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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션 오케스트라 - 새로운 적의 등장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초반에는 주역 3인방인 프린세스 - 소라모 미나모(프린세스 리플)/시루베 카가리(프린세스 질)/이치죠 나가세(프린세스 미티어)와 밴더 스내치 3인방 - 베스/기타/도란의 3대3 구도가 밸런스를 이루었는데 불과 11화만에 새로운 밴더 스내치 간부 칼리스토가 나타나면서 프린세스들을 위기로 몰아넣습니다. (옆동네는 커티가 개심하면서 한명이 줄어든 것과 정 반대) 그래서 말인데 프린세션 오케스트라에서도 향후 신전사가 나올지가 관심사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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