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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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 posts![[FGO] 하하하하 나는 승리했다](https://img.zoomtrend.com/2016/03/21/d0025291_56f01c0dd36a5.jpg)
[FGO] 하하하하 나는 승리했다
알고보니 두 개였어! 마지막날 던전이! 두 개였어! 전 지금까지처럼 당연히 한 개라고 생각했었네요(...) 그래서 어새신이 마지막이구나 누굴까 하고 있었는데 어새신...은...음.. 뭔가 커다란 고스트 같은 게 나왔던 것 같지만 꿍 아무래도 상관없어 마지막 던전의 보스는 어벤저, 에드몽이었습니다! 이런 파티로 도전 솔직히 잔느를 쓸 수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 결국 버서커팟으로. 다행히 자코들은 없고 바로 에드몽이 나왔는데 피통 51만ㅋㅋㅋㅋ 이전 공의경계 때 월하미인도 50만이 넘긴 했었지만 그 때는 잔느로 편하게 잡았는데 말예요.. 이번엔 짤없네 어쩌나~ 하면서 시작. 근데 에드몽 얘 평타 개쎈데다 크리도 잘 뜸ㅋㅋㅋ
![[FGO] 의외로 어려웠다ㅋㅋ](https://img.zoomtrend.com/2016/03/20/d0025291_56eec59a96062.jpg)
[FGO] 의외로 어려웠다ㅋㅋ
2/3에서 령주 1획 사용; 가볍게 2/3의 와이번은 즉사로 퉁치면 되겠지! 했는데 저새끼 즉사 내성이네요(...) 살짝 클래스만 보고 방심했다가 령주 사용... 뭐 어차피 1획 정도는 내일 할 때 쯤 회복 되니까 상관없지만 칼데아 전투복 예장 입고, 시키를 서브에 둔 다음에 1/3은 암굴왕 NP모으면서 헤클횽으로 조지고 2/3에 암굴왕이랑 시키를 체인지, 시키 꺼내서 보구와 기타등등으로 와이번 조지고 3턴은 암굴왕으로 정리.... 이런 식으로 재도전 하면 령주 안 쓰고 잡을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이미 클리어 해버려서 다시 해볼 수가 없네요(...) 오히려 3/3의 룰러가 2/3보다 쉬웠다 헤클횽 보구도 못 써보고 끝남;;; 그리고 헤클횽에 빙의된 시키의 영혼(...)
![[데레스테] 풀콤 하나 더 늘었다!](https://img.zoomtrend.com/2016/03/20/d0025291_56eeaf5136084.jpg)
[데레스테] 풀콤 하나 더 늘었다!
어-예- 될 것 같긴 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달성했습니다 친애도 작업하던 유닛이라 스코어는 낮지만.... 사실 PRP는 800 넘긴 이후로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상관없음(...) 언젠가 876 한 번 찍어볼까 싶긴 하지만요 암튼 59회만에.. 달성했네요 사실 그루브 때 신나게 해댔으니 저기다 수십번은 더 플러스 해야겠지만(...) 이제 다음 목표는... 도키메키 에스컬레이터? 이건 솔직히 좀 허들이 높을 것 같긴 합니다. 한참 해봐야 할 듯... 게다가 한 판 할 때마다 손가락이 심하게 지치는 곡이라 자주 도전하기도 뭐하네요 수라의 길이 될 것 같구나......

건담 철혈의 오펀스 24화 감상...으음..
어디로 가는가..오펀스여... 후반부터 전개가 돌이킬 수 없다 쪽으로 가더니 점점 미쳐가고 있는 철화단... 근데 문제는 정말 여기서 어떻게 돌이킬 수가 없다는 점입니다. 다들 전개를 까고 각본을 까고 감독을 까긴 하지만.. 솔직히 제가 봐도 여기까지 온 이상 돌이킬 수가 없네요 문제는 그래, 후미탄이 죽으면서부터... 꼬이기 시작했던 것 같아.. 누군가의 희생이 생기기 시작하면 진짜 돌이킬 수가 없어지거든요... xxx의 죽음은 개죽음이었단 말이냐! 같은 느낌으로. 게다가 쿠델리아를 지구로 보내는 건 철화단의 첫 일이었고.. 그렇다면 두 번째 문제는 마카나이에게 넘어가서 마카나이를 의회당으로 보내는 일을 수락해버린 것이었을까? 하고 생각해보면 그 상황에서 우린 쿠델리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유료 시사회 다녀온 감상
드디어 봤다, 코코사케..! 노기자카46의 13번째 싱글인 지금, 이야기 하고 싶은 누군가가 있어 가 엔딩곡으로 쓰인 아노하나 제작진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드디어 봤습니다. 보고 싶었는데 한국에 들어온다는 말만 있고 개봉이 한 달, 두 달 계속 미뤄지다가 드디어 3월에 개봉하네요 원래 11월이랬다가 12월이랬다가 2월이랬다가... 참... 길었다... 아노하나 때처럼 눈물을 펑펑 쏟게 만드는 그런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진짜로 '청춘이다' 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이야기였습니다. 성우들의 연기도 정말 훌륭했네요. 개인적으로 미나세 이노리야 잘 하는 거 알고 있었지만 아마미야 소라와 타카하시 리에에 대한 평가가 한 단계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어쩐지 신경쓰인다 했더니 텐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