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사월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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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의 발자취-Centre Pompidou, Paris
문화의 도시 파리문화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한 여러 발걸음 중에 중요한 한 발걸음이 된폼피드 센터 (Centre Pompidou, Paris) 건축전공한 친구의 정보에 의하면 건물외벽에 들어가야 할 파이프와 배설부분을 건물 밖으로 뺀 획기적인 건물 디자인으로 건축책에 많은 부분에서 나온다고 한다. 프랑스 대통령이 많은 디자인 중에 골랐다고 하는데,똑똑이 인듯 ㅎㅎ문화의 중심지가 된 폼피드 ! 광장으로 사용이 되는 폼피드 앞의 광장건물 자체를 통째로 배경으로 사용해 사람들이 앉아서 광장을 사용할 수 있게평지가 아닌 약간 가파르게 되어있다.센스!!! 반가운 한국말에 찍었다. 안에는 많은 디자인 샵들이 있다. 내가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프랑크푸르트 크리스마스 마켓!
그 어떤 도시보다 크리스마스 장식이 화려한 독일(파리,브리해,브뤼셀,더브린,프랑크푸르트) 중에 그중 장식의 최고는 프랑크 푸르트!!! 내가 사랑하는 회전목마..어느 크리스마스마켓을 가도 회전목마는 꼭 있다.(회전목마 사진만 따로 모아봐야지...) 크리스마스 장식을 매우 많이 팔던 프랑크푸르트 크리스마스 마켓..볼꺼리는 많아서 좋았다! 뢰머광장의 특징인 전통 집..너무너무 아름답다!역시 전통적인것이 가장 아름다운것 !! 고추와 초콜릿의 조화..무슨 맛인지 못먹어봤다!!!! 으으.. 꼭 기회를 노려봐야지!옆의 산타님은 사탕.. 덩어리 너무 크다 ㅜㅜ 정말 프랑크푸르트

프랑크푸르트에서의 발자취
여행에 대한 후기라기 보다 내 여행을 내가 정리하는 중.. 프랑크푸르트여행 12/3-12/5 2박3일 처음가는 독일여행이라 간단한 인삿말 정도는 검색했던 증거물..당케~ 나는 페레레로쉐를 너무 좋아한다.엄청난 획기적인 이런 포장술은 처음 보았다.물론 안에는 초콜렛이 몇개 없겠지만, 딱 내스타일의 초콜릿 포장과 초콜릿.. 사고싶었지만..난 가난하니까 음화화화화 과감하게 패스!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독일은 정말 철도가 발달되어 있었다.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는 매우 많은 철로들이 있었다.호스텔도 여기랑 가까워서 매우 편했다.(쌌고..) NIZZA..사실 맨처음에 그냥 마인강을 구경하러 왔다가 우연히 발견한 포토존..내가 찍은 사진
브뤼셀에서의 발자취
브뤼셀 여행 파리의 크리스마스 마켓과 다른점은 딱 하나.아이스링크 장이었다. 파리의 크리스마스 마켓에도 회전목마와 관람차는 있었다. 브뤼셀 보다 크게.. 벨기에 사람들은 아이스링크장을 좋아하나보다.브뤼셀 전날 머물렀던 브리헤에도 아이스링크장이 있었다. 내가 브뤼셀에 갔었던 그 날은 비가 많이 오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은 비를 맞으면 아이스 링크장에서 아이스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재미를 아는 사람들이었다. 초보를 위한 펭귄이나 의자(잡고 탈수 있게)도 있었고,린아이들을 위한 작은 아이스링크 장도 있었다. 물론 안전을 위한 안전요원들도 지붕아래 사무실에서 대기중이었다. 음악에 맞춰 조명도 바껴 아름다웠다. 관람차가 아이스링크장에 비췬 모습은 더욱 아름다웠다. 낭만을 아는 사람들이라는

파리에서의 발자취 (에펠탑)
내가 사랑하는 것 중에 하나가 에펠탑.. 애석하게도 Paris city는 나에게 큰 의미가 없다.하지만 내년 봄에 Paris city를 다시 방문 할 것이다. 그 이유는 봄에 보는 에펠탑이 보고싶어서.. 파리의 막스앤 스펜서 느낌의 마트에 가서 본 에펠탑 모양 파스타 !! 파리 마켓 들어가서 본건데.. 향수인가 술인가 파리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파는 에펠탑 사탕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종이로 만드는 에펠탑을 팔고 있었다. 다리와 함께한 에펠탑의 아름다움은 꺄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