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리구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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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살구꽃 여행을 떠나며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을 떠나며

네팔에서 돌아온 게 수요일이었는데, 토요일에 다시 파키스탄으로 떠난다. 네팔에서 만난 랄리구라스 만큼 파키스탄의 살구꽃도 좋기를 바라며.

[네팔] 랄리구라스 트레킹, 타다파니에서

[네팔] 랄리구라스 트레킹, 타다파니에서

이곳은 온통 랄리구라스 투성이다.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장관이라 아주 만족스럽다.

네팔 랄리구라스 트레킹 중에

네팔 랄리구라스 트레킹 중에

날씨가 흐려서 아쉽지만, 모레부터는 본격적으로 랄리구라스를 볼 수 있을 거다. 예상했던 대로 랄리구라스가 흐드러지게 피었기를.

3월의 네팔 풍경

3월의 네팔 풍경

3월의 네팔은 랄리구라스 꽃의 계절 요새 페이스북에 뜨는 네팔 사진은 근사하다 못해 너무너무 가고 싶게 만든다. 참으로 황홀하고 멋진 풍경이다. 얼른 네팔로 떠나고 싶다. 작년에 랄리구라스 꽃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올해는 사진처럼 가득한 랄리구라스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짧은 일정이지만 안나푸르나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곳 위주로 코스를 만들었으니 걷는 내내 행복할 거다. 몇 번을 가도 좋은 곳이니까. 올해 네팔 트레킹 팀은 나를 포함해서 모두 14명이다. 함께 하는 스태프와 가이드 수만 해도 30명 정도 된다. 거의 44명이 함께 이동한다. 인원이 많아서 전 일정 한식으로 진행하고, 하산 후 포카라 윈드폴에서 회식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