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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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그오 2장 클리어...
했습니당 간간히 별사탕 캐러 다니면서 2장 진행중이었는데 어느새 클리어 해버렸군요. 그간 이벤트 하면서 열심히 육성 시킨 보람이 있었는지 1장 하면서 딥빡 했던 거에 비하면 엄청 수월하게 2장 클리어.. 물론 프렌느님들의 도움이 매우매우 컸습니다 사실 마지막에 알테라도 알테라 나오는줄 모르고 바토리 데려갔는데(...) 프렌드로 블라드를 데려간 덕에 클리어. 거기에 알테라가 멍청하게 블라드는 안 패고 다른 애들만 실컷 패준 덕분에 블라드가 보구는 회피스킬로 살아남고 계속 딜을 넣어서(...) 멍청하긴 만약 실패했더라도 바토리 빼고 에미야 넣어서 재도전 했으면 클리어 했겠지만요(...) 중간에 이상한 애가 나오기도 했는데 얘.. 서번트 타입이 ?로 나와있던데

앤트맨 보고 왔습니당
흐흥 스포일러는.. 할 게 없어요.. 내용이 솔직히 아이언맨1이랑 너무 비슷하달까 초반 한 10분 보면 이후 내용 전개가 전부 예상되고 그 예상한 내용이 다 맞습니다. 그래도 재밌었어요. 히어로 영화 스토리 보려고 보는 거 아니잖아ㅋㅋ 마블 영화답게 CG 어색함없이 좋고, 배우들 연기도 좋고, 스토리도 시원시원 하고 그렇습니다. 제일 인상적이었던 게 루이스, 주인공 친구인 루이스가 막 있었던 일 회상하면서 떠벌떠벌 이야기 하는데 다른 사람 대사 흉내 내는 게 회상 씬에 나오는 사람 입이랑 똑같아서 완전 웃겼음ㅋㅋ 나름 진지한 중간중간에 개그적인 요소도 꽤 들어가있어서 중간중간 많이 웃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캐시가 너무 귀

(페그오) 드디어 용의 이빨을 전부 다 모았다ㅡㅡ
이빨 진짜 드럽게 안 나오네.. 현재 최대 AP가 92인데 별사탕 하나 씹어서 AP 7소모 하는 던전에 92+자연회복 되는 AP 다 쓸동안 2개 나오더라.. 그러니까 거의 별사탕 하나당 2개꼴로 나온 셈...인데 마지막 두 개는 하나 씹어서 하나 나오는 비율로 먹었음ㅡㅡ 진짜 드럽게 안 나오네요 무슨놈의 게임이 이래... 그래도 다른 게임들이 같은 카드를 먹여서 한계돌파를 해야 하는 거에 비하면 이건 노가다라도 하면 언젠가 한돌을 시킬 수 있으니 그나마 나은 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더 험난한 길이 기다리고 있었당.. 뭐죠 저 본적도 없는 물건들은... 모뉴먼트야 그렇다 치고 나머지 두 개는.....(절레절레) 근데 막상 문제는 모뉴먼트 일 것 같음.. 저 가죽이랑 뿔같은 건

아마도 마지막이 될 럽라 지름
으휴 비싸긴 그래도 노기자카 2주년 라이브 BD가 11000엔이었고 노기빙고3 BD BOX가 12950엔이긴 했지..-_- 암튼 마침 아마존에서 BD 수납 박스를 준다길래 찾아봤더니 이것저것 있군요 그냥 BD만 살까 하다가 어차피 마지막(...)이 될텐데 하면서 그냥 한정판으로.... 극장판 봤을 때부터 이것까지는 사자─ 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음.. 12월인가요. 12월에 뭔가 또 나올 게 있었던 것 같은데.... 하여튼 예약 완료 메가박스에서 럽라 개봉하던데 그거라도 다시 볼까 싶었지만 이걸 재탕뛰면 분명 졸 게 안 봐도 블루레이라 포기.. 마지막 4분짜리 보쿠히카 엔딩 영상하나 보자고 시간과 돈을 날릴 순 없지(...) 블루레이로 보자 블루레이로..
노기자카46 - 지금, 이야기 하고픈 누군가가 있어(乃木坂46 - 今、話したい誰かがいる)
한여름의 전국 투어 센슈락 공연에서 이번 노기자카46의 13th 싱글이 극장판 애니메이션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의 주제가가 되었습니다.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공식 홈페이지 -> <-) 그래서 오랜만에 가사를 번역해보기로 함 노래가 너무 맘에 듦..ㅠㅠ 가사도 너무 맘에 들고ㅠㅠㅠ 一人でいるのが 一番楽だった 혼자 있는 게 제일 편했어 誰かと一緒にいると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땐 僕は僕じゃない 나는 나답지 않아 小さい頃から ブランコが好きで 어릴 때부터 그네가 좋아서 シーソーに乗っている時は 시소에 타고 있을 때는 ただ相手に合わせた 그저 상대방에게 맞췄어 気づけば君はいつのまにか 깨닫고 보니 넌 어느샌가 僕のすぐ近くにいるのに 내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