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말고 슬로우러닝 한달하면서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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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말고 슬로우러닝 한달하면서 느낀점

러닝 말고 슬로우러닝 한달하면서 느낀점

주말이면 캠핑장에서 녹초가되어 집에 들어왔던 반복된 주말일상 그래도 움직이니까 운동이다 생각하며 위로할때도 있었다. 물론 지금도 생각은 바뀐게없다. 어느날 갑자기 살이 불기 시작한다. 먹기만하고 움직이질 않으니 당연하지. 주치의선생님이 운동하라고 한지도 몇십년인데 말도 드럽게 않들었는데 이제 슬슬 나이가 드니 몸에 하나 둘씩 문제가 생기면서 내가 그렇게 하기싫은 운동을 시작할때가 되었구나 싶어서 무작정 밖으로 나갔다. 누군가는 러너라고 하지만 난 그냥 걷는것보다 조금 빠른 슬로우조깅이라고 부르면서 동네 러닝머신부터 시작했다. 중요한건 시작을 했다는거.... 역시 야외가 좋다.어슬렁 동네 체육시설을 접수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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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선물 구증구포 올가득 흑삼도라지청

부모님 선물로 좋은 올가득 흑삼도라지청 후기입니다. 5월은 가정의달이라고 하자나요. 깜박잊고 선물을 못드렸자면 지인이나 부모님선물로 올가득 흑삼도라지청 추천합니다. 요즘은 건강 챙기는 제품이 워낙 많지만 막상 어떤걸 골라야 할지 고민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너무 달거나 성분이 애매하면 부모님께서 잘 안드시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건강식품은 원재료를 꼼꼼히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부모님 선물 고를때는 아무래도 원재료와 제조과정을 더 중요하게 보게 되더군요 요즘 면역력 챙길 시기인데 흑도라지와 흑삼까지 들어갔으니 온가족이 같이 먹기에도 딱 적당하지 않을까 싶어요. 계절 바뀌거나 미세먼지 심한 날에는 목.......

이번 주는 10km 러닝은 안 함인지 못 함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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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10km를 달렸습니다. 간만에 달렸더니 역시나 무릎이 괜찮더라고요. 이번주는 역시나 다시 부담스럽습니다. 하여 아주 천천히 달리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천천히 달리면 괜찮긴 합니다. 초반에 좀 부담스럽긴 한데요. 결국 언제나 초반 1~2km가 중요합니다 이 거리에서 모든 게 결정됩니다. 초반에 무릎이 괜찮으면 여유있게 뜁니다. 무릎이 안 좋으면 초반에 고생을 좀 하고요. 이번주에 저녁 운동 효과가 좋았네요. 허벅지 뒷근육이 땡기더라고요. 다리 쪽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 듯했습니다. 무릎이 안 좋은 상황에서 뒷 근육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몸이 아주 무겁더라고요. 금요일에는 안 뛸까도 생각했는데요. 걷는 것보다는 낫.......

이틀 연속 10km 러닝에 페이스메이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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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간만에 이틀 연속 10km를 러닝했습니다. 최근 무릎 이슈로 인해 조심했습니다. 10km를 달리는 것도 하지 않았죠. 지지난주에 약 13km를 달리긴 했지만요. 그 후에 8일 동안 달리기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일이 있어 겸사겸사 하지 않았던게 도움이 된 듯합니다. 이번주 화요일부터 다시 러닝을 시작했는데요. 확실히 무릎에 대한 부담이 현저히 적더라고요. 대신에 몇 달 동안 10km를 많이 뛰지 않아서요. 체력이 없는 건 아닌데 그래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죠. 서서히 거리를 늘리면서 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8일동안 끼니마자 곱배기로 먹었네요. 평균 몸무게가 1.5정도 올라갔습니다. 지금은 다시 살짝 하락하긴 했지만요. 토요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