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ETAH
Posts
137 posts
(영화) 언싱커블.
(본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 영화의 줄거리는 미국 대 도시 내에 핵폭탄을 숨긴 테러리스트와 그를 취조하는 주변인물을 보여준다. 다수의 생명권을 위해 소수의 인권을 저버린 고문가 'H'와 인간의 존엄성을 이유로 고문을 반대하는 요원 '브로디' 그러나 첫번째 테러로 50명이 죽자 고문과 타협 속에서 ' 브로디 ' 는 방황하게 된다. 하지만 폭탄이 터지기까지 3시간이 남았을때 최후의 수단으로 'H'가 테러리스트의 가족들을 데려오자 '브로디'는 다시 생명이란것을 다수와 소수로 나누어 비교 가능한 것인가? 라는 메세지를 던지며 반대한다. 결국 마지막에 테러리스트는 권총으로 자살, 숨겨진 핵폭탄의 카운트다운이 0가 되는것으로 영화는 끝이난다. 서로의 가치


신데마스 25화 .
요약 끝 스케줄 빵꾸나서 그다지 큰 기대는 안 했는데 그래도 이건 음... 많이 실망스러웠다. 라이브에 몰빵할 거면 몰빵하고 에피를 보여줄 거면 에피를 보여주고 이도 저도 아니게 짬뽕시켰더니 결국 망해버림


도쿄 항공+호텔 예약.
이번 연말 휴가 때 일본 도쿄 여행을 가기 위해 항공과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10월 말 즈음부터 천천히 알아보려 생각하고, 엊그제 잠깐 살펴보는데 미친, 항공은 있는데 호텔이 대부분 전멸 부랴부랴 여행사를 통해서 알아보는데 그마저도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 분명 재작년 때 도쿄 갔을 때는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말이죠... 그러다 어제 정말 운 좋게도 마지막 남은 트리플룸 한 개를 구했네요. 항공도 처음에는 저가항공을 이용하려 했는데 제주항공이 대략 인당 313,000원 아시아나가 대략 인당 365,000원 차라리 돈 더 주고 국적기 타는 게 낫다 생각해서 아시아나로 발권했습니다. 이번 도쿄 여행은 신정을 일본에서 쇠고 오고 싶었는데, 또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맞이하게 생겼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