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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협 이정기 시절 데뷔 인터뷰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월 29일

유투브인지 튜브인지가 이제 오브젝트 태그를 버렸는데 이글루스는 아이프레임이 안 됨. 그래서 링크만. 부산 아이파크 이정기 선수의 신인 인터뷰. 어리바리함. 이경렬(2015시즌 주장이라고)이 잘해준다고 함. 부산 팬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댓글로 구단에서 키우려고 일찍 군대 보낸 거라는 이야기를 좀 했는데 그게 맞기는 했던 모양. 출전기회 확보 측면에서 2골 밖에 안 넣어서 상무에서 어려워하는데도 성실하다(?)고 뽑아달라고 한 듯. 이번에 못했으면 축협 회장 백으로 상무 합격했다는 소리 들었겠네(부산 아이파크 구단주) 게다가 축협 부회장 고등학교 후배야. 실제로 현대가 빽(?)이 작용했다면 아마 2013년 우승은 울산이 되지 않았을까? 추가시간의 추가시간에 골이 들어갔는데 그 전에 휘

아챔의 무게가 크긴 큰 가봐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월 28일

난 왜 수원 연습 경기 유니폼에 번호도 틀리고 심지어 남의 옷 입은 선수가 나오나 했다. 디나모 키에프 경기의 우크라이나 어인지 러시아어인지 알 수 없는 해석을 들으면서(노동건하고 서정진 이름을 제대로 못 읽음) 연습경기도 해설을 하다니 키에프가 크긴 크구나 싶기도 했지만서도. 그런데 우라와가 저기까지 스파이(말이 분석관이지 스파이잖아!)를 파견했다고 함. 국대 경기도 아닌데. 하기야 상금 규모만 보면 확실히 아시안컵보다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가 큰 대회이긴 하다. 중계하는 나라 수로 봐도. 마벨라 컵인지 마베야 컵인지 하는 연습 경기 형 대회하고 더불어 다른 친선 경기도 한 모양인데 사실 나도 수원 전력이나 보려고 본 거지만 나름 인터넷 중계(엄청 끊기지만)도 있는 경기를 사람을 보

콩의 힘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월 27일

K리그 생활 3년 차에 세 번의 결승전. 차두리는 은퇴를 고려하다가 2013시즌 뜬금없이 FC서울과 계약하면서 난생 처음 K리그 생활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FA컵은 세제믿윤 파워에 밀려 떨어지고 리그는 포항과 울산이 각축전 벌이는 와중에 승점이 벌어지고 오직 딱 하나 아챔만 남은 상황. 그런데 글쎄!! 원정골 때문에 지지도 않고 준우승을 하게 됩니다.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이 낮은 성적은 아니지만 우승시는 상금 외에도 수당이 주어지고(상금은 16억 정도지만 수당은 이래 저래 100억대에 가깝습니다. 클럽월드컵이) 또 유로파였나 유럽 챔스였나는 모르겠지만 우승도 한 김에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우승도 하면 차두리라는 이름값이 맞는 커리어도 생길 수 있던 기회. 지지도 않았는데 준우승

이번 시즌 K리그 일정이 나왔다!

이번 시즌 K리그 일정이 나왔다!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월 27일

우선 우리팀이 클래식에 있다!!!! 강등도 나쁘진 않았던게 일단 빚도 갚고 또 우승도 한 번 했으니. 우승하면 좋긴 하다. 신남. 콧물은 나왔지만서도. 아쉬운 건 잔디 공사로 남의 홈에서 우승 행사 한 거. 한밭 종합은 대전 코레일 홈이라 코레일 홈분위기였다. 예전에 쓰던 곳이라지만 지금 주인이 인테리어를 예쁘게 해놔서. 게다가 초딩들이 지하철 타고 많이 왔었는데 그 인원이 좀 빠져서 아쉽기도 함. ■ 2015 K리그 클래식 개막전 3월 7일(토) 전북-성남, 인천-광주(이상 오후 2시), 부산-대전(오후 4시) 3월 8일(일) 전남-제주, 수원-포항(이상 오후 2시), 울산-서울(오후 4시) ■ 2015 K리그 챌린지 개막전 3월 21일(토) 안양-수원FC, 부

아시안 컵 결승 진출

아시안 컵 결승 진출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월 26일

대한민국:이라크=2:0 [전반] 1:0 이정협의 골은 세트피스에서 들어감. 김진수의 프리킥. 이정기 시절에는 또 숭실 커넥션 소리 듣던 선수아니었나 싶기도 함. 역시 세제믿윤은 신이시고 안목 있으심. 세상에서 제일가는 믿음직한 윤성효! 다들 이청용을 찾지만 이청용은 수비력이 부족한 편이라 지금도 나쁘진 않은 듯. 상대가 유럽이거나 하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아시아 상대로는 뭐. 우측이 거의 뚫리지 않는 걸 보면 알 수 있음. 좌측이 주로 이라크의 공략로. 원래 한교원은 허정무가 풀백으로 자주 기용했는데 심심해서는 아닐 거고 수비력을 인정 받아서겠지. 차두리가 나이가 있으므로 수비 부담을 덜어주는 훌륭한 방책이라 생각됨. 대개 윙어는 공격하고 수비를 겸직하는 경우가 많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