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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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 posts![[FGO] 목표는 달성...](https://img.zoomtrend.com/2016/09/19/d0025291_57dff21cec24b.jpg)
[FGO] 목표는 달성...
마무리는 메두사 누님으로! 데레스테 달리느라 전혀 하지 못했던(무려 연속 로그인도 끊겼던-하필이면 7일째를 못 받고 끊겼ㅇㅁㄹㄴㅇㄻ) 페그오 슬슬 이벤트 종료일이 다가오길래 쿠로 보구 5렙이라도 찍어주자, 해서 쿠로 보구 5렙 달성 일단 70렙도 찍어줬습니다 일러 ㅗㅜㅑ.... 근데 미션은 100% 달성이 아니라서 당장 안 한 미션이 스노우맨 때려잡기, 어새신 서번트 때려잡기, 랜서 서번트 때려잡기.. 정도... 이거 클리어 하면 마지막 던전 열리나 싶긴 한데 간단한 미션들이긴 한데 귀찮군여 으아아아 어차피 수요일까지니까 천천히 해야겠다(...) 쿠로덕에 아쳐 죽창이 생겨서 이제 죽창 없는 클래스는 캐스터랑 엑스트라 클래스 뿐이네요. 아.. 룰르타 진짜 갖고싶었ㄴ(
![[데레스테] 캐러밴이 나에게 남긴 것](https://img.zoomtrend.com/2016/09/18/d0025291_57de81399138c.jpg)
[데레스테] 캐러밴이 나에게 남긴 것
1. 23600메달 2. 신곡 풀콤 3. 4곡 SSS랭 달성 4. 프로듀서 SS랭크 5. 라이브 2000회 달성(칭호획득) 6. 85자리야에마 7. 마키노 팬 +180만 8. ☆15 마키노 9. 4인 마키노 유닛 해냈다......!!!!!! 특훈 전, 후 마키노 스타랭 15는 개뿔 마키노 한 명 스타랭 15 올리는 것도 엄청나게 빡셌던 이번 이벤트 많은 것을 희생하며(....) 결국 스타랭 15 찍는데에 성공했습니다ㅠㅠㅠㅠㅠ 최종적으로 라이브 717회 마키노 획득 13회 에마 획득 85회 소모 스테드리 수십개(선물함에 있는 거 다 씀) 소모 쥬얼 4400
![[FGO] 프리야 콜라보, 쿠로 배포 떴다!!!!](https://img.zoomtrend.com/2016/09/06/d0025291_57cea5bcdde74.png)
[FGO] 프리야 콜라보, 쿠로 배포 떴다!!!!
어~예~ 쿠로인데 대군보구 아니겠지! 죽창보구겠지!! 드디어 나에게도 아쳐 죽창이 생기는 것인가!! 이벤트 상세 아 귀찮아 그냥 <- 여기서 보세요 요즘 프리야 드라이는 재밌긴 하던데 페그오쪽 이벤트 내용은 진짜 하나도 안 궁금하고(무슨 마법소녀와 함께 마법의 나라에서 모험을 해..) 너서리도 메데이아도 에레나도 메이브도 진짜 요만큼도 관심없어서 그저 쿠로 보상만 보고 달리렵니다 사실 이전 이벤트 때 없는 시간 쪼개서 너무 열심히 한 감이 있어서... 쿠로 먹으면 됐지 뭐, 재료도 억지로 다 모으진 않을 생각. 필요한 것만 교환하고 땡쳐야지.

모바마스 하면서 프리 트레이드도 몰랐던 나란 앤 정말 바보
이렇게 간단(?)한 것을! 총선거 때부터 부랴부랴 시작했으니 슬슬 모바마스를 시작한지도 5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암것도 모르고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보도 안 찾아본 상태에서 시작해서 그 뒤로도 딱히 뭐 없이 쭉 플레이 하고 있는데 프리 트레이드라는 게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사용 할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방법도 딱히 모르겠고(막상 해보면 쉬운 거였지만) 뭣보다 전 스테드리가 없었으니까(....) 과금을 하는 게 아니니 스테드리가 있을리가 없음 이벤트로 얻는 건 마이 스테드리라 화폐로 사용 할 수가 없었고.... 그러던 와중에 그래도 한 번 검색이나 해볼까 하고 걍 마키노를 검색해봤는데 우와^^^ 우리 마키노^^^^^ 마이너답게 엄청 싸네^^^^^
![[데레스테] 스카우트 티켓 대상](https://img.zoomtrend.com/2016/09/03/d0025291_57c9b30a792bc.jpg)
[데레스테] 스카우트 티켓 대상
이렇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론 지금 하나 긴가민가 한 게, 티켓 대상이 '티켓을 판매한 시점보다 뒤에 나온 통상 SSR도 해당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건데.... 만약에 통상이면 티켓 판매 시점 이후에도 해당이 된다 그러면 닥치고 마키노 SSR을 기다릴 것이고 그런 거 없고 판매 시점보다 뒤에 나온 통상 SSR은 해당이 안 된다면.. 좀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네요. 이번 한정 후미카가 너무 예쁘다보니 후미카 뽕이 좀처럼 사그라들질 않는데다 애초에 이전부터 다음에 스카우트 티켓이 나오면 후미카를.. 하는 생각도 좀 하고 있었던지라 후미카를 고를까 싶기도 한데.. 시즈쿠도 땡기고.. 마키노의 영향인지 카미죠 하루나도... 좀 걸리고... 미유 씨도... 슈코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