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의미
Posts
1612 posts
간만에 페그오 접속
오오ㅋㅋ 세 자매ㅋㅋ 모처럼 이벤트가 시작했는데 그 이벤트가 던전 뺑이 치면서 나온 메달로 영기재료 템이랑 교환... + 이벤트 예장..인데 무엇하나 끌리는 게 없어서 때려쳤습니다만(영기재료 아이템이야 나중에 많이 필요할만한 게 보이긴 했지만 당장 필요한 건 교환도 안 되고ㅡㅡ 모뉴먼트라도 있었으면 달렸을텐데) 앱 업데이트 하다가 보여서 보니 이래저래 패치가 됐다길래 들어가봤습니다 상당히 맘에 들게 변하긴 했네요. 고속전투 기능도 꽤 맘에 들고 상성에 따라 데미지 표기가 다른 것도 좋고 현재 진행중인 게 몇 판째인지(2/3 같은 거) 나오는 것도 편해서 좋았습니다. 왠지 진작 이렇게 만들었어야지.. 역시 미완성을 내놓고 완성시키는군 하는 느낌은 좀 들었지만 해서 이런 것들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본예고편 한글 자막판
만들어보았다 오늘 하루 이런 짓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처음엔 ass 자막을 만들어볼까? 했는데 방법을 모르겠어서 그냥 자체 자막같은 느낌으로.. 에펙으로... 노기자카46가 주제가를 부른 작품입니다! 노기가 아니라도 아노하나 스탭이 만든 극장판 애니메이션이라 충분히 볼만한 작품이지만요 11월쯤 국내 개봉 예정이라던데 더 늦춰질 수도 있을 듯 여튼 한국에 개봉하면 다들 한 번씩 봐줍시다!^.^ (P.S. 유툽은 저작권때매 막혀서 결국 다음팟으로.. ㅂㄷㅂㄷ...)

샬롯(Charlotte) 12화까지 감상
최근 느끼는 건데 타카죠가 진짜 이 작품에서 최고인 것 같다 얘만 나오면 어두웠던 분위기도 밝아지고 뭔가 암튼 그냥 캐릭터가 밝은 쪽으로 완전체임.. 문제는 최근 전개가 타카죠가 만들었던 밝은 분위기를 다 말아먹었다는 거지만.. 암튼 아래부터는 약 2시간 전에 방송한 12화의 스포일러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의를... 진짜 멋진 놈 저한테 있어서 마에다 준은 작곡가로서 저한테 많은 카미곡을 선사해 주기도 했고 시나리오 라이터로서도 저한테 많은 감동을 전해준 사람이기도 합니다 사람들 다 까는 AB도 전 좋아하고 눈물 흘리면서 봤고 개그에서는 빵빵 터졌고 암튼 그냥 저 저체가 마에다준이 쓰는 노래든 시나리오든 먹혀들어가는 그런 덕질 체질이 된
How Low Hello의 Hand with Blood 이거 Lia의 Spica 잖아!!!!!
하로하로의 앨범에 수록될 예정이라는 Hand with Blood 샬롯 라디오 7회에서 중간에 나오길래 들으면서 마에다 이 양반 백퍼 곡 돌려썼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뭐였지 뭐였지 고민하다가 하드의 Key 폴더를 뒤져서 겨우 발견ㅋㅋㅋ Spica 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에다준이 '설마 아직도 Spica를 기억하는 사람은 없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으로 한 짓은 아닐테고ㅋㅋ 분명 이유가 있거나 하지 싶은데... 암튼 오랜만에 Spica 떠올리게 해줘서 고맙네요 이 양반아ㅋㅋㅋㅋㅋㅋ 사비부분만이 아니라 그냥 모든 멜로디가 다 같음ㅋㅋㅋ MR은 물론 다르지만 가사 나오는 부분의 멜로디가 같음ㅋㅋ 왠지 가사도 비슷한 것
아야네루가 노기자카 팬이었다니ㅋㅋㅋㅋㅋ
샬롯 라디오 샬롯 라디오를 느즈막하게 듣기 시작했는데 1,2회부터 아야네루랑 웃치의 염장질에 빵빵 터지면서 듣고 있었습니다만 3회는 나온다는 웃치는 안 나오고 다이츄가 나와서 살~짝 쇼봉해졌다가 그래도 재밌게 듣고 있는데 갑자기 아이돌 이야기가ㅋㅋㅋ 히쿠나! 해야하는 상황에서 아야네루가 '저 노기자카 좋아하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듣는 순간 왠지 신나고 안그래도 좋던 아야네루가 더 좋아지고 그러네요ㅋㅋㅋ 누구 오시인지가 궁금하다ㅋㅋㅋ 아야네루랑 노기자카 이야기 꽃을 피워보고 싶지 말입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