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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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04. 03. 미모링 블로그 번역
드디어, 솔로 데뷔 싱글「만나고싶어…만나고싶어!」가 발매되었습니다♪ 솔로 데뷔가 정해진 날부터 오늘까지, 정말 긴 시간처럼 느껴졌습니다. 정말 기다렸어요. 처음 손에 든 자신의 CD, 사실은 받은 순간 울컥해버렸지만, 스탭 여러분들이 잉썼던지라 꾹 참았습니다(>_

확산성 밀리언 아서, 데빌메이커 접습니다.
1년...가까이 했네요 4월 11일인가부터 했었으니 아직 1년은 안 됐지만 거의 1년. 아서 한다고 에그도 지르고 정말, 아서 때문에 제 인생이 꼬인...게 아니라 최근 1년동안 아서 한 시간이 애니 본 시간 보다 많을 기세로 아서를 해왔는데, 올해 초부터 시들시들 하다가 기사단 나오고 나서도 그럭저럭 해왔는데 금서 이벤트 쯤 되서부터 드디어 확밀아가 금서 이벤트를 뽑아들었구나... 슬슬 접을 때인가' 하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그래도 1주년 이벤트는 하는 거 보자고 버티고 있었습니다만 생각 이상으로 병싄같은 1주년 이벤트를 보니 플레이 의욕이 싹 사라지네요. 확밀아 하면서 과금질을 한 건 작년 말의 드림가챠 때가 유일한데, 그 전까지 무과금으로 해오면서 키라 염하형 아서를 뽑은 건 아직

오보로무라마사 구입
우씨;; 진짜 충동구매. 오딘스피어를 진짜 지젼 재밌게 해서(예전부터 제 이글루에 와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입대 직전에 하고 올클 하고 갔던) 저한테 있어서 바닐라웨어는 명작 제조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래픽이나 게임 스타일이 제 취향인데 그런 바닐라웨어에서 wii 용으로 이 게임이 나왔을 때는 wii가 없어서 손가락만 빨고 있었지만 그래도 그 때는 wii니까 포기 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 VITA로 나왔네요. 근데 사실 그동안 드래곤즈 크라운의 발매 연기 등으로 인해 바닐라웨어에 대한 신뢰도나 예전에 느꼈던 기대감 같은 게 많이 사라진 탓인지 비타용으로 나온다는 소식, 정발 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도 어 그래? 사고는 싶지만 지금은 돈이 없으니 무리. 라고 생각했는데

육식계 성우 타케타츠 아야나가 불고기집이랑 콜라보
다 필요없고 세 줄 요약 1. 타케타츠 아야나가 4월 10일에 발매하는 첫 앨범에 라이스랑 미튜(밥이랑 고기)라는 노래가 있음 2. 그 노래랑 맞춘 건지 모르겠지만 일본의 불고기집인 앙앙이랑 콜라보레이션 해서 앙앙에 밥이랑 고기라는 세트메뉴가 생김(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정판매) 3. 주 1회 고기를 먹는 것이 자신에 대한 보상이라며 고기를 먹을 때는 매우 진지하게 먹는다는 둥 고기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 우와아ㅏ............ 아야냥...........기어코 해냈구나.. 그리고 그 밥과 고기라는 곡의 MV샘플 ................................. 우와아아아아.

4월 1일, 성우들의 만우절 구라 모음
그제 어제 완전 고생한 스미페 첫 싱글인 '일곱개의 바다보다 너의 바다'는 노래가 참 깨긴 했지만(MV도 그렇고)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되는 이상한 노래.. 스미페 싱글도 사고싶었는데 자금 부족으로.... 아야나 앨범이랑 러브라이브BD, 미모링 싱글이 한계였습니다. 스미페 미안..(...) 은 그렇다 치고 오늘 성우들이 올린 만우절 장난 모음입니다. ■ 타무라 유카리 .................. ■ 미모리 스즈코 .................. 우ん와........................... ■ 시모다 아사미 .................. 아................... ■ 카토 에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