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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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상의 호라이즌Ⅱ 11화 감상
어흙 여왕님 호라이즌은 뭐랄까 각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에 품는 여러가지 마음들이 딱 겉으로 드러나는 그런 부분이 좋기도 하고 뭣보다 각 나라간의 권모술수는 그렇다 치고 같은 나라 내에서의 분열이나 통수후리기 같은 게 없어서 너무 좋군요. 그리고 무사시 내의 등장인물간의 서로 신뢰하는 모습이... 막 서로 놀려먹고 티격태격 하지만 믿고있다는 느낌이 참 좋네요. 그리고 덤으로 최근들어 토리의 등장이 적어서 좋습..(....) 텐조는 처음 봤을 때 왜 저런 개그 캐릭터에 오노D를 썼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갭개그인가?! 하는...) 그냥 텐조가 존나 멋진 놈이었군요. 젠장 이케멘.... 이케보 오노D....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11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

철권 도착함
핫핫하 한정판은 놓쳤지만 초회판은 건졌습니다. 추가 캐릭터랑 코스튬만 있으면 됐지 뭐! 엄청 오랜만에 플스 켰더니 소프트 업데이트 하고 뭐 난리네요. 철권도 인스톨 해야해서 오늘 게임 할 수 있을지 없을지조차 좀 미지수.... 한 두 번 잡아보고 끝일 것 같네요. 어차피 주말에는 알바하느라 잘 못 할 거고 평일엔 과제 있으면 또 못 할 것 같아서 이걸 얼마나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또 지르신 분은 종종 같이 대전이라도 합시당ㅎㅎ PS3판이라능 근데 스틸케이스 멋지네요... 이번에 한정판도 그렇고 제대로 만든 듯...

가난뱅이 신이! 11화 감상
ㅊ....이치코가 참 수고가 많다. 잡설이지만 머리카락이 젖어서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축 쳐져있다고 해야하나? 암튼 이런 건 왜 이렇게 느낌이 좋은 걸까요. 위 스샷의 이치코도 딱 그런 스타일이라 완전 좋은 듯. 게다가 저 스타일 지금 보니 약간 삐쳐있기도 해서 저런 야성적인(?) 머리스타일이 매우매우 취향 정 중앙인 저로서는 으아 이번 화는 정말 에로한 부분을 제외하고도 좋은 서비스 화였습니다. 서비스 만세!! 서비스는 세상을 구한다!!!(뭐래) 가난뱅이 신이! 11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

늑대아이 보고 왔습니다.
와 하나 느님의 이 늠름한 표정......... 늑대아이 보고 왔습니다. 그 뭐냐... 오늘이 개봉일이더군요;? 몰랐는데(...) 늑대아이라는 게 나온다길래 다음 주 화요일 쯤(공강이 빠와 4시간인 날) 보러 갈까 했었는데 오늘 학교에서 멘붕하는 바람에 멘탈케어를 겸해서 보고 왔습니다만 정말 좋네요.. 호소다 마모루의 팬이 될 것 같아요. 재밌다 없다를 떠나서(물론 재미도 있습니다만) 그냥 막 좋다로 표현이 됩니다. 등장인물들 중에 싫은 캐릭터도 없고 그냥 다 좋아요. 그렇다고 평이한 전개냐면 그런 것도 아니고 중간에 충분히 긴장감 조여주는 부분도 있고.. 늑대'아이' 라고 해서 저 두 아이들의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사실 보러 가기 전에는 포스터도

빙과 21화 감상
이런 거 좋다 사실 이번 화는 답이 처음부터 보였던 그런 이야기. 그래서 치탄다의 반응이 너무 격해서 놀랐습니다.(...) 여자애의 마음을 받아들일까 말까 고민하는 남자의 기분따윈 모르지만(어? 거기 울지마라. 너도 그렇잖아.) 적어도 사토시가 1인자가 되려는 걸 포기했다는 기분은 알 것 같은 이 기분. 저 역시 다른 사람에게 '이긴다', '추월한다' 같은 것에 집착하지 않게 됐기 때문에.. 그치만 집착하지 않게 되는 것에 집착하게 되면 과연 사토시처럼 즐겁게 지낼 수 있을까요 제가 사토시라면 호타로 재수없어 지가 뭐 그리 잘났다고... 같은 생각도 할 것 같은데 사토시는 전혀 그런 생각을 안 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다소 부럽게는 생각하는 것 같지만. 하여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