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ETAH
Posts
137 posts
오늘의 레인보우 시즈.
10판정도 했는데 10판 전부 이상하게 샷발이 아주 잘 박혔음 1년에 한두번 올까 말까 한 그분이 오신듯


무비마스 특전 떠..떴냐?
우리형 떴다... 무비마스 조조로 봤습니다.정말 웃겼던 게, 아이들 보는 아동만화인 줄 알고 애들이랑 오신 부모님들이 꽤 되시더라고요 ㅋㅋ아재도 몇 분 보이고 여성분도 몇 분보이고극장에서 보니까 개똥 스토리 무비마스도 정말 재밌었습니다.특히 마스터피스 라이브에서 광광 우럭따...확실히 극장 사운드로 들으니까 어우... 완전 감동 그 자체 @뽕 치사량까지 맞고 정신 못 차리고있었는데내부자들 보고 싹 사라짐 ㅋㅋ갓병헌 조승우 연기 ㅁㅊㄷㅁㅊㅇ

공허의 유산 구매.
어제 유출된 엔딩보고 멘붕오고 살 마음 싹 사라졌었는데, 여기저기서 캠페인은 진짜 재밌다는 말이 많아서 결국 롯데마트몰에서 주문했음. 진짜 블리자드 시나리오 작가들 머가리 열어보고싶다.

(노스포) 영화 스파이 브릿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톰 행크스 주연인 영화 '스파이 브릿지'가 11월 5일 개봉했습니다. 영화 '마션'을 보러 갈 때에 예고편으로 보고 나중에 봐야겠지 생각했는데 오늘 마침 일찍 퇴근하게 되어 바로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영화는 냉전시대 때 미국에서 체포된 소련 스파이를 변호하는 변호사 '제임스 도노반'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단 최근 많이 개봉하고 있는 '액션, 스릴러' 스파이 영화를 생각하시고 보시면 많이 실망하실지도 모릅니다. 저러한 점에서는 호불호가 조금 갈리는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극장에서 주무시는 분들 몇 분 봤습니다 ㄱ-) 비록 화려한 영상미는 없지만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주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영화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