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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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오늘은 누가 제일 지치나~??!?
경기 기다리면서 게임 몇 개 한글화 테스트를 해봤는데 의외로 19*BL게임의 한글화가 제일 쉬워보인다. 몇가지 문제가 해결되니 '메모장으로 하면 되네?'라는 결론이 나와서. 아마란스 2는 헥스 에디터에 커스텀테이블에 거기에 반각이라 자리가 모자라는 문제까지 겹쳐서 순위가 뒤로 밀림. 이스7은 대사만 하면 자리가 충분해서 헥스 에디터로 충분히 된다. 다만 null처리 방식을 알았으면 좋겠다. 종료 문자가 아니라 그 공백을 삭제 하고 싶으다고!! 그러나 일단 공백으로 두는 중. 문제는 실행파일을 수정할 수 없다는 거. 인증문제 때문인 것 같은데 나는 인증 크랙할 생각 없는데.(능력도 안 됨) 절대 네버 없어. 그냥 한글만 나오게 하고 싶다고! 그러나 완결성 검사따위나 하는 PC판이스7의
마지막 아챔 예선 날
이제야 게임이 와서 해보느라 좀 잊고 있었다만 부디 전북도 진출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중계 링크를 켰음. 은성이형의 입지를 생각해서라도 그래줘야 된다. 아챔 안 나가면 사실상 잉여가 되기에 쎈 자원들이 전북에 좀 많지. 포항이 썩 떨어질 전력은 아니었다고 보지만 그것도 결과론일 뿐. 바르샤도 대패하는게 챔스의 위엄이지. 다만 두 번 당했으면 대책을 좀 세워서 숏패스가 안 먹히면 롱볼도 받을 수 있게 훈련하는 게 좋을 것 같지만 그래도 나보단 황선홍이 잘 알겠지. 이왕 외국인 없는거 애들 걷어 차서라도 정신 차리게 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고무열이 부상에 신화용 부상이고 박성호 그냔은 몸도 안 좋은데 뛰고 있던 모양이고 남 걱정할 거리는 상황이 아니지만 황선홍이 워낙 매력적인 인물이라 신경쓰이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30일자
리그 일정 짠 놈은 국위선양에 한개도 관심이 없는게 분명하다. 다른 나라는 일정 다 조정해놨던데!! 포항스틸러스:분요드코르=1:1 [전반] 0:0 대강 봤는데 득점 찬스 놓치는 게 어째 불안하다. 역습에 약한 것도 여전하고. 언제나 말하지만 멋있는 거 너무 신경쓰지 말아주기를. 숏패스가 멋있으면 뭐해 정확한 롱패스는 모든 것을 이기는데!! 포항도 그 연습을 해야 한다. 주라에프 우습게 보면 안 된다. 투라에프인가. 카사노프도 요주의 인물. 국대에서나 여기서나. 숏패스를 잘하면 좋지만 숏패스만 잘하면 저런 팀 만나면 대안이 없잖아. 상대가 후진 축구를 하건 뭐건!! 골대 맞추고...노벵은 과거는 바꿀 수 없으니 앞으로 잘해야 하는데 42분에 골대냐. 슈팅 자체는 상당히 허를
감독을 갑자기 갈아치우는건 확실히 썩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는 듯?
그래도 레드냅이 욕먹을 이유는 딱 하나 뿐이다. 영국 감독이 영국인 좋아하는 건 절대 욕먹을 일이 아니다. 선수 선발 기용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그 돈 쓰고 효율이 떨어지는 건 좀.... '팀 만들 시간이 없었던 레드냅' 이 기사에 따르면 김봉길은 God of the God이군. 월급 밀리기도 하는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말이지. 허정무 갑자기 4월 사퇴(우리나라 리그는 3월에 시작. 시즌 한달 지난 상태. 경질이라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실 자존심 강해서 못 견뎠다는 게 맞는 표현일 듯) 하고 갑자기 감독 대행 맞고 갑자기 전북과 서울(리그 1~2위를 오가던 팀)을 박살내고 갑자기 해성처럼 등장했던 인천의 구원자 인천출신 김봉길. 강등권에서 대전과 세세세하던 팀을 하위스플
득점이 한 선수에게 몰릴 경우 생기는 문제의 해결법
FC서울 : 데얀과 몰리나가 막힌다→고요한을 준비한다 서울 시청 : 박은선이 막힌다→박은선이 힘을 더 낸다 믕??? 서울시청:충북 스포츠토토=2:1 [전반] 0:0 나름 박은선을 잘막은 스포츠토토. 제대로 못 보긴 했지만 그런 느낌이었다. [후반] 2:1 튼튼한 박은선의 튼튼한 진격. 박은선이 피지컬 때문에 주목받지 못하던 장점을 보여준 느낌. 일단 감각이 좋다. 패스 감각이나 힘 조절이나. 공을 급하게 찬다는 느낌이 없고 차분하다. 중국에 더 큰 선수가 있기는 하지만 단순히 큰 것으로 치며 우리 정성훈도 크지. 절대 쉬운골은 넣지 않는 우리 정성훈. 주장완장을 단 박지영이 사각을 이용해 37분쯤 만회골을 넣어서 승부의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었다. 추가 시간은 2분. 김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