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수님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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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수님의 인기
치킨집이 가까운 것도 아니고, 배달도 잘 안해주려해서별그대의 인기도 치맥의 인기도 딱히 못느끼고 지냈었다.물론 상해는 치킨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곤 하지만. 천진에서 느낄 수 있는 별그대의 인기는뉴스스탠드에서 파는 김수현 포토북정도랄까.중국잡지 표지가 김수현이라던가.(모두 다 저작권법을 위반한..것으로 보임) 무튼,한국 기사에선 중국의 별그대 열풍이 엄청나다고 하던데정작 중국에 있을땐 못느끼고 지내다가 버블티로 유명한 COCO의 위챗메시지에서"도교수님~ 치맥 그만드세요! 얼른 천송이 데리고 CoCo별로 오세요!" 라는 문구를 보고새삼... 별그대의 인기를 느끼게 되었다. 그다음에도 코코는 메시지 내용에 오빠의 중국발음 '欧巴'를 사용하기도 했는데그런걸 보면 .. 코코는 한류에도 민감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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