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 - 괴물의 첫 G1
카사마츠부터 쭉 G3~G2 경기에만 출전하며 괴물같은 기량을 쌓아올린 오구리 캡이 드디어 원본마의 고증대로 가을 천황상에서 G1 데뷔식을 치릅니다. 상대는 타마모 크로스. 처음에는 다른 경쟁마들에 뒤처지다가 중후반부터 괴물이라는 이명답게 무섭게 치고 올라오기시작했죠. 타마모 크로스를 꺾는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타마모 크로스도 사실 어릴적에 흙수저였고 어릴적부터 여기저기 집을 옮긴 적이 있었는데 하마터면 오구리 캡이 살던 아파트에서 살 뻔했습니다. 그랬다면 어린 시절부터 오구리랑 인연을 쌓았을지도. 원작 게임에서는 오구리랑 타마모가 같은 기숙사를 쓰지만 평행세계인 신데그레에서는 그러한 설정이 없습니다.
Related Posts
3 posts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 원작 만화 완결
오구리 캡의 일대기를 소재로 2020년 6월부터 작년 12월까지 슈에이샤의 주간 영 점프에서 연재된 우마무스메 공식 코믹스 시리즈인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의 단행본 마지막 23권이 지난 3월 18일(수)에 발매되었습니다. 원작 게임이나 이를 기반으로 한 기존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우마무스메가 아이돌물+청춘 스포츠물 분위기였으나 신데그레는 그 틀을 깨고 소녀만화답지않은 열혈 스포츠물로 그려졌고, 이를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역시 원작에 걸맞는 박력넘치는 연출로 서양에서도 많은 호평을 이끌어냈죠. 2026년 애니메 트렌딩 어워즈에서도 올해의 애니메이션, 최우수 연출, 스포츠물 부문, 캐릭터 디자인, 여자 주연(오구리 캡), .......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 - 이것이 바로 궁극의 우마무스메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 22화 아리마 기념 편 어릴 적부터 우연히 우마무스메들이 달리는 걸 TV로 본 오구리 캡은 어머니에게 자신도 저들처럼 달릴 수 있을까 물어보았고, 그때 우연히 지나가던 타마모 크로스와의 만남까지 더해 달리는 것 자체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어머니의 응원을 시작으로 카사마츠에서 입지를 다지고 중앙으로 진출해 수많은 친구들과 멘토를 만나 마침내 이자리까지 올라온 오구리 캡은 달리는 것 그 자체에 기쁨을 느끼고 회색 괴물로 각성, 온몸에 피카츄 볼트태클처럼 전기를 내뿜는 타마모 크로스와 격렬한 경주 끝에 마침내 G1 첫 1착을 달성하게됩니다. 타마모 크로스와 승패를 떠나 뜨거운 포옹을 나눈 후, 타.......

신데렐라 그레이 1쿨 종료, 2쿨은 오는 10월
첫 G1인 가을 천황상에서 한 끝차로 타마모 크로스에게 패배하는 오구리 캡. 타마모가 좋은 시합이었다며 오구리에게 손을 내밀자, 오구리는 다음엔 절대 안지겠다며 패기어린 썩소를 보내며 악수를 받아주었죠. C파트 캘리포니아 산타아니타 레이스 경기장에서는 금-청 투톤헤어의 의문의 우마무스메가 다음에 있을 재팬컵을 기약하는데 그 이름은 오베이 유어 마스터... https://www.youtube.com/watch?v=nWpDJ5GwzBg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는 분할 2쿨로 1쿨은 여기서 종료, 2쿨은 오는 10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