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Sources

Posts

1098 posts

WK리그 네이버 중계는 일반 탭에 들어가서 찾아야 함

[謎卵] CODE PAGE 949|2013년 5월 14일

그래서 찾기 힘들다. 오늘은 프로게이머 중계 들어가서 눌러서 봤다. 후반부터 보는데 고양대교가 전반에 한 골 넣은 모양. 고양대교:현대제철=3:1 [전반] 1:0 [후반] 2:1 쁘레치냐는 저 나이에 어떻게 저렇게 유연한 거지. 방금 한골 들어갔는데 김정미 등짝에 맞아서 자책골로 기록 될 것 같다고 해설이 그럼. 유동관 세레머니가 더 인상적였다고 말하고 싶지만 해설의 샤우팅이 더 인상적이다. 크리스티아니는 브라질 국대라는데 은퇴한 쁘레치냐와는 달리 현역 국대고 A매치 기록도 좋다. 이선민은 누굴까. 전민경 보다 몸은 좋아보이는데 처음보는 골키퍼다. 홍경숙이 엄마 축구 선수 1호란다. 아빠 선수는 많은데 Holy Shit....; 아마 90+연장 30까지 뛰는 체력 만들기가 어려

바로 내가 원하는 수비형 미드필더

[謎卵] CODE PAGE 949|2013년 5월 12일

아직까지는 김남일하고 김상식을 넘어서는 선수가 없다라고 말하고 있는데 그게 이유가 있더만. 수미는 패스도 중요해. 그렇지. 하지만 기본 의무는 포백의 보호다. 그리고 다음은 위기에 처했을 때 보여주는 판단력과 시야. 공격력이나 화려함은 덤이라고. 사실 없어도 됨. 그래서 수미는 진공청소기 같은 별명이 좋은 거야. 게다가 김남일이나 김상식 둘 다 롱패스가 굉장히 정확하고 위치도 잘 잡아주지. 그게 요즘 애들은 없어. 당황하면 고대로 당황해버린다고 해야 하나? 김봉길이 사실상 자기 제자들을 다 데리고온 셈인데도 뭐라 말 못하는 이유는 지역 프로축구단의 정체성이 맞는 영입-지역출신 스타 영입-인데다 그가 성적을 내고 있기 때문이지. 이천수 살리려고 전남에 얼마나 빌었을지도 생각해본다. 혹시나 나

스포티브이는 왜 골 장면을 자꾸 놓치지

[謎卵] CODE PAGE 949|2013년 5월 11일

그건 대전 CMB도 잘 잡는다고. 부산아이파크:포항스틸러스=2:2 [전반] 1:0 포항이 말리는 분위기. 원래 센터백들이 여유를 즐기던 팀은 돌발사태에 약한 듯. 김다솔의 골킥 때문에 실점했다지만 골킥은 이범영도 시망이라. 윤성효의 지시가 재밌다. 코치가 대신 소리치는 것 같지만. 끝나갈 때는 박성호 슈팅이 몇 번 나왔지만 묘하게 막히거나 비켜감 [후반] 1:2 그리고 황선홍은 박성호를 빼버렸다!! 아무래도 안 되겠다. 박성호 반품 요망. 박성호는 아무래도 황선홍게 아닌가보다. 박성호 탐내던 감독들은 의외로 많지만 가장 제대로 쓴 건 의외로 왕선재일지도. 그때는 박성호 머리칼도 상태가 양호했다. 턴제 RPG게임도 사람마다 엔딩보는 스타일이 있는데 내가 악튜러스 엔딩보는 스타일은 적을 멈추고 때려죽이는

FA컵 32강전: 설마 32강은 통과하겠지???????

[謎卵] CODE PAGE 949|2013년 5월 9일

고양하이를 너무 우습게 보는 거 아닌가? 심지어 홍상준이 난생처음 선발로 나왔다. 게다가 이관우 번호였던 8번 작년부터 진짜 아무나 주네. 뭐 대전주제에 싶지만서도. 반면에 포항은 숭실대 상대로 만전을 기하고 나온 듯. 황선홍이 스틸타카를 추구하더니 스틸드라이버 전설이라도 좋아하게 된 건가. 하지만 증기 드릴을 이긴 남자 존 헨리. 그 전설의 끝은 헨리의 죽음이라고ㅠ.ㅠ 오봉진이 제주서 왔든가? 퍼플 방송 화질이 더 나빠진 듯. 원래 하시던 분 옆에 보조가 생겼다. 원래 하시던 그분 목소리가 워낙 좋아서. 어버이날이라 안 갔는데 몸이 안 좋기도 하고 갔으면 보기는 더 좋았을 뻔했다. 시민구단의 사장이나 이사들이 선수 선발에 끼어드는 이상(유상철이 그 이야기해서 내보낸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어

KFA의 WK리그 중계-찾아보기 진짜 힘드네

KFA의 WK리그 중계-찾아보기 진짜 힘드네

[謎卵] CODE PAGE 949|2013년 5월 7일

네이버의 스포츠 기사란의 일반 탭에 들어가서 핸드볼 경기를 클릭하고 안에 들어가 다른 중계를 클릭했다. 핸드볼에게 실례를 저지른 기분이다. 수원시설관리공단:전북체육진흥공단=4:1 [전반] 2:1 KFA 중계팀에 따르면 이영하고 전은하가 WK리그 첫골을 넣은 듯. 그런데 전은하는 생각보다 늦었다. 이영은 포지션은 공격수지만 가끔 수미로 뛰는데 이유는 키가커서? 그런 느낌. [후반] 2:0 해설과 캐스터가 개드립을 하는데 이걸 보는 사람이 63명뿐이라니. 근데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정말 득점한 경기에서는 패한적이 딱 하나 뿐이냐? 아우 부러워ㅠ.ㅠ 그래 득점을 하고 패배할 이유가 없어야지. '판타스틱 멘탈 클럽'이라는 개드립 기억해둬야지. 해설은 안 하고 개드립만 하는 중에 이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