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디-모하레-6] 모하레 단다-코케 단다-반탄티-울레리-포카라 (2025.02.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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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디-모하레-6] 모하레 단다-코케 단다-반탄티-울레리-포카라 (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6] 모하레 단다-코케 단다-반탄티-울레리-포카라 (2025.02.24-03.07)

네팔 마르디 히말 & 모하레 단다 트레킹 2025.02.24 월 1일차 • 인천 - 카트만두 [대한항공] 2025.02.25 화 2일차 • 오전 : 카트만두 - 포카라(국내선) 30분 • 차량 이동 : 포카라 - 칸데(Kande 1,770) 1:30 • 칸데 - 오스트레일리안 캠프(Australian Camp) - 피탐 데우랄리(Pitam Deurali 2,100) 6km 4:00 2025.02.26 수 3일차 • 피탐 데우랄리 - 포레스트 캠프(Forest Camp 2,500) - 레스트 캠프(Rest Camp 2,600) 10.2km 6:30 2025.02.27 목 4일차 • 레스트 캠프 - 로워 캠프(Low Camp 3,050) - 바덜 단다(Badal Danda 3,250) - 하이 캠프(High Camp 3,550) 7km 7:00 2025.02.28 금 5일차 • 하이 캠프 - 포레스트 캠프(2,500) 9.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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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에는 쿰부 3Peak (메라 피크, 임자체, 로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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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네팔에서 시작하는 트레킹이 많다. 티베트 카일라스와 하돌포 트레킹에 이어 쿰부 3피크 등반도 해보려고 한다.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암푸랍차 라(5,845m) 보다 쉽다고 하니 더 나이 먹기 전에 가봐야겠다. 3월부터 9월까지 이런저런 트레킹을 마치고 나면 고속 적응은 물론 체력까지 좋아질 테니 크게 적정은 없다.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긴 하산은 모두 헬기 하산을 생각하고 있다. 휴식일과 예비일을 포함하여 총 25일 정도 예상한다. 이중화는 구입하는 게 좋을 것 같고, 짐 무게가 가능하면 나머지 장비들도 가져갈 생각이다(현지 대여도 가능). 참고로 안전하게 1인 1셰르파로 할 거다. * 사진은 2018년 암푸랍차 리 올라가는 길.......

3월의 네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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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네팔은 랄리구라스 꽃의 계절 요새 페이스북에 뜨는 네팔 사진은 근사하다 못해 너무너무 가고 싶게 만든다. 참으로 황홀하고 멋진 풍경이다. 얼른 네팔로 떠나고 싶다. 작년에 랄리구라스 꽃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올해는 사진처럼 가득한 랄리구라스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짧은 일정이지만 안나푸르나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곳 위주로 코스를 만들었으니 걷는 내내 행복할 거다. 몇 번을 가도 좋은 곳이니까. 올해 네팔 트레킹 팀은 나를 포함해서 모두 14명이다. 함께 하는 스태프와 가이드 수만 해도 30명 정도 된다. 거의 44명이 함께 이동한다. 인원이 많아서 전 일정 한식으로 진행하고, 하산 후 포카라 윈드폴에서 회식도 한다.......

[파키스탄] 2026년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 팀 비자 발급 완료

[파키스탄] 2026년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 팀 비자 발급 완료

드디어 파키스탄 비자가 나왔다 올해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 팀의 비자가 발급되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무료에다가 신청방법이 간단해서 좋았는데, 올해부터 다시 25달러의 비자 수수료가 생겼다. 게다가 신청 서류도 다시 복잡해지고, 엣산의 말에 따르면 트레킹을 하지 않는다는 별도의 서약서도 제출했단다. 관광비자이고 단체 팀이라서 그런 듯했다. 여름 트레킹 팀도 문제없이 비자가 발급되기를 바랄 뿐이다. 그러고 보니 이제 떠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당장 3주 후에는 네팔 랄리구라스 트레킹이 기다리고 있고, 이후에는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이다. 다시 떠날 생각을 하니 설렌다. 좋아라. 10월 네팔 극서부 트레킹까지 항공권 예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