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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이쁜 황금마삭 오색마삭줄(초설) 키우기 월동
꽃처럼 이쁜 황금마삭 오색마삭줄(초설) 키우기 월동 꽃보다 예쁜 자태를 가진 오색마삭줄의 매력에 흠뻑 취한 가을입니다. 초설이라고도 부르죠. 마삭줄은 예전에 들른 정원이 있던 카페에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나중에 알고보니 마삭줄에도 꽤 다양한 종류가 있더군요. 저는 그 중에서도 위 사진과 같은 오색마삭줄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황금마삭은 따스한 햇볕아래에서 더욱 노르스름히 반짝반짝 눈이 부시고요. 오색마삭줄은 이름처럼 다양한 색을 지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해요. 또 잎의 크기가 앙증맞고 작은 좀마삭은 미니화분이나 테라리움하기에도 좋답니다. 이토록 다양한 마삭줄 중에서도 황금마삭과 오색마삭줄 중심으로 마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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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텃밭농부 5년차, 쪽파 대파 ㅡ 월동한 쪽파 대파들 건강한 초록잎을 내민다
마늘 양파야 늦가을 파종 또는 묘종을 심어 겨울을 지나고 봄, 초여름까지 가서야 수확하는데.. 이것들은 지역에 따른 보온책(부직포)을 반드시 해주어야 한다. 늦가을, 거두고 남은 쪽파와 대파들~ 요것들은 그냥 방임하였는데도 봄볕을 따라 초록초록한 건강한 얼굴들을 내민다. 스스로 추운겨울을 견디느라 애썼으니 영양소들을 좀 공급해 주는게 맞겠지요..?ㅎ 마늘밭 부직포 관리, 완두 감자 파종을 위한 두둑 만들기에 밀려 아직도 영양소를 공급해 주지 못하고 있다. 도시텃밭농부는 봄을 맞이하기 무섭게 무척 바빠짐을 스스로 몸소 체험 중이다..!ㅎ

낙상홍. 눈개승마. 단삼. 마삭줄. 백화등. 백선. 약모밀. 패랭이꽃. 함박꽃나무.
▲ 낙상홍 / 6월 떨어질 낙(落). 서리 상(霜). 붉을 홍(紅). 이름 그대로 가을 서리가 내릴 때까지 붉은 열매를 다닥다닥 달고 있는 예쁜 나무입니다. 일본이 원산으로 관상용으로 많이 심기에 아파트 화단이나 공원에서 흔하게 볼 수 있으며 녹두알 크기의 작은 꽃들도 예쁘지만 빨간 열매가 아름다워 꽃꽂이 소재로 많이 이용되기도 합니다. 암수딴그루이며 껍질과 잎은 외상으로 인한 출혈이나 피부 궤양에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 낙상홍의 수꽃입니다. 3~4mm의 작은 꽃들이 모여 달리며 잎에 가려져 피는 줄도 모르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들여다 보면 연자주색 꽃잎에 노란 수술이 참 귀엽고 예쁜 꽃입니다. ▲ 낙상홍의 암꽃입니다. ▲ 낙.......


