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신상훈 총재 "40대의 당신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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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신상훈 총재 "40대의 당신이 그립다"
무슨 조직이던, 선장이 바뀌면 이전과는 다른 자신 만의 플랜이 있다. 그런데 뉴 플랜을 실행할 인물이 없으면, 아웃 소싱을 하던, 기존 직원을 해고 후 교체를 하던, 일이 돼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 WKBL은 신상훈 총재가 무슨 애기만 꺼내면 "그건 안돼요"가 입에 달라붙은 녀석들 뿐이다. "이렇게 하면 가능할 수도 있다"는 최소한의 절충안도 없는, 단순무식한 '내자리 지키기' 꾼들 뿐이다. 신상훈 총재는, 한창 시절인 1980년대에, 일본에서 빠찡꼬를 휘어 잡고 있던 한인 양아치들 및 야쿠자들과 담판을 지어서, 음지에 있던 자금을 양지로 끌어 들여 한국에 투자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안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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