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렴한 휴대용 쌍안경 프로딘 쌍안경 10 x 25과 8 x21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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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렴한 휴대용 쌍안경 프로딘 쌍안경 10 x 25과 8 x21 리뷰

쌍안경은 비싼 건 엄청나게 바씹니다. 그러나 저렴한 건 엄청나게 저렴합니다. 고가의 제품이 확실히 비싸고 좋긴 하지만 저렴하다고 고가의 제품과 엄청나게 큰 차이가 있냐? 그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은 좀 더 크게 보이거나 눈과 접안 렌즈 사이를 조절하거나 좀 더 집중력 높게 볼 수 있는 편의성은 좋지만 보이는 결과물만 보면 엄청나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쌍안경으로 관측 관찰하는 것이 직업인 분들은 비싼 걸 사는 게 좋죠. 그러나 쌍안경을 자주 사용하지 않고 야구장 갈 때나 오페라 공연, 뮤지컬 공연, 콘서트 장처럼 가끔 공연장에 가서 멀리 있는 공연 무대나 타자와 투수를 크게 보고 싶을 때는 저가 쌍안경으로도 충분합니다. 또한 휴대성도 중요합니다. 쌍안경을 아우터 주머니에 넣고 다닐 정도로 작아야 가지고 다니기 편하죠. 프로딘의 초저가 휴대성 쌍안경 2종 보통 저렴한 입문용 쌍안경은 5만원 대부터 시작합니다. 그런데 프로딘의 이 2개의 쌍안경은 2만원대, 1만원대입니다. 프로딘은 남대문 카메라 상가인 '디지탈 창신' 독자 브랜드로 다양한 카메라 액세서리와 쌍안경을 유통 판매하고 있습니다. 왼쪽이 프로딘 플리어뷰 쌍안경 10 X 25로 2만 6천원이고 오른쪽이 프로딘 선명한 8x21 BAK4 프리즘 소형 접이식 쌍안경으로 가격은 1만 6천원입니다. 프로딘 선명한 8x21 BAK4 프리즘 소형 접이식 쌍안경 프로딘 선명한 8x21 BAK4 프리즘 소형 접이식 쌍안경은 1만 6천원으로 초저렴합니다. 이 가격이 어떻게 나올까 할 정도로 저렴합니다. 8 X 21에서 8은 8배 줌이고 21mm는 대물렌즈 구경입니다. 따라서 구경이 클수록 수광량도 많아서 좋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키울 수는 없죠. 그러면 휴대성이 떨어지고 무거워집니다. 따라서 휴대성을 위한다면 대물렌즈 구경이 작은 게 좋습니다. 프로딘 선명한 8x21 BAK4 프리즘 소형 접이식 쌍안경 안에는 렌즈닦이와 설명서와 파우치가 있습니다. 밸크로 되어 있어서 여닫기 편하고 허리밸트 고리도 있습니다. 너무 작아서 놀랐습니다. 이렇게 작은데 볼 수가 있나? 눈과 눈 사이보다 더 작아요. 그러나 펼치면 저렇게 늘어납니다. 루프형 쌍안경으로 크기와 무게 모두 작고 가볍습니다. 크기는 스마트폰보다 작을 정도로 정말 작고 손바닥 위에 올라갈 정도입니다. 92 x 106 x 42mm이고 무게는 215g입니다. 손이 작은편인데 작은손바닥 위에 다 올라갈 정도네요. 작아서 윗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네요. 이 쌍안경은 크기가 가장 큰 장점입니다. 가격도 1만 6천원으로 엄청 저렴합니다. 쌍안경 사용법 쌍안경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그러나 처음 사용하는 분들은 그냥 바라보면 되는 줄 알죠. 카메라처럼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카메라와 다른 점은 초점을 오른쪽 눈, 왼쪽눈 맞춰야 합니다. 그래서 초점링이 2개 있습니다. 위사진에서 상단에 + O - 가 있죠. 저게 오른쪽 눈용 초점링입니다. 가장 먼저 왼눈을 감고 오른쪽 눈만 뜨고 오른쪽 접안렌즈를 들여다 보면서 접안렌즈 뒤에 있는 초점링을 돌리면서 초점을 맞춥니다. 돌리다 보면 선명하게 보일 때 멈추면 됩니다. 그리고 양눈을 다 뜨고 가운데 있는 초점링을 돌리면서 사물이 선명하게 보일 때 멈추면 됩니다. 그리고 들여다보면서 좌우 렌즈 간격을 오므리고 펼치면서 둥근 원이 하나로 선명하게 보일 때가 움직이다 멈추면 됩니다. 쌍안경이라서 원이 2개 겹치는 건 아니고 오로지 하나의 원으로 될 때 멈추면 됩니다. 영화나 애니가 오해하게 만들어 놓았어요. 저도 그 생각이 나서 2개로 보이게 했다가 너무 보기 불편해서 설명서 보니 1개로 보여야 한다고 하네요. 대부분의 지뢰가 밟자마자 터지는데 영화에서는 밟고 뗄 때 터지는 지뢰로 만든것처럼 영화가 만든 오류입니다. 렌즈가 하나인 단안경과 쌍안경 둘다 원이 한개로 봅니다. 그럼 쌍안경을 쓰면 뭐가 좋냐고 할 수 있는데 쌍안경이 단안경보다 인기 높은 이유 1. 한눈을 감지 않기에 장시간 관측을 볼 수 있습니다. 2. 입체적으로 보인다 3. 양손을 들고 보기에 흔들림도 줄일 수 있다 프로딘 선명한 8x21 BAK4 프리즘 소형 접이식 쌍안경은 저가 제품이라서 눈과 접안렌즈 사이의 간격이나 눈동자를 덮어서 외부 빛이 들어오는 걸 방지하는 건 약합니다. 고가의 제품은 눈과 렌즈 사이 간격 조절하는 기능도 있지만 저가라서 없어요. 대신 BAK4 프리즘을 사용하네요. 저가 보급형 제품에는 BK7을 사용하고 고가에는 둥근 원으로 보기 좋은 BAK4를 사용하는데 1만 6천원 쌍안경에 이걸 사용했네요. 들여다 보고 알았네요. BAK4를 사용한 이유를 알겠네요. 남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종로, 동대문 일대입니다. 아주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 다만 주변부가 좀 왜곡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잘 보입니다. 그럼에도 뭔가 좀 뿌옇게 보이는 경향이 있는데 이 제품은 가격 때문인지 FMC 즉 풀멀티코팅 처리가 안 되어 있습니다. 보통 렌즈 끝에 코팅 처리를 해야 난반사 등을 막아내고 좀 더 선명하게 보이게 합니다. 그런데 FMC 기능이 없네요. 그래서 좀 뿌옇게 보입니다. 이런 단점을 알기에 보다 고성능인 BAK4 프리즘을 사용해서 선명도를 향상시켰습니다. 이게 우리 눈으로 본 화각입니다. 저 멀리 고층빌딩이 가득하죠. 종로일대의 마천루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쌍안경으로 8배 줌을 해서 보면 아주 크게 보입니다. 크기가 작아서 장시간 관측은 쉽지 않습니다. 장시간 관측용은 고가의 대구경 쌍안경이 좋습니다. 무거울수록 오히려 흔들림도 적고 좋아요. 하지만 작으면 항상 휴대하기 좋죠. 등산가는 분들은 주머니나 포켓에 넣고 다니기 좋고 야구장이나 오페라 공연 같은 공연장에서 스포츠 경기장에서 잠시 사용했다 내려 놓는 용도로 좋아요. 그리고 가격이 말도 안 되게 싼 1만 6천원입니다. 동영상으로도 담았는데 티스토리가 동영상 서비스 종료해서 링크로 대신합니다. 가격도 크기도 작은 1만원 대 프로딘 선명한 8x21 BAK4 프리즘 소형 접이식 쌍안경 이렇게 작아도 되나? 너무 작아서 이 안에 쌍안경이 들어갈 수 있나? 할 정도로 너무 작습니다. 그런데 쌍... blog.naver.com 위 링크를 눌러서 영상으로 담은 결과물도 볼 수 있습니다. 디지탈창신 후지필름 남대문TP존 남대문 카메라/사진기자재 전문업체 www.cscamera.com 구매는 디지탈창신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무상 A/S는 1년입니다. 야구장 쌍안경 입문용 쌍안경으로 좋은 프로딘 클리어뷰 쌍안경 10 x 25 프로딘 클리어뷰 쌍안경 10 x 25는 좀 더 크고 가격은 1만원 더 높은 2만 6천원입니다. 휴대성은 좀 더 떨어지지만 이 제품도 휴대용 쌍안경으로 작습니다. 안에는 스트랩과 렌즈 닦이와 설명서가 있습니다. 아우터에 넣으려면 파우치를 빼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가방을 추천합니다. 오른쪽이 프로딘 10 X 25 쌍안경 파우치입니다. 전형적인 저가 휴대용 쌍안경 디자인으로 형태는 포로형입니다. 대물렌즈와 접안렌즈가 잠망경처럼 꺾여 있어서 좀 더 부피가 큽니다. 또한 좌우로 넓히는 각도가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크기는 작고 가격도 저렴해서 많이 찾는 디자인이기도 합니다. 프리즘은 BK7로 보급형 저가용 쌍안경에서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접안렌즈 쪽은 마개로 가릴 수 있어서 먼지가 들어가는걸 막을 수 있습니다. 방습 기능이 있어서 렌즈 안에 습기가 차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사용법은 동일합니다. 위에 소개한 제품보다 접안 렌즈와 대물 렌즈 구경이 모두 크고 눈에 편하게 밀착할 수 있어서 몰입도는 더 좋습니다. 10 X 25에서 알 수 있듯이 줌 배율은 10배줌이고 대물렌즈 구경이 25mm로 좀 더 큽니다. 대물렌즈가 크면 눈을 대고 들여다 보면 나오는 둥근 원도  좀 더 큽니다. 그렇다고 엄청 큰 건 아닌데 커서 보기 편합니다. 양쪽에 그립감을 위한 요철이 있고 접안 렌즈 쪽의 아이컵도 좀 더 나와서 눈을 편하게 밀착할 수 있습니다. 크기는 116 x 47 x 101mm 무게는 256g입니다. 초반에 소개한 초소형 제품보다 좀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프리즘은 BK7이라는 중저가용 제품의 프리즘을 사용했지만 안개가 걷혀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유는 BK7 프리즘을 사용하지만 FMC가 되어 있습니다. 풀멀티코팅이 발라져 있어서 뿌연 안개가 걷힌 듯 시원하게 보입니다. 화질을 생각하면 1만원 더 보태서 이 제품을 사는 것이 낫습니다. 다만 휴대성은 좀 떨어집니다. 보시면 창덕궁과 종묘까지 아주 시원하게 잘 보이네요. 주변부도 시원스럽게 보이네요. 이 비슷한 산주 쌍안경이 있는데 가격이 5만원 입니다. 그런데 반 가격인 2만 6천원에 비슷한 성능을 내는 제품이네요. 야구장 쌍안경, 입문용 쌍안경으로 좋고 공연장 쌍안경으로 좋습니다. 2만원대 성능 좋은 프로딘 클리어뷰 쌍안경 10 x 25 야구장 콘서트장용으로 추천 쌍안경 가격부터 알려드려야겠네요. 무려 2만 6천원입니다. 저가형 입문용 쌍안경이 4~5만원 대에서 시작하... blog.naver.com 마찬가지로 동영상은 위 링크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탈창신 후지필름 남대문TP존 남대문 카메라/사진기자재 전문업체 www.cscamera.com 구매는 위 링크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쌍안경이 아무리 저렴해도 1~2만원대가 쉽지 않습니다. 물론 1만원 대 제품은 있어요. 다만 그런 제품은 장난감 느낌이 난다면 이 두 제품은 장난감 느낌은 없는 가성비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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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하고 저렴하고 편리한 프로딘 앵커 카메라 손목스트랩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12월 10일|사진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카메라는 어깨에 메고 다니기도 하지만 손에 들고 다닐 때도 많습니다. 어깨에 끈이 있으면 좀 불편하기도 해서 손에 잡고 셔터 찬스가 생기면 바로 들어 올려서 사진 촬영하는 분들도 많죠. 특히 거리 사진가들은 순식간에 셔터 찬스가 발생하고 사라지기에 항상 손목에 카메라를 들고 다니다가 기가 막히게 좋은 셔터 찬스가 발생하면 바로 들어 올려서 촬영해야 합니다. 카메라는 순간을 잡는 도구이고 그 순간은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카메라 가방 심지어 어깨에 메고 있어도 느릴 수 있습니다. 문제는 손에 덜렁덜렁 들고 다니다가 카메라를 바닥에 떨구면 박살이 납니다. 특히 도심은 아스팔트와 보도블록이라서 허리에서 낙하하면 카메라는 대형 부상 또는 사망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특히 렌즈가 문제입니다. 렌즈는 고가 렌즈가 많고 충격에 아주 취약하기에 낙하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이럴 때 필요한 도구가  카메라 손목스트랩입니다. 디지털 창신의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 남대문 카메라 상가인 디지털 창신은 프로딘이라는 카메라 액세서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체 브랜드인데 이 프로딘 제품 중에 쓸만한 제품들이 많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저렴하고 강력하고 편리한 카메라 손목 스트랩인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입니다. 색상은 카키, 블랙, 블랙 앤 그레이가 있습니다. 전 카키색을 선택했네요. 블랙 앤 그레이가 설표 무늬같아서 매력적이네요. 그럼에도 튀는 걸 좋아하지 않고 실제로 카메라 든 것을 자랑하는 것은 거리 사진가에게는 별로 도움 되지 않기에 보호색 같은 검은색이 가장 인기 높을 듯합니다. 그래도 전 카키색이 좋네요.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은 외모에서 풍겨오는 느낌이 있죠. 마치 배에서 사용하는 강력한 로프처럼 강인함이 특징입니다. 아주 딴딴하게 느껴집니다. 딱 봐도 강력하고 딴딴한 이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의 재질은 나일론 소재의 로프로 내구성이 딱 봐도 튼튼해 보입니다. 각종 생활 스크래치에도 강력하고요. 이전에도 손목스트랩을 애용했습니다. 다만 손목스트랩들이 저렴하지만 디자인이 부실하거나 디자인은 좋은데 내구성이 아주 안 좋은 걸 사용했습니다. 이것도 카메라 손목스트랩인데 지금 카메라 가방 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좋은데 문제는 저 손목스트랩 끝쪽이 박음질로 고정된 것이 아닌 놀랍게도 접착제로 붙어 있었던 거더라고요. 여름에 접착제가 녹아서 쑥 빠졌습니다. 미리 알아서 다행이지 들고 다녔으면 큰일 날 뻔했네요. A 앵커라서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다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은 다릅니다. 손목 스트랩 끝에 앵커 링크 시스템 중에 A 앵커를 사용해서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고 로프 매듭이 앵커 링크에 걸려 있어서 폭염에 접착제가 녹을 일이 없습니다. 이 앵커링크는 다른 프로딘 스트랩과 호환이 되어서 어깨 스트랩과 호환이 됩니다. 따라서 숄더 스트랩을 사용하다가 제품 촬영이가 거리 촬영 수시로 카메라를 들어 올려야 하는 경우에는 손목 스트랩으로 바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5초도 안 걸려서 손목 스트랩을 떼거나 붙일 수 있고 다른 A앵커 스트랩으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튼튼해서 좋네요. 미리 말하자면 이 제품은 가격도 저렴합니다. 정가는 18,000원인데 현재 세일해서 12,900원으로 카메라 좋아하는 친구나 가족 선물로 딱 좋습니다. 사실 1만 원 대 선물이 좀 아쉽긴 하지만 가격 말 안 하면 3만 원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디자인도 좋고 기능성도 좋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중에 삼각링이 없거나 분실한 분들을 위해서 삼각링도 무료로 증정합니다. 삼각링을 끼고 그 위에 프로딘 앵커 로프 손목스트랩을 달면 됩니다. 빠르게 길이 조절 가능한 메탈 링 카메라 손목스트랩은 손목에 끼고 조여야 합니다. 아니면 헐렁거려서 카메라를 손에서 놓치면 손목스트랩도 손에서 같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여주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안 조여도 운 좋으면 손목스트랩이 손목에서 이탈되지 않지만 그래도 기본은 조여줘야죠.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은 메탈 링이 있어서 쉽게 조일 수 있습니다. 손목을 좌우로 비틀면서 쭉 땡기면 조여집니다. 로프 매듭 굴록이 있어서 느슨해지지 않고 저 매듭이 걸쇠 역할을 합니다. 풀 때는 메탈 링과 매듭을 좀 띄워서 반대로 쭉쭉 밀면 공간이 커지면서 쉽게 손을 꺼낼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이리저리 봐도 좋네요. 최대 하중 45kg까지 견디는 앵커 링크 앵커 링크는 얇은 줄로 되어 있습니다. 이 얇은 줄이 약할 것 같지만 최대 45kg의 하중까지 견딥니다. 따라서 얇다고 끊어질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손으로 잡고 있다가 카메라가 손에서 미끌어져도 손목 스트랩이 있어서 바닥으로 추락하지는 않습니다. 무게는 40g이고 길이는 18~25cm까지이고 너비는 18mm, 두께는 8mm입니다. 가격이 좀 비쌌다면 아쉬웠겠지만 할인 가격이 12,900원으로 연말 선물로도 괜찮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네이버스토어 바로가기 : https://naver.me/Fcmiul6b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 (삼각링 포함)] www.cscamera.com

튼튼하고 저렴하고 편리한 카메라 스트랩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12월 10일|사진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카메라는 어깨에 메고 다니기도 하지만 손에 들고 다닐 때도 많습니다. 어깨에 끈이 있으면 좀 불편하기도 해서 손에 잡고 셔터 찬스가 생기면 바로 들어 올려서 사진 촬영하는 분들도 많죠. 특히 거리 사진가들은 순식간에 셔터 찬스가 발생하고 사라지기에 항상 손목에 카메라를 들고 다니다가 기가 막히게 좋은 셔터 찬스가 발생하면 바로 들어 올려서 촬영해야 합니다. 카메라는 순간을 잡는 도구이고 그 순간은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카메라 가방 심지어 어깨에 메고 있어도 느릴 수 있습니다. 문제는 손에 덜렁덜렁 들고 다니다가 카메라를 바닥에 떨구면 박살이 납니다. 특히 도심은 아스팔트와 보도블록이라서 허리에서 낙하하면 카메라는 대형 부상 또는 사망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특히 렌즈가 문제입니다. 렌즈는 고가 렌즈가 많고 충격에 아주 취약하기에 낙하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이럴 때 필요한 도구가  카메라 손목스트랩입니다. 디지털 창신의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 남대문 카메라 상가인 디지털 창신은 프로딘이라는 카메라 액세서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체 브랜드인데 이 프로딘 제품 중에 쓸만한 제품들이 많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저렴하고 강력하고 편리한 카메라 손목 스트랩인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입니다. 색상은 카키, 블랙, 블랙 앤 그레이가 있습니다. 전 카키색을 선택했네요. 블랙 앤 그레이가 설표 무늬같아서 매력적이네요. 그럼에도 튀는 걸 좋아하지 않고 실제로 카메라 든 것을 자랑하는 것은 거리 사진가에게는 별로 도움 되지 않기에 보호색 같은 검은색이 가장 인기 높을 듯합니다. 그래도 전 카키색이 좋네요.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은 외모에서 풍겨오는 느낌이 있죠. 마치 배에서 사용하는 강력한 로프처럼 강인함이 특징입니다. 아주 딴딴하게 느껴집니다. 딱 봐도 강력하고 딴딴한 이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의 재질은 나일론 소재의 로프로 내구성이 딱 봐도 튼튼해 보입니다. 각종 생활 스크래치에도 강력하고요. 이전에도 손목스트랩을 애용했습니다. 다만 손목스트랩들이 저렴하지만 디자인이 부실하거나 디자인은 좋은데 내구성이 아주 안 좋은 걸 사용했습니다. 이것도 카메라 손목스트랩인데 지금 카메라 가방 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좋은데 문제는 저 손목스트랩 끝쪽이 박음질로 고정된 것이 아닌 놀랍게도 접착제로 붙어 있었던 거더라고요. 여름에 접착제가 녹아서 쑥 빠졌습니다. 미리 알아서 다행이지 들고 다녔으면 큰일 날 뻔했네요. A 앵커라서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다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은 다릅니다. 손목 스트랩 끝에 앵커 링크 시스템 중에 A 앵커를 사용해서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고 로프 매듭이 앵커 링크에 걸려 있어서 폭염에 접착제가 녹을 일이 없습니다. 이 앵커링크는 다른 프로딘 스트랩과 호환이 되어서 어깨 스트랩과 호환이 됩니다. 따라서 숄더 스트랩을 사용하다가 제품 촬영이가 거리 촬영 수시로 카메라를 들어 올려야 하는 경우에는 손목 스트랩으로 바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5초도 안 걸려서 손목 스트랩을 떼거나 붙일 수 있고 다른 A앵커 스트랩으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튼튼해서 좋네요. 미리 말하자면 이 제품은 가격도 저렴합니다. 정가는 18,000원인데 현재 세일해서 12,900원으로 카메라 좋아하는 친구나 가족 선물로 딱 좋습니다. 사실 1만 원 대 선물이 좀 아쉽긴 하지만 가격 말 안 하면 3만 원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디자인도 좋고 기능성도 좋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중에 삼각링이 없거나 분실한 분들을 위해서 삼각링도 무료로 증정합니다. 삼각링을 끼고 그 위에 프로딘 앵커 로프 손목스트랩을 달면 됩니다. 빠르게 길이 조절 가능한 메탈 링 카메라 손목스트랩은 손목에 끼고 조여야 합니다. 아니면 헐렁거려서 카메라를 손에서 놓치면 손목스트랩도 손에서 같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여주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안 조여도 운 좋으면 손목스트랩이 손목에서 이탈되지 않지만 그래도 기본은 조여줘야죠.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은 메탈 링이 있어서 쉽게 조일 수 있습니다. 손목을 좌우로 비틀면서 쭉 땡기면 조여집니다. 로프 매듭 굴록이 있어서 느슨해지지 않고 저 매듭이 걸쇠 역할을 합니다. 풀 때는 메탈 링과 매듭을 좀 띄워서 반대로 쭉쭉 밀면 공간이 커지면서 쉽게 손을 꺼낼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이리저리 봐도 좋네요. 최대 하중 45kg까지 견디는 앵커 링크 앵커 링크는 얇은 줄로 되어 있습니다. 이 얇은 줄이 약할 것 같지만 최대 45kg의 하중까지 견딥니다. 따라서 얇다고 끊어질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손으로 잡고 있다가 카메라가 손에서 미끌어져도 손목 스트랩이 있어서 바닥으로 추락하지는 않습니다. 무게는 40g이고 길이는 18~25cm까지이고 너비는 18mm, 두께는 8mm입니다. 가격이 좀 비쌌다면 아쉬웠겠지만 할인 가격이 12,900원으로 연말 선물로도 괜찮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네이버스토어 바로가기 : https://naver.me/Fcmiul6b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 (삼각링 포함)] www.cscamera.com

퀵 카메라 스트랩 디지털 창신의 프로딘 A 앵커 사용기 및 팁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11월 10일|사진

많은 취미 사진가와 사진작가들 중에 거리 풍경을 기록하고 사진으로 담는 거리 사진가가 참 많습니다. 저도 여행 겸 거리 구경 겸 거리를 걷다가 셔터 찬스가 발생하면 바로 카메라를 가방에서 꺼내거나 어깨에 메고 있다고 들어 올려서 사진 촬영을 합니다. 이렇게 셔터 찬스가 발생하면 아주 빠르게 카메라를 가방에서 꺼내야 하는데 가방에 넣는 자체가 카메라를 쉽게 꺼낼 수 없는 구조입니다. 이러다 보니 목에 걸거나 한쪽 어깨에 카메라 스트랩으로 걸어서 촬영을 하죠. 대부분의 취미 사진가나 사진 및 카메라 입문자들은 카메라 제조사가 제공하는 기본 스트랩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 기본 스트랩은 단점이 꽤 있습니다. 먼저 스트랩 길이 조절이 쉽지 않습니다. 또한 카메라 브랜드 로고가 크게 박혀 있는데 이게 요즘은 오히려 촌스럽습니다. 사진 취미 전성기 시절에는 내 카메라의 존재감을 알리기 위해서 캐논, 소니, 니콘 로고가 크게 박힌 카메라 스트랩이 인기 높았지만 요즘은 카메라 촬영에 대한 거부감이 커져서 내가 사진을 찍는지를 다른 사람이 모를수록 좋습니다. 최근에 미러리스의 장점 하나를 발견했는데 DSLR은 뷰파인더에 머리를 대고 찍다 보니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카메라를 의식하고 피하시더라고요. 그러나 미러리스는 후면 LCD를 보고 촬영하니 촬영하는지도 모르시거나 의식을 덜 하시네요. 이렇게 촬영하는 행위를 최대한 숨기는 것이 거리 사진가들에게는 필수 덕목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 카메라 스트랩을 빼고 눈에 덜 띄는 스트랩이자 편리한 스트랩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 입문하는 취미 사진가에게 선물로 줄만한 것이 또 카메라 스트랩입니다.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카메라 제조사들의 기본 카메라 스트랩은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착탈이 편한 디지털 창신의 프로딘 A 앵커 카메라 스트랩 남대문 카메라 상가인 디지털 창신은 고급 카메라 액세서리 브랜드인 씨에스타를 2006년 런칭했습니다. 속사 케이스와 카메라 가방, 카메라 스트랩을  선보였는데 새로운 브랜드인 프로딘(PRODEAN)을 런칭했습니다. 이 중에서 제가 체험한 카메라 스트랩은 착탈이 편리한 카메라 스트랩인 프로딘 A 앵커 숄더스트랩입니다. 색상은 블랙, 실버, 블루, 레드, 카키가 있습니다. 먼저 기존 스트랩을 벗겨 냈습니다. 요즘 최신 카메라들은 위와 같이 카메라 바디에 스크래치가 가지 않고 좀 더 자유로운 각도를 제공하기 위해서 고리 형태의 걸이를 제공합니다. 구형 카메라는 이 스트랩 삼감링이 없는데 스트랩 삼감링도 따로 판매합니다. 이 프로틴 A앵커 스트랩 구매할 때 같이 구매하시면 됩니다. 삼각형 형태의 고리를 남긴 상태에서 새로운 스트랩인 프로딘 카메라 스트랩을 장착했습니다. 프로딘 A 앵커 카메라 스트랩의 장착법 프로딘 A 앵커 카메라 스트랩은 길이가 145cm로 짧지도 않고 길지도 않습니다. 딱 적당하네요. 프로딘 A 앵커 카메라 스트랩은 설치가 아주 간편합니다. 먼저 2개의 앵커를 양쪽 끝에 달아줍니다. 고리에 끝을 넣고 틈을 벌려서 그 사이에 둥근 고리를 쑥 넣으면 장착은 끝납니다. 그리고 스트랩에 이 앵커를 껴주면 됩니다. 둥근 앵커를 누르면서 쭉 밀면 장착이 됩니다. 이 시스템을 작년에 처음 봤는데 아주 신박한 아이템이더라고요. 이런식으로 눌러서 앵커를 고리 끝에 장착하면 찰칵 소리가 나면서 장착이 끝납니다. 이거 정말 정말 편리합니다. 카메라 스트랩이 필요할 때는 요긴하게 사용하지만 삼각대를 사용하거나 다양한 구도로 인물 촬영을 할 때는 이 스트랩이 카메라 앞에 나와서 걸리적거릴 때가 많습니다. 특히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면서 제품 촬영이나 하이 앵글로 아래를 내려다보면서 촬영하는데 카메라 렌즈 앞에 카메라 스트랩이 데롱거리면 순간 빡칩니다. 이럴 때는 스트랩이 거추장스럽습니다. 한 번은 이런 적이 있었습니다. 삼각대에 카메라 올려놓고 야간 장노출 사진을 촬영하는데 카메라 끈에 제 손이 들어간 줄 모르고 움직이다가 삼각대가 쓰러지는 걸 겨우 막았습니다. 카메라 스트랩이 야간에는 안 보이다 보니 아주 위험합니다. 그래서 야간 장노출 사진 촬영 때는 카메라 스트랩을 빼거나 묶어 놓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진 촬영 해보시면 실내 촬영이나 빠르게 움직이면서 촬영해야 할 때는 카메라 스트랩이 정말 불편하고 거추장스럽습니다. 그러나 카메라 스트랩을 쉽게 빼고 장착하기가 쉽나요? 그냥 불편해도 그냥 사용했죠. 그래서 하단 삼각대 나사 구멍에 장착하는 카메라 스트랩도 나왔지만 그건 나사 풀리면 바로 카메라가 낙하 사망할 위험이 있어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앵커를 이용해서 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카메라 스트랩이 나왔네요. 프로틴 스트랩의 앵커 링크는 최대 45kg까지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무거운 망원 또는 줌렌즈를 달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스트랩 앵커는 2쌍(총 4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중간에 어깨 패드는 없습니다. 어깨 패드 있는 스트랩도 많이 사용해 봤지만 이게 폭신해서 좋긴 한데 땀 차더라고요. 여름에 장시간 메고 다니면 쿠션 쪽에 땀이 차서 옷도 젖고 스트랩도 젖습니다. 그래서 요철을 넣어서 통기성을 신경 쓴 제품도 있긴 한데 그냥 이런 식으로 없는 게 낫습니다. 겨울에는 옷 자체가 쿠션이라서 필요 없고요. 단순한 디자인이 좋습니다. 중간에는 가죽으로 된 프로딘(PRODEAN) 마크가 박힌 손잡이가 있습니다. 저 손잡이 같은 프로틴 가죽이 그냥 있는게 아닙니다. 이걸 잡고 위로 쭉 올리고 내려서 쉽게 스트랩 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스트랩 재질 자체는 카메라 가방끈에서 많이 사용하는 재질로 아주 짱짱합니다. 길이는 최소 1m에서 최대 1m 45cm까지 늘어납니다. 저는 주로 1자로 메는데 크로스로 메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가방 없이 출사 가가서 이동할 때는 배 위치에 카메라 놓고 스트랩을 확 줄여서 카메라를 몸에 밀착하고 촬영 장소에서는 좀 풀어서 빠르게 속사 촬영할 수 있습니다. 스트랩 하나 바꿨는데 촬영 편의성이 아주 높아졌네요. 정리하면  디지털 창신의 프로틴 A 앵커 카메라 스트랩은 속사 촬영에 좋습니다. 쉽게 카메라 스트랩 길이를 조절할 수 있고 쉽게 카메라 스트랩을 카메라에서 착탈 할 수 있습니다. 속사 촬영에 좋은 프로딘 A 앵커 카메라 스트랩 활용팁 카메라 스트랩 길이 조절이 편해서 속사 촬영에 좋지만 그럼에도 위 사진처럼 손목 스트랩을 사용할 때도 꽤 있습니다. 손목에 걸고 촬영하는 게 더 편하죠. 이 손목 스트랩을 사용하는 이유는 카메라가 손에서 미 끌러지거나 놓쳐서 떨어지는 걸 막기 위해서입니다. 청와대 단풍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지난 2024년 11월 8일에 촬영한 사진인데 단풍이 여기만 살짝 들었더라고요. 이런 사진은 카메라 스트랩 메고 촬영해도 되지만 로우 앵글이나 하이 앵글 사진은 스트랩을 몸에서 빼서 촬영해야 합니다. 문제는 스트랩을 몸에서 빼면 떨어질 위험이 있죠. 이럴 때 손목 스트랩이 아주 유용합니다. 이럴 때는 프로틴 A 앵커 카메라 스트랩 한쪽 끝을 짧은 서클로 만들어서 손을 집어 넣고 당겨주면 손목 스트랩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스트랩을 가지고 다닐 때는 카메라에서 카메라를 꺼내고 1장 찍고 바로 넣고 했는데 카메라 스트랩 길이 조정이 편리하고 착탈도 편리한 A앵커 방식의 프로틴 카메라 스트랩을 사용하고 1자로 또는 크로스로 메고 다니면서 거리 사진을 촬영학 있습니다. 셔터 찬스가 열리면 바로 들어 올려서 촬영하니 셔터 찬스를 놓치지 않고 촬영할 수 있어서 좋네요. 색상은 다시 말하면 블랙, 실버, 블루, 레드, 카키가 있는데 전 눈에 띄는 걸 좋아하지 않고 가장 인기 높은 색상인 블랙을 선택했습니다. 구매는 디지털 창신 홈페이지 : https://www.cscamera.com/ 디지탈창신 후지필름 남대문TP존 남대문 사진기자재 전문업체 www.cscamera.com 또는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3만원 중반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