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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초저렴한 휴대용 쌍안경 프로딘 쌍안경 10 x 25과 8 x21 리뷰
쌍안경은 비싼 건 엄청나게 바씹니다. 그러나 저렴한 건 엄청나게 저렴합니다. 고가의 제품이 확실히 비싸고 좋긴 하지만 저렴하다고 고가의 제품과 엄청나게 큰 차이가 있냐? 그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은 좀 더 크게 보이거나 눈과 접안 렌즈 사이를 조절하거나 좀 더 집중력 높게 볼 수 있는 편의성은 좋지만 보이는 결과물만 보면 엄청나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쌍안경으로 관측 관찰하는 것이 직업인 분들은 비싼 걸 사는 게 좋죠. 그러나 쌍안경을 자주 사용하지 않고 야구장 갈 때나 오페라 공연, 뮤지컬 공연, 콘서트 장처럼 가끔 공연장에 가서 멀리 있는 공연 무대나 타자와 투수를 크게 보고 싶을 때는 저가 쌍안경으로도 충분합니다. 또한 휴대성도 중요합니다. 쌍안경을 아우터 주머니에 넣고 다닐 정도로 작아야 가지고 다니기 편하죠. 프로딘의 초저가 휴대성 쌍안경 2종 보통 저렴한 입문용 쌍안경은 5만원 대부터 시작합니다. 그런데 프로딘의 이 2개의 쌍안경은 2만원대, 1만원대입니다. 프로딘은 남대문 카메라 상가인 '디지탈 창신' 독자 브랜드로 다양한 카메라 액세서리와 쌍안경을 유통 판매하고 있습니다. 왼쪽이 프로딘 플리어뷰 쌍안경 10 X 25로 2만 6천원이고 오른쪽이 프로딘 선명한 8x21 BAK4 프리즘 소형 접이식 쌍안경으로 가격은 1만 6천원입니다. 프로딘 선명한 8x21 BAK4 프리즘 소형 접이식 쌍안경 프로딘 선명한 8x21 BAK4 프리즘 소형 접이식 쌍안경은 1만 6천원으로 초저렴합니다. 이 가격이 어떻게 나올까 할 정도로 저렴합니다. 8 X 21에서 8은 8배 줌이고 21mm는 대물렌즈 구경입니다. 따라서 구경이 클수록 수광량도 많아서 좋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키울 수는 없죠. 그러면 휴대성이 떨어지고 무거워집니다. 따라서 휴대성을 위한다면 대물렌즈 구경이 작은 게 좋습니다. 프로딘 선명한 8x21 BAK4 프리즘 소형 접이식 쌍안경 안에는 렌즈닦이와 설명서와 파우치가 있습니다. 밸크로 되어 있어서 여닫기 편하고 허리밸트 고리도 있습니다. 너무 작아서 놀랐습니다. 이렇게 작은데 볼 수가 있나? 눈과 눈 사이보다 더 작아요. 그러나 펼치면 저렇게 늘어납니다. 루프형 쌍안경으로 크기와 무게 모두 작고 가볍습니다. 크기는 스마트폰보다 작을 정도로 정말 작고 손바닥 위에 올라갈 정도입니다. 92 x 106 x 42mm이고 무게는 215g입니다. 손이 작은편인데 작은손바닥 위에 다 올라갈 정도네요. 작아서 윗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네요. 이 쌍안경은 크기가 가장 큰 장점입니다. 가격도 1만 6천원으로 엄청 저렴합니다. 쌍안경 사용법 쌍안경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그러나 처음 사용하는 분들은 그냥 바라보면 되는 줄 알죠. 카메라처럼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카메라와 다른 점은 초점을 오른쪽 눈, 왼쪽눈 맞춰야 합니다. 그래서 초점링이 2개 있습니다. 위사진에서 상단에 + O - 가 있죠. 저게 오른쪽 눈용 초점링입니다. 가장 먼저 왼눈을 감고 오른쪽 눈만 뜨고 오른쪽 접안렌즈를 들여다 보면서 접안렌즈 뒤에 있는 초점링을 돌리면서 초점을 맞춥니다. 돌리다 보면 선명하게 보일 때 멈추면 됩니다. 그리고 양눈을 다 뜨고 가운데 있는 초점링을 돌리면서 사물이 선명하게 보일 때 멈추면 됩니다. 그리고 들여다보면서 좌우 렌즈 간격을 오므리고 펼치면서 둥근 원이 하나로 선명하게 보일 때가 움직이다 멈추면 됩니다. 쌍안경이라서 원이 2개 겹치는 건 아니고 오로지 하나의 원으로 될 때 멈추면 됩니다. 영화나 애니가 오해하게 만들어 놓았어요. 저도 그 생각이 나서 2개로 보이게 했다가 너무 보기 불편해서 설명서 보니 1개로 보여야 한다고 하네요. 대부분의 지뢰가 밟자마자 터지는데 영화에서는 밟고 뗄 때 터지는 지뢰로 만든것처럼 영화가 만든 오류입니다. 렌즈가 하나인 단안경과 쌍안경 둘다 원이 한개로 봅니다. 그럼 쌍안경을 쓰면 뭐가 좋냐고 할 수 있는데 쌍안경이 단안경보다 인기 높은 이유 1. 한눈을 감지 않기에 장시간 관측을 볼 수 있습니다. 2. 입체적으로 보인다 3. 양손을 들고 보기에 흔들림도 줄일 수 있다 프로딘 선명한 8x21 BAK4 프리즘 소형 접이식 쌍안경은 저가 제품이라서 눈과 접안렌즈 사이의 간격이나 눈동자를 덮어서 외부 빛이 들어오는 걸 방지하는 건 약합니다. 고가의 제품은 눈과 렌즈 사이 간격 조절하는 기능도 있지만 저가라서 없어요. 대신 BAK4 프리즘을 사용하네요. 저가 보급형 제품에는 BK7을 사용하고 고가에는 둥근 원으로 보기 좋은 BAK4를 사용하는데 1만 6천원 쌍안경에 이걸 사용했네요. 들여다 보고 알았네요. BAK4를 사용한 이유를 알겠네요. 남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종로, 동대문 일대입니다. 아주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 다만 주변부가 좀 왜곡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잘 보입니다. 그럼에도 뭔가 좀 뿌옇게 보이는 경향이 있는데 이 제품은 가격 때문인지 FMC 즉 풀멀티코팅 처리가 안 되어 있습니다. 보통 렌즈 끝에 코팅 처리를 해야 난반사 등을 막아내고 좀 더 선명하게 보이게 합니다. 그런데 FMC 기능이 없네요. 그래서 좀 뿌옇게 보입니다. 이런 단점을 알기에 보다 고성능인 BAK4 프리즘을 사용해서 선명도를 향상시켰습니다. 이게 우리 눈으로 본 화각입니다. 저 멀리 고층빌딩이 가득하죠. 종로일대의 마천루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쌍안경으로 8배 줌을 해서 보면 아주 크게 보입니다. 크기가 작아서 장시간 관측은 쉽지 않습니다. 장시간 관측용은 고가의 대구경 쌍안경이 좋습니다. 무거울수록 오히려 흔들림도 적고 좋아요. 하지만 작으면 항상 휴대하기 좋죠. 등산가는 분들은 주머니나 포켓에 넣고 다니기 좋고 야구장이나 오페라 공연 같은 공연장에서 스포츠 경기장에서 잠시 사용했다 내려 놓는 용도로 좋아요. 그리고 가격이 말도 안 되게 싼 1만 6천원입니다. 동영상으로도 담았는데 티스토리가 동영상 서비스 종료해서 링크로 대신합니다. 가격도 크기도 작은 1만원 대 프로딘 선명한 8x21 BAK4 프리즘 소형 접이식 쌍안경 이렇게 작아도 되나? 너무 작아서 이 안에 쌍안경이 들어갈 수 있나? 할 정도로 너무 작습니다. 그런데 쌍... blog.naver.com 위 링크를 눌러서 영상으로 담은 결과물도 볼 수 있습니다. 디지탈창신 후지필름 남대문TP존 남대문 카메라/사진기자재 전문업체 www.cscamera.com 구매는 디지탈창신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무상 A/S는 1년입니다. 야구장 쌍안경 입문용 쌍안경으로 좋은 프로딘 클리어뷰 쌍안경 10 x 25 프로딘 클리어뷰 쌍안경 10 x 25는 좀 더 크고 가격은 1만원 더 높은 2만 6천원입니다. 휴대성은 좀 더 떨어지지만 이 제품도 휴대용 쌍안경으로 작습니다. 안에는 스트랩과 렌즈 닦이와 설명서가 있습니다. 아우터에 넣으려면 파우치를 빼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가방을 추천합니다. 오른쪽이 프로딘 10 X 25 쌍안경 파우치입니다. 전형적인 저가 휴대용 쌍안경 디자인으로 형태는 포로형입니다. 대물렌즈와 접안렌즈가 잠망경처럼 꺾여 있어서 좀 더 부피가 큽니다. 또한 좌우로 넓히는 각도가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크기는 작고 가격도 저렴해서 많이 찾는 디자인이기도 합니다. 프리즘은 BK7로 보급형 저가용 쌍안경에서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접안렌즈 쪽은 마개로 가릴 수 있어서 먼지가 들어가는걸 막을 수 있습니다. 방습 기능이 있어서 렌즈 안에 습기가 차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사용법은 동일합니다. 위에 소개한 제품보다 접안 렌즈와 대물 렌즈 구경이 모두 크고 눈에 편하게 밀착할 수 있어서 몰입도는 더 좋습니다. 10 X 25에서 알 수 있듯이 줌 배율은 10배줌이고 대물렌즈 구경이 25mm로 좀 더 큽니다. 대물렌즈가 크면 눈을 대고 들여다 보면 나오는 둥근 원도 좀 더 큽니다. 그렇다고 엄청 큰 건 아닌데 커서 보기 편합니다. 양쪽에 그립감을 위한 요철이 있고 접안 렌즈 쪽의 아이컵도 좀 더 나와서 눈을 편하게 밀착할 수 있습니다. 크기는 116 x 47 x 101mm 무게는 256g입니다. 초반에 소개한 초소형 제품보다 좀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프리즘은 BK7이라는 중저가용 제품의 프리즘을 사용했지만 안개가 걷혀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유는 BK7 프리즘을 사용하지만 FMC가 되어 있습니다. 풀멀티코팅이 발라져 있어서 뿌연 안개가 걷힌 듯 시원하게 보입니다. 화질을 생각하면 1만원 더 보태서 이 제품을 사는 것이 낫습니다. 다만 휴대성은 좀 떨어집니다. 보시면 창덕궁과 종묘까지 아주 시원하게 잘 보이네요. 주변부도 시원스럽게 보이네요. 이 비슷한 산주 쌍안경이 있는데 가격이 5만원 입니다. 그런데 반 가격인 2만 6천원에 비슷한 성능을 내는 제품이네요. 야구장 쌍안경, 입문용 쌍안경으로 좋고 공연장 쌍안경으로 좋습니다. 2만원대 성능 좋은 프로딘 클리어뷰 쌍안경 10 x 25 야구장 콘서트장용으로 추천 쌍안경 가격부터 알려드려야겠네요. 무려 2만 6천원입니다. 저가형 입문용 쌍안경이 4~5만원 대에서 시작하... blog.naver.com 마찬가지로 동영상은 위 링크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탈창신 후지필름 남대문TP존 남대문 카메라/사진기자재 전문업체 www.cscamera.com 구매는 위 링크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쌍안경이 아무리 저렴해도 1~2만원대가 쉽지 않습니다. 물론 1만원 대 제품은 있어요. 다만 그런 제품은 장난감 느낌이 난다면 이 두 제품은 장난감 느낌은 없는 가성비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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