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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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이제 리그도 슬슬 막바지
챌린지는 플옵 남았고, 클래식은 하나 남았다. 클래식도 부산은 플옵 남았는데 이정협이 실려갔다고 함. 챌린지는 전통적으로 한 날 한 시에 마지막 라운드를 치루는데 전통이라기에는 역사가 너무 짧나?? 우리 우승도 어렵게 했는데 이번에는 더 진흙탕이네. 상주 상무의 승격에 대해 말이 많지만, 군경팀 승격 제한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우리나라가 의무병제가 아니면 생길 팀도 아니고. 그럼 미국보다 더 못하는 팀이 될 가능성이 높지. 상주는 보통 팀을 유치할 경제력은 없는 중소 도시지만 그 도시 사람들도 프로 경기를 즐길 권리 정도는 있다고 본다. 가입비도 냈고. 안산은 운영진이 나름 유명한 사람이라 그모양 같지만 돈이 없는 도시의 시민도 즐길 권리가 있고 정상적으로

2015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은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입니다. 외국에 내거는 이름은 에버 그란데이지만 타오바오까지 다 써줘야 정식명칭. 다른 나라는 아예 기업명이 빠져 있어서 기업이 인수하든 말든 그냥 그대로 홍보에 투입 되지만, 우리나라하고 중국은 기업들이 집착을 하며 붙여놔서(심지어 중국은 국내 리그에서 배번 위에 이름대신 기업명을 쓰는 쉬메릭 스타일 홍보까지 함) 재밌는 일이 벌어짐. 바로 헝다의 팬들이 '헝다'를 팀명으로 인지해버려서 타오바오가 돈을 주든 말든 거부감을 표명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게다가 광저우 헝다 자체는 일단은 1300억을 쓰고 그만큼 버는 충분히 운영 가능한 팀이었거든? 근데 더 비싼 선수도 스콜라리도 사고 싶었는지 일단 타오바오를 받아들이기로 해서 꽁댕이에 붙인 거. 여하튼 이런 사연이 있는 아
그렇지! 우리가 득실 13을 따라잡을리가!!
왜 내가 7로 착각했을까. 여하튼 오늘 지면서 그 불가능해보였던 희망마자 딱 사라짐. 싹! 킥오프 하고 들어가서 약 7~8분 경부터 보게 되었다. 우리 애들이 너무 예쁘게만 차려고 한다는 인상을 받음. 그래서 파워 좋고 활동력 좋은 팀에는 확 당하게 되는데. 작년에 고양도 그렇고, 대구나 광주도 그래서 상대가 어려웠던 거라고.ㅠ.ㅠ 올해는 뭐 우리팀이 알아서 무너져서 그런 것도 있지만 인천을 만나면 항상 두 골 이상 쳐먹고 깨져서 예상은 함. 한 골도 못 넣은 건 아쉬웠지만 기회는 많았고. [오늘의 클래식 소식] 대전 시티즌: 인천 유나이티드=0:2 인천 전반 12분 이진욱 PAR 내 R-ST-G (득점:이진욱, ) 인천 후반 42분 와다 AKR R-ST-G (득점:

예언가가 등장했네
일단 기사 원문 링크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03&article_id=0006878044 캡쳐본 이 어린이. 종교가 뭔지 모르지만 도교나 무교면 도전해봐라. 나이를 보면 분석했어도 천재고 그냥 감이 온 거라면 정말 재능이다. 이건 농담이고 요즘 취학 연령이나 저 애의 만 연령은 모르겠지만 학교든 유치원이든 가서 맞췄다고 자랑해도 좋을 듯!! 저 잔디에 적응하려고 축협이 수원 월드컵 경기자을 빌린 거다. 따라서 잘못은 월드컵 경기장 관리 재단이 한 거다. 경기 자체는 잔디를 보면 저 어린이 예언이 맞은게 신기한 거. 저번 경기에서 적응해서 그런지
여자 국대 평가전 멤버
일단 정규 시즌은 끝난게 확실하고 전국체전도 끝났고 그럼. 다른 대회가 더 있나는 모르겠고, 올림픽 예선이 남았다. 올림픽 가는게 은근히 아니 많이 어렵다. -------------------------------------- ◇윤덕여호 호주전 소집명단(25명) ▶GK(4)=김정미(31·인천 현대제철) 윤영글(28·수원FMC) 민유경(20·한양여대) 김민정(19·여주대) ▶DF(8)=어희진(24스포츠토토) 임선주(25) 김혜리(25·이상 인천 현대제철) 김수연(26·화천KSPO) 서현숙(23) 이은미(27) 김혜영(20·이상 이천대교) 홍혜지(19·고려대) ▶MF(8)=권하늘(27·부산 상무) 박예은(19·고려대) 이영주(부산상무) 강유미(24· 화천KSPO) 전가을(27) 이민아(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