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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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브레이크 컴퍼니 2화 감상

아웃 브레이크 컴퍼니 2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3년 10월 12일

역시 우리들의 망상의 결정체..!! 2화의 내용은 아주아주 마음에 드네요. 신이치가 더쿠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시장조사를 다니고, 가까운 뮤셀에게 언어를 가르치면서 로리황제에게도 영업을 시전하는...아, 아니구나 페트랄카는 지가 자진해서 왔지(...) 캐릭터도 여전히 귀엽고, 패러디도 엄청나서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페트랄카를 악역화 해서 뮤셀을 궁지로 몰아넣은 걸 신이치가 구해주는 듯한 장면도 좋았구요. 역시 이것은 우리 망상의 결정..(그만해) 하지만 다음 화에서는 왠 침략자... 라는 걸 보니 역시 계속해서 이런 전개로 가지는 않을 모양이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일상 쪽을 좀 더 보고싶었기 때문에 아쉽긴 하지만... 아마 신이치가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에 큰 공헌을 하

엥? 취성의 가르간티아 속편 제작 결정?

엥? 취성의 가르간티아 속편 제작 결정?

덕질의 의미|2013년 10월 11일

나....ㄴ...다토 근데 체임버 없는 가르간티아에 무슨 의미가 있지. 속편이라는 게 TVA 이후의 이야기인지 이전의 이야기인지 모르겠.. 아, 이전의 이야기는 의미가 없겠구나=_+ 이후의 이야기가 될 것 같긴 한데, 뭐 나름 레드가 어떻게 지구에서 계속 살아가게 될지도 궁금하긴 하네요(...) 암튼 속편이라니 기쁘긴 한데 좀 얼떨떨 합니다. 가르간티아가 난데없이 속편이 나올 줄이야=_=; 그러고보니 언제 나오는지도 모르네요. 지금부터 만들면 내년 후반기나 내후년 쯤에나 나오게 되려나...?

[10월 신작] 기교소녀는 상처 받지 않아 1화 감상

[10월 신작] 기교소녀는 상처 받지 않아 1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3년 10월 11일

시그문트가 제일 모에하군요 나카타 죠지라는 점도 더해서.(...) 어째서인지 그런대로 화제작(?)인 것 같은 느낌의 작품입니다. 왠지 여기저기서 이야기를 많이 들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어찌됐든 첫 느낌은 '어라 오레슈라'(...) 제작진이 같은가보네요. 오레슈라 때보다 퀄은 더 좋아진 것 같지만.. 3D도 좀 들어가있고.. 내용도 그런대로 흥미가 가는 편입니다. 주인공이 뒤에서 두 번째라는 것치곤 실기는 꽤 되는 것 같아서 ?? 한 느낌이지만 뭔가 복수 대상인 것 같은 애를 처음부터 만나서 달려드는 걸 보니... 발리겠군요. 이야기 전개가 좀 이상한 느낌이 듭니다. 이후에 무슨 떡밥으로 사람을 붙들어놓게 되는 거지? 주인공 역에 시모노 히로, 머신 돌(...) 야야에 하라다

그러고보니 화앨2에....

그러고보니 화앨2에....

덕질의 의미|2013년 10월 9일

삽입곡 「WHITE ALBUM」 밑에 적힌 작사, 작곡이 작사 : 모리카와 유키 작곡 : 오가타 에이지 라고 적혀있네요. 뒤늦게 알았지만 뭐랄까 살짝 감동인 듯... 처음 볼 때는 누가 부른 거냐에 정신 팔려서 요네자와 마도카만 보고 넘겼었는데(...) 뭐라고 제대로 설명은 못 하겠지만 전작 등장인물들이 작품 내에 살아있달까 뭔가 인정을 해준달까 실제 인물로 인식해준달까 암튼 그런 느낌이 들어서 약간 "아...."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슨 느낌인지 전해졌으려나? 여러모로 화앨2는 기대되네요.

[10월 신작]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노바~ 1화 감상

[10월 신작]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노바~ 1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3년 10월 9일

오오오오 쫌 재밌다 랄까 꽤 재밌다. 아니 한참 칸코레를 열심히 하고 있는 지금 이런 작품이 나와버리네요ㅋㅋㅋㅋㅋ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라는 게 나오는 것만 알았지 이런 내용인 줄 몰랐는데ㅋㅋㅋ 칸코레 덕분에 아르페지오에 나오는 칸무스(...)들 이름이 매우 익숙해서 참 혼자 즐겁습니다.(...) 주인공 격인 이401은 칸코레에 안 나오는 녀석이지만 새로 외울 애는 얘밖에 없네요. 설마 이오나라는 이름 하나 기억 못 하려고(...) 1화 자체는 주인공과 이오나의 만남과 현재 주인공이 있는 위치, 정도만 그려지고 끝났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안개의 함대 쪽 칸무스들이 나와줘서 앞으로가 상당히 흥미진진해졌습니다. 아마 칸코레를 모르는 상태에서 이 작품을 접했으면 '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