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더 스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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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션 오케스트라 22화 - 처참하게 패배한 프린세스들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22화 - 처참하게 패배한 프린세스들

밴더 스내치 4간부가 붉은 여왕에게 하사받은 악기들로 파워업하여 전원이 3명의 프린세스 상대로 몰아붙이고, 프린세스들이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나마 악기에 과부하가 걸려서 4간부가 오늘은 이만 물러가주지 시전하면서 끝. 프린세스 3명은 엄청난 패배에 잠깐 무기력함에 빠지지만, 나츠의 격려로 다시 일어서죠. 그나저나 4간부와 프린세스 인원수가 맞지않고 프린세스가 일단 수적으로 열세인데 여기서는 신전사가 나오지않는건가요...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 새로운 적의 등장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 새로운 적의 등장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초반에는 주역 3인방인 프린세스 - 소라모 미나모(프린세스 리플)/시루베 카가리(프린세스 질)/이치죠 나가세(프린세스 미티어)와 밴더 스내치 3인방 - 베스/기타/도란의 3대3 구도가 밸런스를 이루었는데 불과 11화만에 새로운 밴더 스내치 간부 칼리스토가 나타나면서 프린세스들을 위기로 몰아넣습니다. (옆동네는 커티가 개심하면서 한명이 줄어든 것과 정 반대) 그래서 말인데 프린세션 오케스트라에서도 향후 신전사가 나올지가 관심사가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