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혼자 江小白 한 잔 - 한국 귀국 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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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혼자 江小白 한 잔 - 한국 귀국 후 일상

어제는 혼자 江小白 한 잔 - 한국 귀국 후 일상

한국에서의 일상 어제는 오랜만에 공주들 데리고 셋이서 영화보러 다녀왔어요~~ 소방관 봤어요~늦은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많더군요~~~ 집으로 돌아와 혼자 江小白 한 병 마셨는데요~~ 새우깡은 너무 먹고싶었지만 그냥 옆에 두고 눈으로만 먹었습니다 #江小白 #강소백 江小白 강소백 입니다 중국어로 읽기는 쟝샤오빠이 라고 읽어요 이 술은 한국 마트에서도 팔아요~ 중국에서 사는것보다 조금 더 비쌉니다~ 저는 방에 남아있던걸 캐리어에 넣어서 가져왔답니다~~ 100ml라서 혼자 마시기에 부담없는 白酒 한 때 이 술이 중국 젊은층에 인기였다던데 요즘은 모르겠네요.. 중국에서 白酒는 나이 많은 아재들이나 마시는 술이라는 인식이 있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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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화를 관람하고 받는 특전 때론 굿즈라고 불리는 것에 대한 포스팅인데요. 제 기억으로는 아마도 정식으로 특전이라는 단어를 써서 영화를 보면 증정하는 것은 코로나 전후 극장가를 찾는 관객이 줄어들어 하나의 홍보 수단으로 탄생이 본격적으로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어린 시절인 8090년대에 극장 앞에서 증정하는 여신 배우들 책받침 같은 것을 주는 것도 지금 생각하면 일종의 특전이라고 할 수 있긴 하겠지만요. 현시점 극장 별로 시그니처 특전으로는 CGV의 TTT, 롯데 시네마의 아트 카드, 메가박스의 오리지널 티켓 그리고 씨네큐 극장의 스페셜 티켓이 대표적 인기 시그니처 특전들입니다. 솔직히

비 오는 날 단상, 마음이 즐거우면 몸도 즐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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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단상 마음이 즐거우면 몸도 즐거워집니다 글/사진 빈 들녘 마음이 즐거우면 몸도 덩달아 가벼워집니다. 어쩌면 당연한 말이지만, 막상 하루를 살아내다 보면 그 단순한 이치를 자주 잊곤 합니다. 갑자기 가슴이 먹먹해지고, 이유 없이 몸이 무겁게 가라앉는 날이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은 그대로인데, 마음이 따라주지 않아 한 걸음 떼는 것조차 버겁게 느껴지는 그런 날 말입니다. 저는 바로 며칠 전 그랬습니다. 특별히 큰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마음 한쪽이 자꾸만 내려앉았고, 먹먹해지고, 몸이 무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럴 때 저는 망설이지 않고 집을 나섭니다. 목적지는 늘 비슷합니다. 서울 용산역에서 무궁화 열차를 타.......

아바타 불과 재 3D 안경에 볼거리 풍성하고 러닝타임 197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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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3D 안경에 볼거리 풍성하고 러닝타임 197분이지만! 아바타 시리즈는 첫 영화가 2009년에 개봉했습니다. 처음 아바타를 봤을 때 그때까지만 해도 낯설었던 3D에 감탄했었죠. 안경을 쓰고 보는 데 입체감이 당시에는 처음이라 무척 신기했습니다. 안경을 쓰고 봐야 한다는 점도 신기해서 이후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영화가 나오기 시작했죠. 그 이후로 4D개념의 영화도 나오고 무척이나 다양해졌습니다. SF영화는 3D로 전부 만드는 게 아닐까했지만 정작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3D 영화는 거의 잊혀졌다고 생각했는데 아바타 불과 재에서 다시 보게 되었네요. 3D인지 모르고 들어가려는데 직원이 뭔가를 줘서 받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