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

Sources

Posts

406 posts
하피메아 FD - 프롤로그 리뷰 및 감상

하피메아 FD - 프롤로그 리뷰 및 감상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2015년 10월 18일

★ 프롤로그 리뷰 및 감상 ※ 네타가 포함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このまま、終わりに出来るのかしら?終わらせる事は出来るのかしら?」 "이대로, 마지막에 다다를 수 있을까? 끝내는 일은 할 수 있을까?" - 나이토 마이아 「だけど、やっぱりこのままはダメだ。こんな歪んだ混ざり合った状況なんて、誰に対しても申し訳無い」 "그렇지만, 역시 이대로는 안된다. 이런 비뚤어진 서로 섞인 상황 따윈, 누구에 대해서도 미안해" - 나이토 토오루 --------------------------------------------------------------------------------------------------------------------- ☆ 간단한 줄거리 (현실) 본작 &l

하피메아 - 8화 <아리스 루트> dream sick diseased 리뷰 및 감상

하피메아 - 8화 <아리스 루트> dream sick diseased 리뷰 및 감상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2015년 10월 18일

★ 8화 dream sick diseased 리뷰 및 감상 ※ 그냥 네타입니다. この部屋は果たして夢の中の夢なのか。それとも、ここは夢に過ぎなくてあの奇妙な植物に包まれた街は現実なのか。 이 방은 과연 꿈 안의 꿈인가. 그렇지 않으면, 여기는 꿈에 지나지 않아 그 기묘한 식물에 감싸인 거리는 현실인가. - 나이토 토오루 「どのみち、もうあたしの夢は叶わないんだ」 "어차피, 이제 나의 꿈은 실현되지 않는 거네" - 토리우미 아리스 「ボクのようなただ夢を見るだけのお客様と違って内藤くんは一流の夢見人だ。いつか、こうなるかなとも思ってた」 "나와 같이 단지 꿈을 볼 뿐의 손님과 달리, 나이토군은 일류의 꿈 관찰자야. 언젠가, 이렇게 될것이라고 생각했어" - 토리우미 유

하피메아 - 8화 : <케이코 루트> Never Neverland(ネヴァーネヴァーランド) 리뷰 및 감상

하피메아 - 8화 : <케이코 루트> Never Neverland(ネヴァーネヴァーランド) 리뷰 및 감상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2015년 10월 18일

★ 8화 : Never Neverland(ネヴァーネヴァーランド) 리뷰 및 감상 ※ 네타입니다. 「まだ、人とつながるのは怖い?」 "아직도, 사람과 연결되는 것은 무서워?" - 나이토 마이아 「誰かの手のひらの上ってだけで、私はどんな幸せも必要じゃありません……まあ、もっとも その手のひらを自分で選べるなら、それでもいいのかなと思いますけど」 "누군가의 손바닥에 놀아나는 것이라면, 나는 어떤 행복도 필요하지 않습니다...뭐. 무엇보다 그 손바닥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면, 그런데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 히라사카 케이코 「子供だけ、永遠に楽しく困らず歌って暮らせる楽しい世界――けれど、それを邪魔する大人がやってきました」 "어린아이뿐, 영원히 즐겁게 곤란하지 않

하피메아 - 8화 : <야요이 루트> 처음의 이야기(はじめてのおはなし) 리뷰 및 감상

하피메아 - 8화 : <야요이 루트> 처음의 이야기(はじめてのおはなし) 리뷰 및 감상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2015년 10월 18일

★ 8화 : 처음의 이야기(はじめてのおはなし) 리뷰 및 감상 ※ 네타 그 자체입니다. 「だから私は、私が望むままに、あの夢を自分の都合の良いように変えていく。そう言ってるの」 "그러니까 나는, 내가 바라는 대로, 그 꿈을 자신의 상황에 좋게 바꾸어 간다고 말하고 있어" - 야요이 B. 루트위지 「ルーティから聞いたんでしょ?わたしに出来る事は『やり直し』だけ。もしかしたら、って事しか出来ない」 "르티(야요이)로부터 들었겠지? 나에게 할 수 있는 일은 뿐만. 혹시,라는 일밖에 할 수 없어" - 나이토 마이아 「ああ、この夢を壊しに行くよ。だけどそれはこの後、幸せな夢を見る為だよ」 "아아. 이 꿈을 부수러 가. 그렇지만 그것은 이후, 행복한 꿈

하피메아 - 8화 : <사키 루트> 시스터(シスター) 리뷰 및 감상

하피메아 - 8화 : <사키 루트> 시스터(シスター) 리뷰 및 감상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2015년 10월 18일

★ 8화 : 시스터(シスター) 리뷰 및 감상 ※ 엄청난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ずっと……ずっと透ちゃんの心を持っていたのは舞亜ちゃんでしょう!? 舞亜ちゃんさえ、きちんとお別れしてくれれば!それなら、わたしは透ちゃんの妹にならないですんだのに!」 "언제나... 언제나 토오루의 마음을 가지고 있던 것은 마이아잖아!? 마이아만 제대로 작별해 주었다면! 그렇다면 나는, 토오루의 여동생이 되지 않아도 되었는데!" - 하스노 사키 そう思って居ても、俺はやっぱり心のどこかで、舞亜が居て欲しいと思っていた。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도, 나는 역시 마음의 어디선가, 마이아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 나이토 토오루 「……お兄ちゃんがきちんとどっちか選ばない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