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리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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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 원작 만화 완결
오구리 캡의 일대기를 소재로 2020년 6월부터 작년 12월까지 슈에이샤의 주간 영 점프에서 연재된 우마무스메 공식 코믹스 시리즈인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의 단행본 마지막 23권이 지난 3월 18일(수)에 발매되었습니다. 원작 게임이나 이를 기반으로 한 기존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우마무스메가 아이돌물+청춘 스포츠물 분위기였으나 신데그레는 그 틀을 깨고 소녀만화답지않은 열혈 스포츠물로 그려졌고, 이를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역시 원작에 걸맞는 박력넘치는 연출로 서양에서도 많은 호평을 이끌어냈죠. 2026년 애니메 트렌딩 어워즈에서도 올해의 애니메이션, 최우수 연출, 스포츠물 부문, 캐릭터 디자인, 여자 주연(오구리 캡), .......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 - 이것이 바로 궁극의 우마무스메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 22화 아리마 기념 편 어릴 적부터 우연히 우마무스메들이 달리는 걸 TV로 본 오구리 캡은 어머니에게 자신도 저들처럼 달릴 수 있을까 물어보았고, 그때 우연히 지나가던 타마모 크로스와의 만남까지 더해 달리는 것 자체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어머니의 응원을 시작으로 카사마츠에서 입지를 다지고 중앙으로 진출해 수많은 친구들과 멘토를 만나 마침내 이자리까지 올라온 오구리 캡은 달리는 것 그 자체에 기쁨을 느끼고 회색 괴물로 각성, 온몸에 피카츄 볼트태클처럼 전기를 내뿜는 타마모 크로스와 격렬한 경주 끝에 마침내 G1 첫 1착을 달성하게됩니다. 타마모 크로스와 승패를 떠나 뜨거운 포옹을 나눈 후, 타.......
![[일본계 회사 일상] 우마무스메 '오구리 캡'을 실제로 본 사람이 바로 근처에...!](https://img.zoomtrend.com/2025/01/15/86b65d9c-c361-5da2-b9a2-4060bd76b6b3.jpg)
[일본계 회사 일상] 우마무스메 '오구리 캡'을 실제로 본 사람이 바로 근처에...!
일본계 직장에서 7년째 일을 하고 있는 네이버 애니 블로거 세계가 평화롭기를입니다 일본계 회사다 보니 당연히 일본인 주재원이 몇 명 있는데 그중에 이제 한 50세 정도 되신 '나가사키'상이 계십니다 최근에 오랜만에 둘이서 지방 출장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일본 애니 관련 이야기를 하다가 우마무스메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그 작품이 있는 건 알지만 보지는 않았다고 하시더군요 그래도 경마를 어느 정도 아신다길래 지금 나오고 있는 우마무스메 시리즈는 '오구리 캡' 이라는 말을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고 설명하니 굉장히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시면서 제 입에서 오구리 캡이라는 이름이 나올지 몰.......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 - 괴물의 첫 G1
카사마츠부터 쭉 G3~G2 경기에만 출전하며 괴물같은 기량을 쌓아올린 오구리 캡이 드디어 원본마의 고증대로 가을 천황상에서 G1 데뷔식을 치릅니다. 상대는 타마모 크로스. 처음에는 다른 경쟁마들에 뒤처지다가 중후반부터 괴물이라는 이명답게 무섭게 치고 올라오기시작했죠. 타마모 크로스를 꺾는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타마모 크로스도 사실 어릴적에 흙수저였고 어릴적부터 여기저기 집을 옮긴 적이 있었는데 하마터면 오구리 캡이 살던 아파트에서 살 뻔했습니다. 그랬다면 어린 시절부터 오구리랑 인연을 쌓았을지도. 원작 게임에서는 오구리랑 타마모가 같은 기숙사를 쓰지만 평행세계인 신데그레에서는 그러한 설정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