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바쁘게 살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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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바쁘게 살아야 하나?
1. 이상하게 징크스 비슷하다고 할까요? 좀 더 테스트를 해봐야 알겠지만요. 이상하게 그렇게 되네요. 제가 나름 집중하는 게 몇 가지 있스니다. 2.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블로그 조회수입니다. 이게 마음먹은대로 되는 건 아니지만요. 이상하게 제가 바쁠 때 조회수가 많이 나옵니다. 바쁘다보니 포스팅을 좀 적게하는 측면도 있거든요. 3. 이상하게 그런 상황인데도 조회수가 많이 나옵니다. 바쁘다보니 좀 더 시간을 집중하게 되거든요. 한가할 때는 다른 짓도 하고요. 이것저것 하다 포스팅을 하지만요. 4. 바쁘면 그럴 틈이 전혀 없습니다. 짧은 시간에 잽싸게 포스팅을 해야 합니다. 제목 등에서도 신경써야 해야 하고요. 신기하게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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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메이커 4기 경제 선정 후기 지난 수요일(8일)부터 블로거들 사이에서 피드메이커 4기 모집 메일이 돌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 사실 비누는 그날 메일을 받지 못해 이번에는 마음을 비우고 있었는데, 하루 뒤인 목요일(9일) 뜻밖의 기쁜 소식이 메일함에 도착했다. 그것은 바로 "피드메이커의 특별한 파트너가 되어주세요"라는 메일이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피드메이커 4기 경제 카테고리 선정 후기와 앞으로의 블로그 활동 계획에 대해 작성해보려고 한다. 1. 피드메이커 4기 (1) 변경된 선발 기준 이번 피드메이커 4기는 이전 기수와 달리 별도의 공모 절차 없이 운영진의 기준을 통과한 소수의 창작자만을 직접 모시는 초.......

규칙없음 넷플릭스가 지금까지 잘 나가는 이유를 알려준 책
넷플릭스를 처음 접했던 것도 어느덧 엄청난 시간이 지났다. 당시만 해도 완전히 미지의 영역이었다. 미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드라마나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걸 알았다. 무척이나 신기했다. 사실 당시만 해도 어둠의 경로를 통해 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긴 했었다. 미국에서 넷플릭스로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다는 걸 알았다. 그 중에서도 당시에 가장 히트 작품이었던 가 넷플릭스를 바꿨다는 평가도 봤다. 그런 이유로 나도 넷플릭스를 보고 싶었다. 막상 한국에 런칭을 한 후에는 망설였다. 어딘지 매월 결제한다는 점이 커다란 벽으로 작용했다. 그러다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데 한국에서도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

오랜만에 쓰는 일기
블로그를 시작한 지 17년 2개월 19일째가 지나고 있다. 기가 막힌 노릇이다. 더 기가 막힌 건 여전히 모르는 게 많다는 사실이다. 다 안다고 생각하는 순간, 새로운 무언가가 또 튀어나오곤 한다. 그런데 변치 않는 몇 가지가 있다. 결국 제일 중요한 건 '지치지 않는 힘'이었다. 누구나 다 지친다. 지치는 순간, 집중력을 잃고 포스팅도 같이 힘을 잃기 시작한다. 요즘 특히나 이런 걸 많이 본다. 어쩌면 이런 점 때문에 새로운 스타가 생겨나고, 스르륵 사라지기도 한다. 체력과 집중력을 유지하면서 버티는 힘이 제일 중요했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갑자기 안 좋아지거나, 흔들리는 대부분의 경우를 보면 힘을 잃은 경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