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anjin b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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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손여리

왕손여리

tianjin blues|2015년 7월 31일

손이 얼마나 큰지 아이폰6가 4로 보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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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njin blues|2015년 4월 26일

시간 참 빨라

시간 참 빨라

tianjin blues|2015년 4월 26일

2004년의 나는 오빠가 죽으라면 죽을것만 같았는데2015년의 나는 이제 머리가 컸다고 오빠가 죽으래도 기어코 살아서오빠를 좀 더 보겠다는 여유가 생겼다.(2003년 첫방은 내가 안봐서 뭐 첫방때부터 팬은 아니였으니.날짜는 기억 안나지만 2004년 3월 학교 영어원어민선생님 첫수업때 입덕.) 11년 전에는 오빠들이 군대간다는건 상상도 하기싫고 생각을 하게되면 가슴이 찢어질것같았는데어느덧 서른이 되어버린 오빠와 우리에게 군대는 현실이 되어버렸다ㅠ 물론 아직 드라마도 좀 찍고 그러긴 하지만자꾸만 코끝이 찡해지네; 정말 입대날짜가 정해지고 또 시간이 흘러 훈련소 입소하는날이 오면그날은 아무것도 하기싫고 눈가..아니 얼굴이 축축해지겠지만2년뒤 진짜사나이가 되어 더 남자다운 모습으로 만날수만 있다면까이꺼 좀

도교수님의 인기

도교수님의 인기

tianjin blues|2014년 3월 24일

치킨집이 가까운 것도 아니고, 배달도 잘 안해주려해서별그대의 인기도 치맥의 인기도 딱히 못느끼고 지냈었다.물론 상해는 치킨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곤 하지만. 천진에서 느낄 수 있는 별그대의 인기는뉴스스탠드에서 파는 김수현 포토북정도랄까.중국잡지 표지가 김수현이라던가.(모두 다 저작권법을 위반한..것으로 보임) 무튼,한국 기사에선 중국의 별그대 열풍이 엄청나다고 하던데정작 중국에 있을땐 못느끼고 지내다가 버블티로 유명한 COCO의 위챗메시지에서"도교수님~ 치맥 그만드세요! 얼른 천송이 데리고 CoCo별로 오세요!" 라는 문구를 보고새삼... 별그대의 인기를 느끼게 되었다. 그다음에도 코코는 메시지 내용에 오빠의 중국발음 '欧巴'를 사용하기도 했는데그런걸 보면 .. 코코는 한류에도 민감한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