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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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오늘 경기도 제법 재밌었다
전설의 동반 입대 백종환이 오늘 퇴장을 당했기 때문이다. 이근호가 경찰청에 친구가 합격 못했다는 이유로 합격 포기를 하고 상주를 갔는데 그 원인이 된 수수께끼의 선수가 백종환.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한다. 하대성 선수와 함께. 여하튼 그 퇴장은 그냥 평범한 경고누적이었다. 팔의 주장 완장이 부끄럽게 느껴지긴 했지만. 이근호는 전주성 꽉 채우기 프로젝트(?)에 동원되어 거리 홍보였나를 했다고 하고, 하대성은 백종환을 보러 갔다고 함. 퇴장이니 민망했겠다. [오늘의 챌린지 리그] 안양:강원=1:2 안양 전반 11분 김선민 AK정면 R-ST-G (득점:김선민, ) 강원 후반 29분 헤난 PAR R-ST-G (득점:헤난, )왼쪽 강원 후반 46분 신영준1 PA정면내 ∼ 헤난 GAL
최후의 5분
저는 군가 하면 진짜 사나이 밖에 모르는 문외한 입니다. 빨간 마후라는 군가라기 보다는 상징곡 같은 걸로 보이므로? 하지만 제목만 들어도 군가라는 걸 알겠는 노래인데 오늘은 찾아서 좀 들어봐야겠습니다. 일단 오늘 소식은 최성환 선수가 은퇴를 했습니다. 경남은 오늘도 무승부를 했고요. 실점은 어지간히 잘 안 하는 팀이다 보니. 득점도 드물어서 그렇지. 그리고 은퇴 기념인지 MOM으로 뽑힌 최성환. 그리고 무슨 인연인지 은퇴식 보러 차두리가 창원 축구센터에 나타났다고 합니다. 2부 리그의 시계는 국대와 관계없이 흐르지~ [오늘의 챌린지 리그 결과] 경남:고양=0:0 - 슈팅은 경남이 더 많던데. 여하튼 오늘 은퇴한 최성환은 축하를 해야할지 아니면 아쉬워 해야할지. 조성환과의 대결(?)
잔디 색칠한 거 보임
잔디에 저 초록이 그 스프레이 자국이구나. 파인 걸 해롭지 않은 성분으로 염색해서 안 보이게 하다니. 그런 물건 너라면 돈주고 사겠냐? 해롭지 않으니까? 그렇지 해롭지는 않지. 염색 해서 가린 건 해로운 걸 가린 거잖아. 함정을. MSG도 해로운 거 보다는 싸구려를 비싸게 팔아 먹는게 더 문제 되는 건데. 그걸 썼으면 싸게 받아야지. 저 의자도 괜히 의미 넣으려다가 돈만 많이 든 걸로 알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보통은 다들 정신 없다고 생각함. 이재성 잔디에 걸려 넘어질 뻔함. 하태균의 추억이 떠오른다. 이것도 하태균 잘못이 아닌거 아니었을까? 잔디 관리 하는 꼬라지를 보면. 그건 상암인가? 상암도 도긴개긴이라? 색칠을 해도 울퉁불퉁한 것은 가려지지 않아. 선수들도 걸려 넘어지

챌린지도 슬슬 정리 되어가네
미룬 경기인데 두 팀의 희망을 앗아갔다. [챌린지 리그 순연 경기] 상주:수원F=2:5 상주 전반 15분 이승기 GAL R-ST-G (득점:이승기, )가운데 상주 전반 28분 임상협 GAL L-ST-G (득점:임상협, )왼쪽 수원FC 후반 10분 자파 GA 정면 ∩ 권용현 GAL L-ST-G (득점:권용현, 도움:자파) 수원FC 후반 19분 자파 PAR ∼ 김종우 GA 정면 R-ST-G (득점:김종우, 도움:자파)왼쪽 수원FC 전반 23분 , 자파 PK지점 PK PK-R-G (득점:자파) 수원FC 후반 42분 임성택 GA 정면내 R-ST-G (득점:임성택, )가운데 수원FC 전반 43분 자파 GAR ∼ 임성택 GAL 내 L-ST-G (득점:임성택, 도움:자파
WK리그 챔피언 결정전
별게 다 나오는 중인데. 신발 벗겨진 채 뛰다가 심판에게 걸려서 밖으로 나가는 장면도 나오고? 하하하!! 거기다 연장 추가시간에 PK도 나오더니 승부차기에서 인천 현대 제철이 우승함. 내심 박남열 감독을 응원했기에 좀 아쉽긴 한데 정규리그 우승팀이 우승하는게 순리라고도 생각한다. 쁘레치냐 언니가 실축한게 좀 놀라운데. 아니 그 이전에 식사마랑 동갑인데 뛰고 있는게 더 놀랍기도 하고. 인천 현대 제철이 우승하고 세리머니 중이다. 아시안 게임한다고 많이 지은 경기장 중 하나인 남동 럭비 경기장인가 거기라고. 인천이야 말로 콘서트 많이 해야할 거 같은데. 경기장이 남아 도니. 수원월드컵 경기장 재단인지 뭔지는 돈은 제일 많이 받으면서(심지어 삼성이 안 지어줘서 많이 받는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