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P. 로이 할러데이

Posts
R.I.P. 로이 할러데이

R.I.P. 로이 할러데이

아침에 네이버 검색 1위에 로이 할러데이가 뜨길래우리나라에서 로이 할러데이가 검색 1위 먹을 그런 유명인은 아닌데 설마? 불의의 사고는 안 당했겠지 하는 마음으로눌러보니 절로 어이쿠 라는 말이 나오네요.아 개인적으로 토론토 암흑기때 로이 할러데이와 A.J 버넷의 투구로 위안삼고 있었는데 이렇게 가버리다니. REST IN PEACE, 로이 할러데이 그러고 보니 우승반지 한 번도 껴보지 못했구나같은 원투펀치였던 A.J 버넷은 양키즈 이적이후 껴봤는데.필리스때가 최적기였거늘....

Related Posts

1 post
잉? 할교수가 은퇴한다고?

잉? 할교수가 은퇴한다고?

아니 부상으로 올 해 부진한건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은퇴라니, 오늘 머리가 띵~~ 하게 하는 기사네요. 이제 겨우 36살이거늘. 이닝이터로 그렇게 잘해주다가 한 번에 훅 가버리는 거 보니 이거 원..... 아무튼 토론토 시절 우상이었는데 토론토서 우승 반지 한 번 못끼어보고 필리스 가서도 마찬가지였고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토론토를 떠날때 지역신문에 감사광고를 냈었는데 이번에도 은퇴는 토롱이서 한다고 하니 역시 의리남 할교수. 빠른 은퇴가 너무 아쉽지만 어쩌겠습니까. 토롱이 시절 원투펀치로 이름날린 AJ 버넷도 은퇴를 고려한다고 하니 세월이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