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죽은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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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국 시리즈. 삼성은 미치는 선수가 없었다.
경기적으로도, 경기 외적으로도 사건사고와 명경기들이 나왔던 2015년 포스트시즌이 두산 베어스의 우승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3,4위 싸움에서 힘겹게 3위를 지켜내고 넥센과의 준플레이오프 NC와의 플레이오프에 이어 삼성과의 한국시리즈까지 모두 이기며 미라클 두산이라는 팀 컬러를 제대로 보여준 포스트시즌의 두산베어스에게 다시 한번 우승을 축하한다는 말을 하고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이전부터 가을만 되면 소위 미치는 선수라고 불리는 선수들이 크게 활약을 해줌으로써 그 시리즈의 행방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86년의 김정수, 92년의 염종석, 05년의 김재걸, 14년의 나바로 등이 바로 그 예죠. 그 이유라고 한다면 그 미치는 선수가 누군가가 말하는 구심점이 되어 팀의 공격을 이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의 타석 요약.
김ㅅㅅ 하고 120억이 자주 보이는건 느낌탓 왜 최형우는 마카오 안갔죠? 질거면 곱게 지든지 이 새끼들아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2차전 부터 쌓인 이 분노를 어디에 풀어야 할지 감이 안잡힌다. 애무만 존나 해놓고 삽입을 못하냐 이 새끼들은 간만에 쓰는 블로그 글이 열폭글이라니.... 하....

최형우의 빠른 FA선언
응원팀 4번타자이긴 하지만 안그래도 거품 발언이 들끓고 있는 상황에서 저 발언은 진짜로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다 물론 그 의도가 아니라 120억 어치의 활약을 하겠다. 그렇게 들을수도 있겠지만 현재 FA 상황을 생각하면... 결국 120억으로 계약하겠다는 소리로 들린다. 물론 올해 4할 50홈런 150타점 치면 아주 합당한 소리겠지만 지금의 성적으로 120억... 일단 같은팀 40대 바라보는 팀 선배의 클러치 히팅을 능가하고 발언합시다 우리..
조동찬은 부처인거 같다
―배영수가 구단과의 협상 때 1시간을 기다렸다는 이야기로 팬들의 원성이 높다. △그날은 협상 마지막 날이었다. 윤성환, 안지만, 조동찬 등 FA 선수들이 경산볼파크에 다 와 있었다. 전부 1~2시간 기다리는 것은 기본이었다. 마지막 협상이고 시간이 촉박해 개별적으로 약속을 잡을 상황이 아니었다. 조동찬은 1시간 30분을 기다렸다. 또 선수들의 집은 대구이고 계약을 하는 곳은 경산볼파크여서 이동하는 시간도 고려할 수밖에 없었다. 직원이 배영수에게 ‘잠깐만 기다려달라’고 했다고 한다. 20~30분 시간이 지난 모양이다. 배영수가 집으로 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사무실에 오라고 했다. 그때가 밤 10시쯤이었다. 자정까지 배영수와 이야기를 나눴다.

삼성을 떠난 배영수에 대한 짧은 생각이자 외침
한 팀에서 14년 이상 뛴 선수를 싫어 할 사람은 없다. 아니 씨발 방어율도 낮고 슬슬 선수 황혼기 들어가는 것도 좋아 이번 계약에서 프런트도 잘못이 있을테고 근데 씨발 떠난날 부터 지금까지 오랄이란 오랄은 다 털고 앉아 있고 배영수도 어떤 요구를 했을 건데 둘 다 잘못이 있을거다. 어차피 떠난 팀이라고 구단 전체를 상대로 엿을 제대로 먹이고 가네 그래서 그가 지금껏 몸담았던 팀이 아닌 다른 팀으로 간것에도 솔직히 06년 까지 실질적인 에이스 였던 것도 맞고 분명히 이유가 있을것이다. 그 때문에 팔꿈치 혹사 당해서 선수 생명 끝날 뻔 한것 까지도 이해 한다. 지금까지 배영수를 참 좋아했고 근데 수술 이후에 연봉 제대로 챙겨주고 했던 구단은 그냥 나쁜 새끼임?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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