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모 크로스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 - 이것이 바로 궁극의 우마무스메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 - 이것이 바로 궁극의 우마무스메

내친구 타마마|2025년 12월 14일|게임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 22화 아리마 기념 편 어릴 적부터 우연히 우마무스메들이 달리는 걸 TV로 본 오구리 캡은 어머니에게 자신도 저들처럼 달릴 수 있을까 물어보았고, 그때 우연히 지나가던 타마모 크로스와의 만남까지 더해 달리는 것 자체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어머니의 응원을 시작으로 카사마츠에서 입지를 다지고 중앙으로 진출해 수많은 친구들과 멘토를 만나 마침내 이자리까지 올라온 오구리 캡은 달리는 것 그 자체에 기쁨을 느끼고 회색 괴물로 각성, 온몸에 피카츄 볼트태클처럼 전기를 내뿜는 타마모 크로스와 격렬한 경주 끝에 마침내 G1 첫 1착을 달성하게됩니다. 타마모 크로스와 승패를 떠나 뜨거운 포옹을 나눈 후, 타.......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 - 괴물의 첫 G1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 - 괴물의 첫 G1

카사마츠부터 쭉 G3~G2 경기에만 출전하며 괴물같은 기량을 쌓아올린 오구리 캡이 드디어 원본마의 고증대로 가을 천황상에서 G1 데뷔식을 치릅니다. 상대는 타마모 크로스. 처음에는 다른 경쟁마들에 뒤처지다가 중후반부터 괴물이라는 이명답게 무섭게 치고 올라오기시작했죠. 타마모 크로스를 꺾는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타마모 크로스도 사실 어릴적에 흙수저였고 어릴적부터 여기저기 집을 옮긴 적이 있었는데 하마터면 오구리 캡이 살던 아파트에서 살 뻔했습니다. 그랬다면 어린 시절부터 오구리랑 인연을 쌓았을지도. 원작 게임에서는 오구리랑 타마모가 같은 기숙사를 쓰지만 평행세계인 신데그레에서는 그러한 설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