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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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상주 상무 서류 합격자 나왔네
아...진대성 너 미필이었니? 얼굴만 보면 예비역 같은데? 아니 축구 선수가 좀 늦게 가긴 하지만(상무 합격 조건 때문에 경력 좀 쌓아야 하는 구조) 그래도 아...내년 어쩌지. 관련 기사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41380 국국 체육부대 공지 링크: ======일부 인용========= 축 구(36명) 이명재, 이주용, 김태환, 이진욱, 주민규, 유희성, 여 름, 구본상, 김진환, 김병오, 이범수, 이양종, 최진호, 김남춘, 오창현, 홍 철, 이상협, 김종국, 이광선, 강지용, 최필수, 진대성, 박주원, 김호남, 김영남, 이종원, 신창무, 윤주태, 신세계, 정선호, 김도형
차두리 선임 소식을 듣고
기사 링크: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09&aid=0003421368 전력분석관 차두리... 너무 늦게 데려왔다. 하지만 라이센스를 따야 하니 어쩔 수가 없었나. 차두리가 B급까지 따놓은 상태라 코치 등록은 못하지만. 훈련시 도움은 줄 수 있을 거다. 예전에 어떤 기사에서 통역시 스페인어를 하는 사람이고 독일인 슈틸리케가 스페인어를 하면 그 친구가 통역을 한다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거든. 차두리는 독일말을 하니 훨씬 낫겠지. 그리고 유상철 울산설이 또 나오던데, 왜 다들 대전 감독 경력은 프로 감독 경력으로 안 쳐주고 선수 시절 어쩌고 하고 있냐?? 최소한 유상철은 역전은 안 당했다. 다른 팀이 아닌 대
FA컵 4강 결과
이번에는 홈-어웨이라 크게 의미는 없는 추첨이었네. 스타가 별 의미 없었고. 서울 경기가 재밌을 줄 알고 큰 화면에 틀었는데 함정 카드였다. 서울 경기는 유현이 긴장하는 경기였다. 모든 것은 유현이 했다. 결승골을 넣은 데얀이 MOM이 될 수도 있지만 나는 유현을 꼽으련다. FC서울:부천FC1995=1:0 - 데얀의 골 까지는 FC서울이 엄청나게 잘하는 거 같았는데, 전반에는 우세했지만 엄청나게 우세한 느낌은 아니어서. - 후반에는 부천이 대 반격을 실시했지만 유현이 잘해서. 다 막음. 역시 이름을 아무리 불러도 골대 뒤를 쳐다보지 않던 유현!! - 문기한의 찬스가 아쉽네. 울산현대:수원삼성=1:3 전반 초반에 코바의 PK 골, 후반에 조나탄이 한 골 넣더니 30여분 경 조나탄
WK리그 챔피언 결정전 1차전
플옵 승리팀 홈에서 1차전을 하고 2차전은 정규리그 우승팀 홈에서 한다. 그래서 이천에서 1차전. 이천대교:인천 현대제철=0:0 김정미가 우수사원이라는 의혹은 2011년부터 있어왔지만서도... 진짜 우수하네. 만약에 2차전가서 결국 우승한다면 김정미가 올해 리그의 여왕임. 남자 축구 보다가 이거 보니 눈이 정화되네. 무승부고 뭐고 공격은 해야지. 수비도 잘하고 공격도 잘해서 볼만했다. 플레이오프보다 확실히 경기 질도 높았고. 전국체전 우승자의 위엄을 보일 것인가? 아니면 정규 리그 우승자의 위엄을 보일 것인가? 2차전은 다음주 월요일인데 인천 현대 제철의 홈에서 한다고 하네. 박지영을 보면 자꾸 인상적인 그 닭발 인터뷰가 떠오른다. 되게 좋아하는 모양이더라고
AFC U19 조별 마지막
사우디 전. 사우디가 잘하는 건 아닌데 우리 친구들이 세컨볼을 너무 못잡는다. 그리고 그렇게 헛손질 한 것을 역습으로 잡아서 그대로 넣는게 사우디. 사우디는 골결도 안 좋은데 아예 공을 우리 공격수에게 차주기도 했고. 우리 애들은 세컨볼을 도저히 못 잡더라고. 초반에는 공을 가져가면 일단 슈팅까지 하는 건 사우디였고 후반에는 헛손질 하면서도 골을 만들어냈으니... 일부러 그러나 싶은 수준. 물론 애들은 안 그런다고는 하는데 그걸 누가 믿음!! 요즘은 애들도 애들 안 같아서... 강윤성은 갈길이 바빠서 안 나오나보다. 세컨볼 놓치는게 과연 선수 하나 바꾼다고 해결 될까? 수비가 불안하면 공격이 안 되는 거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아무리 견고하던 수비라도 공격이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