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DIUM!/영국 벨파스트] 북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과 NIFL 챔피언십의 최강자 린필드 FC의 홈 경기장. 윈저 파크 Windsor Park, Bel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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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DIUM!/영국 벨파스트] 북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과 NIFL 챔피언십의 최강자 린필드 FC의 홈 경기장. 윈저 파크 Windsor Park, Belfast

[STADIUM!/영국 벨파스트] 북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과 NIFL 챔피언십의 최강자 린필드 FC의 홈 경기장. 윈저 파크 Windsor Park, Belfast

영국 북아일랜드의 수도. 바로 벨파스트(Belfast)입니다. 그리고 벨파스트를 대표하는 축구 경기장은 이곳 윈저 파크(Windsor Park)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현재 북아일랜드 축구 대표팀의 홈 경기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이 경기장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북아일랜드는 같은 영국의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와 비교하면 리그의 수준이 다소 낮고 팬의 수도 적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경기장의 규모는 작은 편이예요. 총 18,50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경기장입니다. 지난 1905년에 개장을 해서 12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이곳은 현재 북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그리고 북아일랜드 리그 NIFL 챔피언십에서 뛰고 있는 린필드 F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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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벨파스트 / 벨파스트 국제공항) 본토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곳. 아일랜드섬 동부 북아일랜드 여행의 관문. Belfast International Airport

바다 바로 옆에 이렇게 아름다운 밭이 있다는 게 참 매력적입니다. 이곳은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벨파스트 국제공항 주변에 있는 밭입니다. 위성 사진들을 살펴보니 이 주변은 죄다 밭이더군요. ㅎㅎㅎ 참고로 이 공항은 이름은 벨파스트 국제공항이지만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외각지역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Welcome to Belfast! 타츠야씨가 탄 항공편이 북아일랜드의 관문 벨파스트 국제공항에 착륙을 했습니다. 이 공항은 북아일랜드의 앤트림(Antrim)이라는 도시의 앨더그로브(Aldergrove)라는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앨더그로브 공항(Aldergrove Airport)으로도 불리는 곳입니다. 북아일랜드가 영국의 본토라 할 수 있는 브리튼 섬과 육지.......

(영국 벨파스트 / 벨파스트 도보 여행 #5) 북아일랜드의 수도. 종교 분쟁의 역사가 남아있는 도시를 뚜벅뚜벅 <얼스터 레인저스 서포터스 클럽, 엘리자베스 2세, 찰스 3세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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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파스트는 지난 20세기 중반까지만 해도 매우 평화로운 도시였습니다. 아일랜드 섬을 대표하는 상공업 중심지로 명성을 떨쳤고 지금은 더블린이 가져간 아일랜드 섬 최대 도시의 자리를 가져가기도 했습니다. 지리적 이점을 이용해 많은 조선소가 만들어져서 조선업이 부흥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1960년대 말부터 구교도와 신교도 간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어려운 시기를 겪게 됩니다. 이 시기에 등장한 게 바로 그 유명한 아일랜드의 무장단체인 IRA였는데 이 IRA뿐 아니라 많은 민병대가 조직이 되면서 무력충돌을 하게 됩니다. 이곳 사람들의 갈등이 얼마나 심했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런 분위기라서 IRA가 해체된 후에도.......

(영국 벨파스트 / 벨파스트 도보 여행 #4) 북아일랜드의 수도. 종교 분쟁의 역사가 남아있는 도시를 뚜벅뚜벅 <벨파스트 평화의 벽, 휴 스미스 벽화>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는 오랫동안 서로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의 갈등으로 몸살을 앓아온 곳입니다. 그래서 벨파스트를 방문하게 되면 만나게 되는 주요 볼거리들 중에는 이 종교 갈등과 관련이 있는 곳들이 많습니다. 타츠야씨가 방문한 이 벽도 바로 그런 곳입니다. 바로 북아일랜드의 구교도와 신교도 간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서 세운 벽. 벨파스트 평화의 벽(Peace Lines Belfast)입니다. 이런 벽은 이곳 벨파스트에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북아일랜드 북부의 데리(런던데리) 및 북아일랜드 전역에 이런 장벽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장벽을 만들어야 할 정도로 예전에는 종교 갈등으로 인한 문제가 심각하겠다고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