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Posts
447 postsi8 이번엔 근접해서 보게 되다
관련글 참조i8 실제로 보다 관련 글 이후 차를 타면서는 몇 번 보게 되었지만지나가면서 이렇게 근접해서 보기엔 처음이었습니다.저번주 토요일 압구정에서 길 가에 서 있는 것을 한 방 찍어보기 번호도 황금 번호더군요.그나마 현실적인 구매가 가능한 수퍼카라고 할까나? 2억 정도 되는 돈을 차에 쓰기엔 현실로 엄청 힘든 현실이긴 하지만요.유지비가 더 문제지. 아무튼 개인적으로 람보르기니나 페라리 같은 차보다는 이 i8이 더 끌리더군요.돈이 많은 갑부라도 이 차를 살듯. 뱀발) 언제부터인가 엣지에서 이글루스에 이미지가 안올라가더군요 왜지?

(영화) 저스티스 리그 - 무난한 재미의 영화, 그리고 한계
이전글 참조BATMAN VS SUPERMAN 1. 이 영화는 태생상 경쟁작인 마블의 AVENGERS랑 비교를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죠.일단 영화 자체는 무난한 팝콘 무비로써 역할은 다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플래쉬를 볼때마다 스파이더 맨이 생각이 나고 아쿠아 맨을 볼 때마다 토르랑 비교를 안 할 수 없는 현실이 좀 안타깝다고 할까나? 거기다 이 둘은 경쟁작의 둘 보다 매력이 떨어지는게 문제 2. 전작에서는 어머니 가지고 극한대립이 한 순간에 사그러들더만이번에는 애인이 나오니 모든 대립이 한 순간에 없어지더군요.어찌보면 기억을 잃은 수퍼맨의 폭주는 굉장히 무서운 것이며이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 이 영화의 핵심일 수도 있었을텐데너무나 쉽게 해결되고 예토전생도 그려려니 하고 휘리릭 넘어가서 모든게


R.I.P. 로이 할러데이
아침에 네이버 검색 1위에 로이 할러데이가 뜨길래우리나라에서 로이 할러데이가 검색 1위 먹을 그런 유명인은 아닌데 설마? 불의의 사고는 안 당했겠지 하는 마음으로눌러보니 절로 어이쿠 라는 말이 나오네요.아 개인적으로 토론토 암흑기때 로이 할러데이와 A.J 버넷의 투구로 위안삼고 있었는데 이렇게 가버리다니. REST IN PEACE, 로이 할러데이 그러고 보니 우승반지 한 번도 껴보지 못했구나같은 원투펀치였던 A.J 버넷은 양키즈 이적이후 껴봤는데.필리스때가 최적기였거늘....

WINDOWS 10 FALL UPDATE, 이젠 그려려니 한다
1. 어제 윈도우즈 10 FALL 업데이트 하라고 해서 했습니다.그리고 오늘 부팅하는데,참고로 저는 윈도우즈 부팅할 때 메인컴은 암호를 쳐서 들어가야 합니다.아무튼 2. 역시 로긴할 때 키보드가 안먹는다.이제는 그려려니 하는 수준.무슨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윈도우즈 메이져 업데이트 할 때 마다 블루투스 키보드 드라이버를 못잡기 때문입니다. 3. 이거 때문에 과거 MS홈페이지 가서 물어보고 답변 받고 생쑈를 해도 고쳐지지 않는 문제길래 포기해결방안은 일단 서브 컴의 키보드 뽑아서 메인컴에 연결, 로긴 후동글 드라이버 삭제그리고 재설치 후, 재부팅 4. 그리고 블루투스 키보드 찾기 해서 블루투스 키보드 쓰기하면 됩니다. 5. 개인적으로 무선이나 블루투스는 별로 안좋아해서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