날 같지 않네요. 이제 LG 상대로 표적등판 못할지도. 4. 솔직히 1회 4점 내고 나서 고질병인 그 이후에 점수 못내기가 계속 되서 답답은 했습니다. 후반에 점수를 내긴 했지만 이런식이면 곤란하긴 하죠. 5. 그나저나 박용택은 귀신이 씌워졌는지 2사에 타석에 들어서면 정말 광고택이 되버리더군요. -_-;;; 6. 최승준은 마수걸이 안타 하나 때리면 모르겠는데 어제 오늘 삼진만 당하네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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