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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콩. 새콩. 새팥. 오이풀. 가는오이풀. 산오이풀. 부추. 두메부추. 산부추. 꽃범의꼬리
▲ 돌콩 이름 그대로 야무지고 귀여운 '돌콩'입니다. 풀밭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이 작고 앙증맞은 돌콩이 우리가 먹고 있는 콩의 원조라는 것을 아시는지요? 우리나라 각 처의 산과 들에서 자라는 덩굴성 식물이며 1년생 초본입니다. 종자는 먹을 수 있으며 신체가 허약하거나 신장이 허(虛) 해서 근육과 뼈가 쑤신다거나 허리가 아플 때. 현기증의 치료나 눈을 밝게 해주는 등 쓰임새 또한 많은 식물이라고 하니 더 기특합니다. ▲ 돌콩 꽃과 열매 ▲ 새콩 들판에서 야생으로 자라는 한해살이 덩굴풀이며 잎은 콩잎과 비슷하지만 전체적으로 작기에 콩과 구분하여 작다는 뜻의 '새'자가 붙어 '새콩'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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