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사월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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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의 발자취-몽마르트언덕
파리에서의 숙소는 몽마르트 언덕이었다.매일 몽마르트 언덕에 오르는 것이 파리여행을 시작이었다.밤에 보는 야경 또한 절경이었다. 역시 아티스트들의 보금자리, 몽마르트흔히 볼수 있는 수준급의 그림들!! 몽마르트 언덕에 있는 교회 뒷쪽의 모습니다.크리스마스 마켓이 한창이었다. 성당앞쪽에 많은 관광객들.. 아밀라..인가..에밀레?라는 영화의 배경이었던, 가게사실 저 영화를 보지않아서, 큰 호응은 없었는데..한번보고 다시 생각해 봐야지 !! 몽마르트 언덕에 있는, 관광상품들~

파리에서의 발자취-파리에서 만난 사람들..
여행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을 기억하기란 쉽지 않다. 다행히 사진에 남아있는 인물들만 기억해보자. 퐁피드 센터에서 만난 신기한 판넬..사람이름까지는.. 기억할 수가 없다. 나무판자를 그냥 뚫어서 만든 판넬이 사람 얼굴로 변할 수 있다는 신기함을 느꼈다. 노틀담850주년 기념미사에 참석할 수 있게 도와주신 경찰분.....은 사진에 잘 안나왔지만,봉사활동하던 훈남을 찍어버렸다.영어도 잘하시고, 프렌치도 잘 하시던 분많은 사람들이 매번 같은 질문을 해도 웃으면서 답변을 매번 잘해주셨다. 새벽 2시......몽마르트 언덕에서 피카츄(기차역에서 만난 루마니아 동생)와 쑤와 노숙

파리에서의 발자취- 상품들..
파리에서 본 캐릭터 상품들개인적으로 에펠탑을 좋아해서 에펠탑 상품들이 대부분..

파리에서의 발자취-노트르담성당 850주년 기념날에..
파리에서 여행하는 동안 노틀담드파리에 두번을 갔다.여행 둘째날(12/11)에 갔을때,12월 12일이 노틀담 드 파리 의 850주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래서 기념식이 6시에 있다는 것을 알고 다음날 다시 오기로 했다.그래도 원래 보기로 해서, 내부를 다 돌아보았다. 날씨가 기가 막히게 좋았던 날 ㅎㅎㅎ 내부는 그 어떤 성당보다 규모가 컸다. 아름다운 유리창 작품들..이름이 머더라 ㅋㅋㅋㅋ 하늘이 예쁜날은 무엇을 찍어도 예쁘다 . 2012.12.12일이 850주년 기념이라는 안내문 우리 귀요미 캐논 400D의 실험작..생각보다 잘 찍어줘서 고마웠다. 현

파리에서의 발자취-크리스마스마켓
12.10-15 파리와 벨기에의 여행에서 사진 950장을 남겼다.물론 지우고 정리하고 하면 줄겠지만.. 그래도 너무많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오늘은 파리 상젤리제 거리를 쭈욱 따라 나오면 길거리에 있는 어마어마한 크리스마스 마켓에 대해 포스팅하자.룰루 랄라. 아름답다. 야경이 생각보다 잘나와서 내 카메라.. 뿌듯하다 ㅋㅋㅋㅋㅋ우리 캐논400D 고물인데.. 고생한다.마켓 야경사진이 하나지만, 예쁘다. 이 거리.. 개선문에서 어디까지 가는 거리랬는데.. 이 거리를 샹젤리제 거리라고 부른다..파리의 교통체증..난 파리를 3일(almost 10시간이상씩) 꼬박 걸어서 여행 했기에, 교통체증은 눈으로만 보았다. 마켓의 끝은 관람차.. 사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