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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 투 더 스타 -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의 저주

※모든 리뷰가 그렇듯이 이 감상문도 영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 투성이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의 아무런 정보 없이 이 영화를 접한 나에겐 이 영화는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소재로, 제법 깊은 인상을 남겼다. 포스터만 봐서는 평범한 소녀의 헐리우드 상경기 정도를 예상했는데 근친상간이 소재일 줄이야. 물론 근친상간이라는 소재 자체는 고대 그리스 비극인 오이디푸스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예로부터 죽 전해내려오던 유구한 전통(?)이 있는 소재니만큼 이제와서 파격적이라고 할 만한 소재거리는 되지 않는다.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오이디푸스는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할 것이다'라는 신탁을 듣고 아비에게 버림받지만, 결국은 아버지도 오이디푸스 본인도 운명을 벗어나지 못하고 파국을 맞게 된다. 영화 맵 투

2014년 영화 결산 : 한줄 감상평

겨울왕국 - 왜 그렇게 인기가 있었는지 아직도 이해불능. 여러가지 설정이랑 상징들을 어떻게든 우겨넣으려고 노력했지만 그 결과물이 너무 성급하고 허술해서 헛웃음만 나오던......전작인 라푼젤도 썩 만족스럽진 않았는데 이거에 비하면 캐씹명작인듯--; 인사이드 르윈 - 핵노잼. 중2병+예술병 걸린 삼류 가수가 삽질하는 내용이 105분 특별한 이야기의 고저없이 105분 내내 계속됨. 노예 12년 - 이런 주제의 영화는 메세지를 강요하는 듯한 뻔하고 지루한 영화가 되기 쉬운데 되게 잘만들었음. 브래드 피트는 너무 좀 작위적인것 같아서 오글리긴 했지만ㅋ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샘레이미의 스파이더맨을 의식이라도 한것인지 뭔가 무게있어보이려고 이것저것 넣긴했는데 망....전편은 상큼한 맛이라도 있었는데

만약 지브리 영화를 다른 사람이 만들었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왕국이 이렇게 끝났으면 좋았을걸(feat.엑스맨)

마지막에 다같이 노래부를때가 대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에서 하츠네 미쿠와 키스할 수 있는 장비 개발

가상세계의 구현은 어디까지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