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를 잃어버린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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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할 거야? 미친 어쩌긴 뭘 어째

어떡할 거야? 미친 어쩌긴 뭘 어째

셧 업 앤 테잌 마이 머니!! ㅠㅠㅠㅠㅠㅠ 사실 이전에 창세기전이라고 부르기도 싫은 하여튼 창세기전 포스팅을 하면서 주잔이고 뭐고 라는 식으로 썼지만, 살짝 보기에는 그다지 나쁜 점은 없어 보이네요..ㅠ 영상은 따로 안 가져왔지만 3D도 많이 어색하지 않은 거 같고, 개인적으로 이런 3D 폴리곤에서 별로 안 좋아하는 죄다 똑같은 죽은 눈(..)도 덜해 보입니다. 캐릭터 종류가 120종이라는데 세번째 짤 가장 아래 끝의 카자를 보면 소소한 캐릭터들까지 다 알차게 그려 담은 거 같아 정성스럽게 느껴지네요. 시발 구구절절 다 필요없고 은근 기대됩니다!! ㅠㅠㅠㅠㅠㅠ 천성이 어디 가나..! ㅋㅋㅋㅋㅋ 사심 가득 두 장. 매번 낚이지만 좋다...... 젠장...... 그러고 보니 이러

[조선명탐정 : 흡혈괴마의 비밀] 탐정은 관찰자로서 주체가 되고

[조선명탐정 : 흡혈괴마의 비밀] 탐정은 관찰자로서 주체가 되고

# 이전 글을 지우고 다시 쓰는 포스팅입니다. # 이 앞에 쥬만지에 관해 쓰고 다른 글들도 읽고 싶어 밸리에 구경갔다가 이 작품의 포스터를 봤습니다. 엄청 반가웠습니다!! 보자마자 현웃 터지며 악ㅋㅋㅋㅋ 또 나왔엌ㅋㅋㅋㅋ 했어요. [불멸의 이순신]을 통해 김명민이라는 배우를 좋아하게 됐고, 이후 행보들도 드문드문이지만 챙겼는데, 이젠 너무 유명하다시피 영화는 늘.. 좋지 않았죠. 모두 다 보지는 못 했지만 마치 '김명민을 캐스팅 한다면 이래야 한다'는 듯한 강박관념이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고요. 왜 이 사람에게는 자꾸 그런 역만 가는 걸까 싶고. 그런데 이 시리즈의 1편, 적당히 코믹하면서도 진지하고 내용도 괜찮아서 반해버렸습니다ㅠ 그 당시 포스팅 제목으로도 적었는데 정말이지 김명민 씨가 극 중에서

[조선명탐정 : 흡혈괴마의 비밀] 믿고 맡겨!!!!!

[조선명탐정 : 흡혈괴마의 비밀] 믿고 맡겨!!!!!

# 전에 쥬만지에 관해 포스팅하고 밸리 구경갔다가 이 작품의 포스터를 봤습니다. 일단 웃음 한번 터지곸ㅋㅋㅋㅋ 그 다음은 너무 좋아서 울면서 욕했습니다 엉엉 시발 이러면섴ㅋㅋㅋㅋ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 벌써 7년 전 2011년이었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게다가 두 번째 작품만으로도 반갑고 즐거웠는데 정말 세 번째 작품까지 만나게 되다니 너무 감격스러워요ㅠ 1편은 열린 결말 같은 느낌이었다 쳐도 2편의 그 구체적이었던 쿠키영상이 현실로 다가올 줄 그때는 몰랐지! 쥬만지도 그랬고 쥬라기 월드 후속작도 나올 거고 올해는 그리운 감성을 많이 자극해 주네요 추억에 약한 저는 그저 감동의 눈물ㅠㅠㅠㅠㅠㅠ # 사실 2편을 보고 나서 잠깐 그런 걱정 했거든요, 또 나올 수 있을까 하고. 첫 편은 엉뚱하고 자유분방

야 이 시밬ㅋㅋㅋㅋ 이젠 놀랍지도 않다

야 이 시밬ㅋㅋㅋㅋ 이젠 놀랍지도 않다

내가 아무리 창2를 겉핥기로밖에 모른다지만 다 필요없고 이딴 게 아니란 것만은 확실히 안닼ㅋㅋㅋㅋ 세상에 그냥 데차가 짱이었네 그나마 데차가 짱이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잔이고 뭐고 그냥 아무 것도 하지 마^^^^^^!

[쥬만지 : 새로운 세계] 북소리는 멈추지 않지!

[쥬만지 : 새로운 세계] 북소리는 멈추지 않지!

# 이 영화의 소식을 들었던 순간을 생각하면 아직도 설렙니다. 아닠ㅋㅋㅋㅋ 쥬만지라뇨!!!!! 세상에 이 얼마나 추억 돋는 이름이란 말인가요. 전 80년대 생으로, 90년대 초에 국민학생이 되었습니다. 영화라는 것을 알게 되고 보고 난 뒤 하나하나 기억하기 시작하던 때가 바로 그 초등학생 무렵부터였어요. 무척 재미있는 거구나 생각했고, 본 영화들을 목록으로 정리하는 것도 그때 시작했지요. 그리고 그 시절 꼬꼬마였던 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았던 영화들이 바로 나홀로 집에, 쥬라기 공원, 이 쥬만지였습니다! #나홀로집에는 여전히 제가 가장 사랑하는 크리스마스 영화이고 매년 챙겨봅니다. 바로 작년 2017년에도 봤습니다 T vTㅋㅋㅋㅋㅋ 쥬라기공원이야 공룡 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진리의 작품이고 쥬라기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